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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5 | ▼a (KERIS)BIB000013801823 | |
| 040 | ▼a 248019 ▼c 248019 ▼d 248019 ▼d 21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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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616.8527 ▼2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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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616.8527 ▼b 2015z2 | |
| 100 | 1 | ▼a Johnstone, Matthew, ▼d 1964- ▼0 AUTH(211009)175797 |
| 245 | 1 0 | ▼a 굿바이 블랙독 : ▼b 내 안의 우울과 이별하기 / ▼d 매튜 존스톤 지음; ▼e 채정호 옮김 |
| 246 | 1 9 | ▼a I had a black dog |
| 260 | ▼a 서울 : ▼b 생각속의집, ▼c 2015 | |
| 300 | ▼a 107 p. : ▼b 천연색삽화 ; ▼c 17x 22 cm | |
| 500 | ▼a 우울증에서 벗어나게 하는 편안한 심리 우화! | |
| 700 | 1 | ▼a 채정호, ▼g 蔡正浩, ▼d 1961-, ▼e 역 ▼0 AUTH(211009)20790 |
| 900 | 1 0 | ▼a 존스톤, 매튜,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616.8527 2015z2 | 등록번호 121242608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그림으로 읽는 우울증에 관한 편안한 심리우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우울한 감정을 심리우화의 형식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직접 그린 삽화를 통해서 저자는 우울증을 '블랙독'으로 형상화하여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의 증상과 심리상태를 정확하고 절묘하게 묘사한다. 저자가 자리에 앉은 지 4시간 만에 완성했다는 이 책은 대략 10분이면 다 읽을 정도로 얇은 책이지만 그 어떤 두꺼운 전문서적보다 쉽고 간결하게 우울증에 대해 들려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블랙독(우울증)에 빠져서 보낸 자신의 일상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어디를 가든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블랙독. 녀석은 그의 의욕을 떨어뜨리고 입맛도 달아나게 하며, 심지어 수면장애까지 일으킨다. 이뿐만이 아니다. 자신감과 사랑하는 감정까지 빼앗아 가고 온갖 부정적인 말을 내뱉도록 부추긴다. 속수무책으로 블랙독에게 끌려 다니는 사이, 녀석의 몸은 점점 커져간다. 이렇듯 우울증에 빠져서 남몰래 고통스런 시간을 보내던 중, 저자는 우연히 목격한 9.11 테러의 참상을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해외 유튜브 조회 570만 명!
그 화제의 동영상 을 책으로 만나다
- 18년 동안 블랙독에 끌려 다닌 한 남자,
그가 털어놓는 우울의 늪에서 벗어나기까지, 그 생생한 순간들
‘우울하다’는 말이 일상어가 된 지 오래다. 회사만 가면 우울하다는 직장인, 학업 스트레스에 지쳐서 무기력해진 학생들, 마땅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취업준비생 등 각자 자신이 처한 현실에서 크고 작은 우울감을 안고 있다. 이 책의 저자 역시 18년간 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는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우울한 감정을 심리우화의 형식으로 생생하게 보여준다. 직접 그린 삽화를 통해서 저자는 우울증을 '블랙독'으로 형상화하여 우울증에 빠진 사람들의 증상과 심리상태를 정확하고 절묘하게 묘사한다.
저자가 자리에 앉은 지 4시간 만에 완성했다는 이 책은 대략 10분이면 다 읽을 정도로 얇은 책이지만 그 어떤 두꺼운 전문서적보다 쉽고 간결하게 우울증에 대해 들려준다. 저자가 직접 겪으면서 깨달은 바를 썼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감동은 더욱 특별하다. 책을 읽다보면 마치 나와 닮아 있다는 공감을 느끼게 한다. 이런 영향으로 이 책의 원작 의 동영상 버전은 유튜브 상에서 570만 명 이상이 조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나의 문제로부터 도망가기보다는
문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 용기 내어 블랙독과 마주하기
이 책에서 저자는 블랙독(우울증)에 빠져서 보낸 자신의 일상생활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어디를 가든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블랙독. 녀석은 그의 의욕을 떨어뜨리고 입맛도 달아나게 하며, 심지어 수면장애까지 일으킨다. 이뿐만이 아니다. 자신감과 사랑하는 감정까지 빼앗아 가고 온갖 부정적인 말을 내뱉도록 부추긴다. 속수무책으로 블랙독에게 끌려 다니는 사이, 녀석의 몸은 점점 커져간다. 이렇듯 우울증에 빠져서 남몰래 고통스런 시간을 보내던 중, 저자는 우연히 목격한 9.11 테러의 참상을 계기로 자신의 인생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제 인생의 전환점은 2001년에 일어난 9·11 세계무역센터 테러 사건이었습니다. 불운하게도 저는 첫 번째 건물이 무너질 때, 그 건물들에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서 있었습니다. (…) 저는 그날, ‘인생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짧다’는 교훈을 하나 얻었습니다. 그때까지 저는 인생을 산다기보다는 그저 견딜 뿐이었습니다. 18년 넘게 블랙독과 함께 살았지만 어떻게든 비밀로 숨겨왔던 거지요. 저는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것에 지쳐버렸고, 진실하게 살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우울증 때문에 모든 것을 잃어버리기 직전, 그는 용기를 내어 블랙독과 마주하며 이렇게 말한다. ‘내가 가진 문제로부터 도망가기보다는 문제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이 책에서 그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블랙독을 효과적으로 길들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 방법은 간단명료하다. 몸과 마음을 부지런히 움직여서 블랙독을 멀리 떠나보내라는 것. 예를 들어 걷기나 달리기로 몸을 자주 움직이고, 블랙독이 좋아하는 스트레스, 불안 등을 떨치기 위해서 휴식과 명상으로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 스스로 인내심과 분명한 원칙이 있다면 제아무리 길길이 날뛰는 블랙독도 길들일 수 있다고 말한다.
“우울에 빠지면 시커먼 안경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이럴 때야말로 삶을 바라보는 프레임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 정신과 전문의 채정호 교수가 전하는 블랙독을 떠나보내는 법
이 책을 번역한 정신과 전문의 채정호 교수는 누구보다 우울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왔다. 그는 “블랙독은 새까만 색안경을 쓴 채로 인생을 바라보게 만든다. 내 안에 블랙독이 자리를 잡으면 나의 총명함을 먹어버리고 나의 판단력도 흐리게 한다”고 경고한다. 이처럼 우울에 빠지면 자신과 세상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자기 삶에 부정적인 프레임을 벗지 않는 한, 우울증은 재발할 수밖에 없으며, 삶을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려놓기 위해서는 스스로 삶의 프레임에 변화를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한편 재난정신의학회 위원장으로서 채 교수는 한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재난으로 인한 집단적인 우울감을 언급한 적이 있다. 그는 “세월호와 같은 대형 참사는 피해자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게 되고,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런 때야말로 모두가 심리적 안정을 회복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요즘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가 침울하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우울한 기분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부쩍 많아졌다. 옮긴이의 말에서 채 교수는 “블랙독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은 결코 창피한 일이 아니다. 다만 블랙독을 계속 키우면서 그에게 지배당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라며, 스스로 적극적인 치유에 나서야 한다고 말한다. 우울한 감정에 빠지면 책을 읽을 여력조차 없다.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은 편안한 글과 그림으로 마음의 허기를 달래주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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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매튜 존스톤(지은이)
예술가, 작가 및 사진작가. 광고업계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다가, 이후 광고계에서 얻은 메시지를 간결하게 전하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러스트에 기반한 심리서를 집필하기 시작했다. 자신의 우울증 경험을 담은 《굿바이 블랙독》을 비롯하여 《회복탄력성에 관한 작은 책》 등 주로 정신 건강, 명상, 회복탄력성, 스트레스, 웰빙 등의 주제를 다뤄왔다. 정신 건강과 이미지의 힘에 대하여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기조연설을 했으며, <2018 Australian Mental Health Awards> 후보로 지명되기도 했다.
채정호(옮긴이)
1980년대 중반부터 40년 동안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 살아왔다. 눈부시게 발전한 대한민국의 외적 성장 뒤에 치열한 경쟁과 끝없는 비교로 정체성이 흔들리며 불안, 우울, 허무, 울분, 무력감으로 마음이 깨져버린 수많은 사람들의 슬픈 눈을 마주해 왔다. 겉으로 보기에는 괜찮아 보이지만, 가슴 깊은 곳이 금가고 무너져 내린 이들의 극심한 고통의 손을 잡고 치유하기 위해 다양한 치료 방법을 도입해 왔다. 국내 대학병원급 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정규적인 명상과 마음챙김 치유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많은 치유 사례를 확인했다. 하지만 “기독교적이지 않다”, “사탄에게 문을 여는 것은 아닐까”라는 신앙적 두려움으로 프로그램 참여를 망설이는 많은 개신교 신자들도 만났다. 개신교 장로인 저자는 “당신의 백성을 위로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사40:1)의 마음에 따라 ‘지치고 아픈 사람들이 잠시 멈추어 서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보고, 조용히 하나님의 숨결 앞에 서서 그 찬란한 임재를 두려움 없이 마주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기도하며 묵상하고 공부하였고, ‘마음챙김’을 넘어 ‘하나님의 임재’를 깊이 묵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찾아왔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의과대학 두뇌자극연구실 펠로우를 이수했으며 현재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우리나라 정신의학의 “충족되지 않은 요구들”을 채우기 위한 선구자적인 노력을 하면서 우리나라 최초로 새로운 치료 기법인 ‘경두개자기자극술’을 도입하였고, 새로운 통합적 정신치료 기법인 스펙트럼치료를 활용하고 있다. 불안장애와 트라우마 전문가로 대규모 국가 연구과제인 재난충격 예방을 위한 연구협의단 대표와 재난코호트 구축 및 추적과제의 책임연구자로서 세월호 참사 유가족 및 생존자 등을 포함한 각종 재난경험자 코호트 추적을 시행해왔다.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 창립 회장이며 한국인 최초로 국제트라우마연구학회의 운영이사를 역임했다. 대한명상의학회 창립 회장, 대한정서인지행동의학회 창립 이사장이며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한국직무스트레스학회 회장 및 대한불안의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하였다. 대한기독정신과의사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높은뜻푸른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으며 저서로 『진정한 행복의 7가지 조건』 『이런 세상에서 지혜롭게 산다는 것』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냈습니다』 『퇴근 후 심리카페』 등과 공저로 『한국인의 울분과 외상후울분장애』 『바른 마음을 위한 움직임』 『명상과 의학』 『불안한 당신에게』 등이 있고 SCI 등재 학술지에 400여편의 학술논문을 게재하였다.
목차
추천의 말 _ 우울해지지 않기로 결심한 당신에게 프롤로그 _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세요 1장 만남 _ 내 안에 블랙독이 산다 2장 대면 _ 블랙독을 떠나보내는 법 3장 화해 _ 블랙독,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에필로그 _ 평온한 삶을 포기하지 마세요 옮긴이의 말 _ 누구나 우울할 수 있습니다 Special Tip 나는 얼마나 우울한 걸까? _ 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 우울증을 예방하는 마음의 기술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