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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難波日登志 박소현, 역 이라가시 미키오, 그림
서명 / 저자사항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 / 이가라시 미키오 지음; 박소현 옮김
발행사항
부천 :   거북이북스,   2018  
형태사항
260p. : 전부삽화 ; 18cm
원표제
泣きたい日のぼのぼの
ISBN
9788966072668
일반주기
이가라시 미키오의 한자명은 '難波日登志'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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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이가라시 미키오의 한자명은 '難波日登志'임
546 ▼a 일본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700 1 ▼a 박소현, ▼e
700 1 ▼a 이라가시 미키오, ▼e 그림
900 1 0 ▼a 이라가시 미키오,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41.5953 2018z2 등록번호 151345751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보노보노》 1권부터 38권 중에서 작가가 직접 고른 에피소드로 엮었다.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에는 이가라시 미키오와 그림일기 편지를 주고받았던 아티스트 야쿠시마루 에츠코와의 대담과 작가의 시 ‘울고 싶은 날’이 수록되어 있으며,《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에는 쿠레 토모후사의 보노보노에 관한 해설과 작가의 시 ‘위로받고 싶은 날’이 들어 있다.

보노보노가 전하는 맑고 투명한 위로, 다정한 응원!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

《보노보노》 1권부터 38권 중에서
작가가 직접 고른 에피소드로 엮은 특별한 선물!


30년이 넘도록 <보노보노>가 사랑받는 이유는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의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를 찌르는 웃음과 공감의 깨달음, 가슴을 울리는 감동으로 전하는 특별한 철학이 독자들의 마음 깊은 곳에 닿았던 것이지요.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는 《보노보노》 1권부터 38권 중에 작가가 직접 고른 에피소드로 엮어 만든 책입니다. 울고 싶은 날에 보면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는 보노보노의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울고 싶은 마음을 어루만지고, 말없이 곁에 머물러 줄 수 있는 보노보노의 위로를 만나보세요.
또한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에는 이가라시 미키오와 그림일기 편지를 주고받았던 아티스트 야쿠시마루 에츠코와의 대담과 작가의 시 ‘울고 싶은 날’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나에게, 또는 소중한 이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을 때 건네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울고 싶고, 위로받고 싶은 날, 보노보노가 느릿느릿한 말투로 전하는 메시지에 귀 기울여보세요!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여러 문제를 겪기 마련입니다. 문제가 닥치면 때로는 속수무책의 어린아이가 되어 무너져버릴 때가 있지요. 울고 싶을 때, 위로받고 싶을 때, 마음이 무너질 때가요. 그럴 때, 마음속에 스스로를 다독여줄 수 있는 메시지를 품고 있는 사람이라면 잠깐은 아프더라도 결국은 자신의 힘으로 다시 따뜻하고 즐거운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때로는 옛 편지, 봄날의 소풍, 나에게 각별했던 노래, 뜻밖에 받은 선물들이 위로의 씨앗이 되어 주고는 합니다. 영화의 대사나 책에 밑줄 그었던 구절이 힘을 줄 때도 있지요.

다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주는 보노보노의 메시지를 모아 만든 책,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와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를 소개합니다.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와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는 전 세계 1천만 부 베스트셀러, 30년 넘는 연재 기록을 가진 <보노보노> 시리즈 중에서 작가가 직접 뽑은 에피소드를 엮어서 만든 책입니다. 조금 느리고 매사에 서툴지만, 편견 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보노보노만의 메시지를 웃음과 감동으로 전합니다.
무언가에 걸려 넘어졌을 때, 빨리 일어나라고 재촉하지 않고, 눈앞의 풀꽃을 발견할 수 있도록 이끄는 보노보노의 특별한 위로와 응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두고두고 음미하고, 때때로 떠올리면서 새록새록 되새길 수 있는 보노보노의 메시지가 독자들의 마음속에 씨앗이 되어, 힘들고 외로운 날들을 건널 수 있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가라시 미키오(지은이)

1955년 일본 미야기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 거짓말 토피아》로 데뷔했다. 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이후 복귀작이 바로 《보노보노》였다. 1986년 처음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고,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8년 《닌자 펭귄 만마루》로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20년간 구상한 첫 공포 극화 《Sink》를 세상에 내놓았다. 2009년에는 미야기현 예술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극화 《카무로바 마을로》, 신의 모습을 그린 《I》, 야마가미 타츠히코 원작을 만화화한 《양의 나무》 들이 있다. 《양의 나무》는 2014년에 제18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15년 《카무로바 마을로》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최근작으로는 《오늘을 걷는다》, 《나와 아이의 14장》, 《보노보노 인생 상담》, 《보노코레》,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는 경치》 들이 있다. 2016년 《보노보노》 연재 30주년을 기념하여 후지TV에서 새 애니메이션 방송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에서 1천만 부가 판매된 《보노보노》는 이제 거북이북스판으로 한국 독자들과 새롭게 만났다. 2018년 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에 심오한 삶의 메시지를 담아 전하는 이가라시 미키오. 다섯 살 소년의 결심은 옳았다.

박소현(옮긴이)

만화. 어느 날 문득 일본어 공부를 다시 시작, 취미를 직업으로 삼게 된 11년 차 일본 만화 번역가. 1,300권이 넘는 만화와 약간의 로맨스 소설을 번역했다. 만화, 애니, 음식, 커피, 홍차, 와인, 여행, 스포츠, 고양이…. 관심의 폭은 넓어도 깊이가 깊지 않아 전문가는 못 되지만, 각종 장르의 만화 번역에는 최적화되어 있다고 자부하는 준 오타쿠. 만화 같은 계기로 운명처럼 만화 번역의 길에 들어서서 만화와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오래오래 만화와 함께하는 삶을 이어가 만화 업계 최고령 번역가의 기록을 세우고 싶은 꿈을 간직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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