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타인의 외피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Eskens, Allen, 1963- 강동혁, 역
서명 / 저자사항
타인의 외피 / 앨런 에스킨스 지음 ; 강동혁 옮김
발행사항
파주 :   들녘,   2016  
형태사항
400 p. ; 22 cm
원표제
Guise of another
ISBN
9791159251665 9788975279133 (세트)
일반주제명
Police --Fiction --Minnesota False personation --Fiction Assassins --Fiction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77358
005 20230102114231
007 ta
008 160726s2016 ggk 000cf kor
020 ▼a 9791159251665 ▼g 04840
020 1 ▼a 9788975279133 (세트)
035 ▼a (KERIS)BIB000014124125
040 ▼a 244007 ▼c 244007 ▼d 244002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823.914 ▼2 23
085 ▼a 823.9 ▼2 DDCK
090 ▼a 823.9 ▼b E75 타
100 1 ▼a Eskens, Allen, ▼d 1963- ▼0 AUTH(211009)148819
245 1 0 ▼a 타인의 외피 / ▼d 앨런 에스킨스 지음 ; ▼e 강동혁 옮김
246 1 9 ▼a Guise of another
260 ▼a 파주 : ▼b 들녘, ▼c 2016
300 ▼a 400 p. ; ▼c 22 cm
650 0 ▼a Police ▼v Fiction ▼z Minnesota
650 0 ▼a False personation ▼v Fiction
650 0 ▼a Assassins ▼v Fiction
700 1 ▼a 강동혁, ▼e▼0 AUTH(211009)90063
900 1 0 ▼a 에스킨스, 앨런,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23.9 E75 타 등록번호 151330869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20년 경력의 변호사 앨런 에스킨스의 장편소설. 로즈버드 어워드 '최우수 미스터리 데뷔작'과 배리 어워드(최우수 페이퍼백 오리지널)를 수상하며 주목받은 <우리가 묻어버린 것들>에 이은 두 번째 작품이다.

'타인의 외피'를 뒤집어쓰고 살아온 남자 제리코 포프를 둘러싼 범죄의 냄새를 맡은 알렉산더 루퍼트 형사가 사건을 파헤치며 위험한 순간에 맞닥뜨린다. 미니애폴리스의 밤거리를 질주하는 서스펜스, 한 남자의 과거에 도사린 미스터리, 이국적인 암살자의 총구가 눈앞에 있는 듯 긴장감 있는 스릴러, 이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한밤중의 미니애폴리스, 고요한 밤거리를 달리던 렉서스 자동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맞은편에 오던 포르쉐를 정면에서 들이받는다. 포르쉐 운전자 제임스 퍼트넘은 마지막 숨이 끊기기 전, "그걸 찾아야… 놈들이… 그 여자를 찾기 전에."라는 말을 남긴다.

교통사고 가해자에게 소송을 걸어 한몫 챙기려고 피해자 유족들을 부추기던 변호사 도깃의 제보로, 알렉산더 루퍼트는 이 사건 뒤에서 풀풀 풍기는 범죄의 냄새를 맡는다. 죽은 포르쉐 운전자 제임스 퍼트넘의 형인 윌리엄 퍼트넘을 찾아 연락했던 도깃은, 제임스가 그의 동생이 아니며, 물론 진짜 제임스 퍼트넘도 아니라는 답을 듣고 소송 가능성이 희박해진 참에 루퍼트 형사를 찾아간다.

최우수 미스터리 데뷔작이라는 찬사를 받은
『우리가 묻어버린 것들』,
앨런 에스킨스의 두 번째 작품!

로즈버드 어워드 ‘최우수 미스터리 데뷔작’과 배리 어워드(최우수 페이퍼백 오리지널)를 수상하며 주목받은 20년 경력 변호사의 첫 미스터리 『우리가 묻어버린 것들』에 이어, 두 번째 작품인 『타인의 외피』가 국내에 번역 출간된다. ‘타인의 외피’를 뒤집어쓰고 살아온 남자 제리코 포프를 둘러싼 범죄의 냄새를 맡은 알렉산더 루퍼트 형사가 사건을 파헤치며 위험한 순간에 맞닥뜨린다. 미니애폴리스의 밤거리를 질주하는 서스펜스, 한 남자의 과거에 도사린 미스터리, 이국적인 암살자의 총구가 눈앞에 있는 듯 긴장감 있는 스릴러, 이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았다.

죽은 남자는 내 동생이 아닙니다
타인의 외피를 뒤집어쓴 사기꾼이라고요

한밤중의 미니애폴리스, 고요한 밤거리를 달리던 렉서스 자동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맞은편에 오던 포르쉐를 정면에서 들이받는다. 포르쉐 운전자 제임스 퍼트넘은 마지막 숨이 끊기기 전, “그걸 찾아야…… 놈들이…… 그 여자를 찾기 전에.”라는 말을 남긴다. 교통사고 가해자에게 소송을 걸어 한몫 챙기려고 피해자 유족들을 부추기던 변호사 도깃의 제보로, 알렉산더 루퍼트는 이 사건 뒤에서 풀풀 풍기는 범죄의 냄새를 맡는다. 죽은 포르쉐 운전자 제임스 퍼트넘의 형인 윌리엄 퍼트넘을 찾아 연락했던 도깃은, 제임스가 그의 동생이 아니며, 물론 진짜 제임스 퍼트넘도 아니라는 답을 듣고 소송 가능성이 희박해진 참에 루퍼트 형사를 찾아갔던 것이다.
한때는 마약상들을 소탕하며 훈장까지 달았던 기대주였지만, 지금은 비리 혐의로 해체된 특수기동대의 몰락과 함께 사기사건 전담반으로 처박힌 알렉산더 루퍼트 형사로서는, 어쩌면 제임스 퍼트넘의 이 신원도용 사건이 재기의 발판이 될지 모른다. 공적으로는 형사 경력이 위태로운 비리 혐의에 휘말려 있으며, 사적으로는 아내의 외도를 눈치 채고 절망하고 있는 알렉산더 루퍼트 형사. 그가 타인他人의 외피外皮를 뒤집어쓴 포르쉐 운전자의 발자취를 따라간 곳에는 사건의 비밀을 쥐고 있을지 모를 금빛 머리에 초록빛 눈동자를 한 매혹적인 여인이 기다리고 있었다.
전작인 『우리가 묻어버린 것들』에서 중요한 순간에 주인공 조에게 손을 내밀어준 형사 맥스 루퍼트도 등장한다. 이 소설의 주인공 알렉산더 루퍼트의 형이 바로 그다. 형사 사건 변호사로 20년 넘게 법조계 경력을 쌓아온 작가 앨런 에스킨스는 올해 10월에 세 번째 소설, The Heavens May Fall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이 작품에도 맥스 루퍼트 형사가 등장한다.) 『우리가 묻어버린 것들』의 라일라 내시도 만날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앨런 에스킨스(지은이)

미주리 주 제퍼슨시티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미국 북부로 이사해 미네소타 주립대학에 진학했다. 언론정보학 학위를 딴 후 로스쿨에 진학하여 미네소타 주 맨케이토에 정착했다. 이곳에서 법조계 경력을 쌓기 시작했으며 가정도 꾸렸다. 미네소타 주립대학교의 MFA 프로그램과 로프트 문학센터, 아이오와 주 하계 작가 페스티벌을 통해 소설 창작 기법을 갈고닦았다. 지금은 맨케이토 근처의 시골에서 졸리의 남편, 미카일라의 아버지 그리고 수많은 반려동물의 주인으로 조용히 살고 있다. 홈페이지 www.alleneskens.com

강동혁(옮긴이)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에르난 디아스의 『먼 곳에서』 『트러스트』, 커트 보니것의 『타이탄의 세이렌』, 압둘라자크 구르나의 『그후의 삶』, 살만 루슈디의 『나이프』, J. K. 롤링의 해리 포터 시리즈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1부 (1~14) 
2부 (15~32) 
3부 (33~61) 

에필로그 
감사의 말

관련분야 신착자료

Egan, Greg (2025)
Porter, Max (2025)
Keegan, Claire (2025)
McConaghy, Charlotte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