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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 ▼a 네임리스건축 ▼0 AUTH(211009)1628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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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 | ▼a 서울 : ▼b 정예씨, ▼c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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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27.0953 2016 | 등록번호 12124063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의 학교 건축에 대한 대안 탐색이자, 네임리스 건축(나은중+유소래)이 설계한 삼각학교(동화고등학교 송학관)에 대한 모노그래프로서, '꿈'과 '실현'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전반부인 '꿈'은 사회 속에서 학교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로, 한국 학교의 현재 모습과 상황에서 출발한다. 학교 건축을 짓는 주체와 과정, 건축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미래의 학교가 어떠해야 할지 대한 화두를 던진다. 또한 스위스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의 학교 건축 사례를 소개하면서, 학교 건축의 네 가지 방향을 제시한다.
책의 후반부인 '실현'은 삼각학교에 대한 건축평론가들의 건축적인 평가와 이를 뒷받침할 건축사진과 건축도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더 나은 꿈(학교)를 위한 건축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진가 노경이 담아낸 사진들은 학교의 일상과 공간 속에서 움직이는 학생들의 스스럼없는 모습들을 담아내고 있어, 삼각학교를 사실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삼각학교를 짓기 전까지 사용하던 사라진 학교의 교실과 복도의 풍경, 새 학교가 지어지는 과정과 현장의 모습을 담은 '레코드 시리즈'와 실제 삼각학교를 사용하고 있는 동화고 학생이 촬영한 시공 타임랩스 사진이 감동을 더한다.
군대 막사와 연병장, 교도소 건물처럼 설계되는 한국의 학교
일자형 건물 - 스탠드 - 운동장으로 구성되는 학교는
한국 사회에서 더 이상 실효성이 없다.
실현 가능한 학교 건축의 대안 탐색이
네임리스 건축(나은중+유소래)의 삼각학교(동화고등학교 송학관)
건축 이야기를 통해 펼쳐진다.
책의 구성
이 책은 한국의 학교 건축에 대한 대안 탐색이자, 네임리스 건축(나은중+유소래)이 설계한 삼각학교(동화고등학교 송학관)에 대한 모노그래프로서, <꿈>과 <실현>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의 전반부인 <꿈>은 사회 속에서 학교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로, 한국 학교의 현재 모습과 상황에서 출발한다. 학교 건축을 짓는 주체와 과정, 건축 방식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미래의 학교가 어떠해야 할지 대한 화두를 던진다. 또한 스위스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의 학교 건축 사례를 소개하면서, 학교 건축의 네 가지 방향을 제시한다.
“학교에서는 아주 다양한 일들이 벌어진다. 그래서 학교는 생활공간이다... 학교의 전제가 되어야 할 것은 공동체 문화이다... 단순한 지식 전달과 습득 과정은 교육방송 시청만으로 충분하다. 학교는 지역의 중심 거점이 되어야 한다” - 한상현 동화고등학교 교감
“한국에는 왜 교육시설의 다양성이 부재한가, 시청사나 구청사 같은 관공서 건물이나, 도서관 같은 문화시설에 비교해 보면 학교 건축의 수준이나 다양성이 현저히 떨어진다.” - 네임리스 건축
“프로젝트가 발주되고 진행되는 과정이 어떤 방식이면 좋을지는 좀더 얘기가 필요한 것 같다. 학교 건축이야말로 일반 건물처럼 다루어져야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 이관직 건축가, 비온드스페이스건축디자인 대표”
책의 후반부인 <실현>은 삼각학교에 대한 건축평론가들의 건축적인 평가와 이를 뒷받침할 건축사진과 건축도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더 나은 꿈(학교)를 위한 건축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진가 노경이 담아낸 사진들은 학교의 일상과 공간 속에서 움직이는 학생들의 스스럼없는 모습들을 담아내고 있어, 삼각학교를 사실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삼각학교를 짓기 전까지 사용하던) 사라진 학교의 교실과 복도의 풍경, 새 학교가 지어지는 과정과 현장의 모습을 담은 <레코드 시리즈>와, 실제 삼각학교를 사용하고 있는 동화고 학생이 촬영한 시공 타임랩스 사진이 감동을 더한다.
“그것은 우리 교육시설의 역사에서 한 사건이었다. (중략) 삼각학교는 단순한 삼각의 기하학적 구도의 틀이지만, 거기에 내포될 우연과 사건이 디자인되어 있다. 세 개의 변과 중정은 용의주도하게 계산된 빛과 자연의 구조화이며, 학생과 교사의 행태를 조직하고, 주변의 기대를 계산한다. 거기에 미묘히 들어선 움직이는 이중 축, 벌어진 평행들이 학원(學苑)이라는 현상의 계산법이다.” - 박길룡 / 건축평론가, 국민대학교 건축대학 명예교수
“학생들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 중의 하나가 학교 그리고 교실이다... 환기와 통풍 그리고 골목길과 같은 통로에서 일상적인 만남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개인들에게 사색과 휴식의 여지를 기존의 교실 유형에 비해 효과적으로 제공한다는 데에는 커다란 반론이 없으리라 생각된다.” 김일현 / 건축역사이론학자, 경희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인지할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보이지 않는, 섬세하게 조율된 거석. 그것은 특별한 건축적 경험이었고, 학교라는 일상적 맥락은 그 경험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 마커스 쉐퍼 / 건축가, 펜실베이니아 대학 교수
“삼각학교를 흥미롭게 만드는 것은 삼각형 평면이 아니라, 이 평면 효과를 배가하고 학교 건물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긴장감을 부여하는 시선의 관계망이다. 이는 장치이자 디아그람으로서 학교에 대해 다시 생각할 기회를 부여한다.” - 박정현 / 건축평론가, 도서출판 마티 편집장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꿈 대화 학교라는 사실 p.28 학교 건축의 가능성을 열며 p.46 리서치 학교 건축 리서치 p.60 실현 새로운 학교 p.98 비평 기하학의 번뇌 p.122 원초적인 힘: 섬세하게 조율된 거석 p.134 시선의 극장 p.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