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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화가 어제의 화가,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과 나누는 예술과 삶에 대한 뒷담화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경남
서명 / 저자사항
오늘의 화가 어제의 화가,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과 나누는 예술과 삶에 대한 뒷담화 / 이경남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북스고,   2019  
형태사항
243 p. : 삽화 ; 22 cm
ISBN
979118961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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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750.2 2019z6 등록번호 1513489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이 소개하는 삶과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그들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오늘의 화가’인 이경남 작가가 13명의 ‘어제의 화가’를 만나 각 시대에 존재하는 그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인터뷰하며 때로는 그들의 가장 빛나고 치열했던 모습 속에서 함께 하기도 하고, 마지막을 정리하며 죽음을 마주하기도 한다.

13명의 거장 모두 자신의 사랑 앞에 당당했으며 비록 삶이 궁핍하더라도 예상치 못한 장애가 생기더라도 예술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 열정이 오늘날 그들을 ‘거장’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만든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볼 수 있다.

예술은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면서도 ‘예술’이라는 단어의 어감 때문인지 어렵게 느껴질 때가 있다. 하지만 거장이라 일컬어지는 사람들 역시 당시의 소시민이자 골리앗이었다. 다만 삶을 살아내고 어느 순간 병들고 나약해지더라도 치열한 또는 치열했던 그들의 삶을 예술로 옮겨 다시 생명을 불어넣었던, 그 모든 것이 시대를 아우르는 ‘예술’이자 ‘명작’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오늘의 화가 어제의 화가>는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이 소개하는 삶과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그들의 목소리로 들을 수 있다. ‘오늘의 화가’인 이경남 작가가 13명의 ‘어제의 화가’를 만나 각 시대에 존재하는 그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인터뷰하며 때로는 그들의 가장 빛나고 치열했던 모습 속에서 함께 하기도 하고, 마지막을 정리하며 죽음을 마주하기도 한다. 13명의 거장 모두 자신의 사랑 앞에 당당했으며 비록 삶이 궁핍하더라도 예상치 못한 장애가 생기더라도 예술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 열정이 오늘날 그들을 ‘거장’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만든 것은 아닌지. 이 책에서 그들의 열정 넘치는 삶과 예술 속으로 빠져들어 이야기하는 ‘오늘의 화가’가 바로 당신이 되길 바란다.

‘어제의 화가’ 13명의
삶과 예술에 대한 뒷담화


마네와 베리트 모리조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한 여인에 대한 지고지순한 순정을 그려낸 모네, 그림을 그리면서 구원받은 고갱과 악마의 퍼포먼스 미하일 브루벨, 피카소와 일곱 명의 여인과의 연애사, 독신이었지만 14명의 사생아를 둔 클림트, 나비파의 피에르 보나르, 물랑루즈의 난쟁이 화가 툴루즈 로트렉, 예술가들의 뮤즈이자 천부적인 재능의 여성화가 수잔 발라동, 시대를 뛰어넘는 상상력 뒤샹, 미처 다 피워보지 못한 재능의 카미유 클로델, 초현실주의의 르네 마그리트까지.
우리가 그동안 보아온 걸작의 대가들답게 그들의 삶도 그리 평탄하지 않았다. 그동안 거액의 꼬리표가 달린 작품들을 먼저 만났기 때문에 그들의 생을 들여다 볼 기회가 별로 없었다. 그저 막연하게 다른 세계 사람이라고 여겼지만 작품을 감상하기에 앞서 화가를 먼저 탐구하는 것이 온전히 작품을 이해하는 과정이라고 말할 만큼 지금 가장 필요한 일이 아닐까 한다.

그림 속 화가의 일상으로 들어가다

<오늘의 화가 어제의 화가>는 ‘오늘의 화가’인 저자 ‘나미씨’가 그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삶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책 속에 등장하는 거장들은 자신이 왜 그림을 그리는지는 모르지만, 그의 삶과 작품을 객관적으로 마주한 우리는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을 듯도 하다. 정상적이지 않은 모습을 보일 때도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가장 인간적이고 여리며 양심적인 모습들을 발견하게 된다. 일상이 예술이 되는 요즘의 시대에 이 책이 일상의 위로와 여유가 되길 바란다. 예술을 미술관이나 화랑에서 분위기 잡으며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일상의 한 부분이 되길 바라는 이들이 많다. 이 책의 저자인 ‘오늘의 화가’ 이경남 작가와 ‘어제의 화가’ 13명의 거장 역시 일상의 한 부분으로 예술을 삶과 동떨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일 것이다. 이 책은 삶이 곧 예술이라는 거장들의 기록이자 마음이다. 이 책으로 그동안 예술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면 모두 떨쳐내길 바란다. 당신이 곧 예술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저자의 말 : 그림 뒤에 가려진 삶 = 4
Artist 01 뚫린 가슴을 채우려는 욕망 - 에두아르 마네 = 11
Artist 02 꿈꾸는 결혼의 일상 - 베르트 모리조 = 37
Artist 03 행복은 가끔 뒤에서 걷는다 - 클로드 모네 = 55
Artist 04 전혀 다른 시간이 흐르는 여행 - 폴 고갱 = 65
Artist 05 악마의 퍼포먼스 - 미하일 브루벨 = 87
Artist 06 삶에 들어가는 것 - 파블로 피카소 = 101
Artist 07 마음이 머무는 공간 - 구스타프 클림트 = 129
Artist 08 명화는 미술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 피에르 보나르 = 151
Artist 09 당신에게 보내는 굿나잇 키스 -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 163
Artist 10 예술가를 울부짖게 한 시대의 뮤즈 - 수잔 발라동 = 179
Artist 11 진정한 취향은 취향을 없애는 것이다 - 앙리 로베르 마르셀 뒤샹 = 201
Artist 12 넋두리 위에 피는 위로라는 꽃 - 까미유 클로델 = 221
Artist 13 혼돈 속의 자유 - 르네 마그리트 =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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