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월 5일 캐나다 토론토로 가는 길
2. 6일 캐나다에서 장을 보다
3. 7일 시차적응
4. 8일 태어나서 처음으로 트램을 타다
5. 9일 증류소 지역 여행인 듯 생활인 듯
6. 10일 지하철을 타고 카사로마에
7. 11일 캐나다의 박물관에 가다
8. 12일 기차를 타고 몬트리올로 가는 길
9. 13일 걸어서 몽로얄 가기
10. 14일 라 퐁텐느 공원에 가다
11. 15일 지하철을 타고 지하도시를 찾아서
12. 16일 부활절 연휴
13. 17일 슬리퍼를 찾아서
14. 18일 슬리퍼를 찾아서 월마트로
15. 19일 이민에 대하여
16. 20일 지하도시를 다시 가다
17. 21일 장딸롱 마켓에 가다
18. 22일 바이오돔에 사는 귀여운 동물 친구
19. 23일 노트르담 성당이 있는 올드 몬트리올
20. 24일 몬트리올 한달 살기
21. 25일 걸어서 도서관 가기
22. 26일 다시 도서관
23. 27일 성같은 성요셉 성당
24. 28일 투표를 위해 영사관에 전화하기
25. 29일 에어캐나다 비행기표 변경
26. 30일 부스터 카시트 사러 가기
27. 5월 1일 예약완료되었습니다
28. 2일 우리나라가 좋아? 캐나다가 좋아?
29. 3일 라 퐁텐느 공원의 봄
30. 4일 14주년 결혼기념일
31. 5일 가로수 나무의 정체
32. 6일 렌트카 몰고 도깨비의 추억 속으로
33. 7일 365일 하는 크리스마스 가게
34. 8일 사람과 사람 사이
35. 9일 생각의 차이
36. 10일 캐나다에 온 편지
37. 11일 태양의 서커스를 예매하다
38. 12일 드디어 뉴욕
39. 13일 비가 주룩주룩 내리던 날 브로드웨이에서 캐츠를
40. 14일 자전거를 타고 센트럴 파크, 배를 타고 자유의 여신상, 록펠러 센터에서 야경을
41. 15일 컴백 몬트리올
42. 16일 별난 사람?
43. 17일 몬트리올에서 한달을 살아보니
44. 18일 이 순간을 영원히
45. 19일 태양의 서커스 볼타
46. 20일 렌트카를 몰고 오타와 여행
47. 21일 여름옷 쇼핑
48. 22일 신랑의 김밥 싸기
49. 23일 이사짐 싸기
50. 24일 기차를 타고 올드 퀘백으로 이사하는 날
51. 25일 도깨비성 처음과 두 번째
52. 26일 그림같은 집의 오흘레엉섬
53. 27일 롤러코스터길을 지나 베생폴,
다리 건너 몽모랑시 폭포, 해질녘 도깨비 언덕
54. 28일 쟈크 까르띠에 국립공원
55. 29일 퀘백의 동네공원
56. 30일 과세와 주세
57. 31일 하룻밤 몬트리올
58. 6월 1일 빨강머리 앤의 프린스에드워드섬
59. 2일 일곱빛깔 무지개
60. 3일 랍스타 사서 쪄먹기
61. 4일 안개 자욱한 날 인터넷하기
62. 5일 빨강머리 앤의 집
63. 6일 빨강머리 앤 공연
64. 7일 붉은 여우와 붉은 갯벌
65. 8일 넓고 넓은 우리들만의 비치
66. 9일 흔들리는 집
67. 10일 색맹을 위한 신호등 그리고 섬의 이름
68. 11일 육지로 가는 다리 앞에서
69. 12일 다리 건너 육지에서 만난 한국 사람
70. 13일 붉은 모래 도화지
71. 14일 지상도시가 있는 샬럿타운 그리고 다시 토론토로 가는 길
72. 15일 두 나라의 나이아가라 폭포
73. 16일 배를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에 샤워를
74. 17일 비행기 타고 4시간 걸려서 캘거리로 가는 길
75. 18일 옥색강의 귀여운 야생오리 가족들
76. 19일 드디어 로키로키! 그런데 털이 난 로키!
77. 20일 찬란한 자연의 색 레이크 루이스
78. 21일 조용한 산 속 동네 골든에서의 하루
79. 22일 캐나다에 빙하가 있다고???
80. 23일 좋은 것과 좋다는 것
81. 24일 작고 작은 마을 리틀 포트
82. 25일 벤쿠버로 가는 길에 경찰에게 잡히다
83. 26일 나무 사이사이로 건너다니는 카필라노
84. 27일 fly over canada 캐나다를 새처럼 날다
85. 28일~29일 한국으로 오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