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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방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Woolf, Virginia, 1882-1941 이미애, 1960-, 역
서명 / 저자사항
자기만의 방 / 버지니아 울프 지음 ; 이미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민음사,   2020  
형태사항
415 p. ; 23 cm
원표제
A room of one's own
ISBN
9788937420436
일반주기
세계 여성의 날 에디션  
"작가 연보" 수록  
내용주기
자기만의 방, A room of one's own -- 3기니, Tree Guin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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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824.9 W913 자L 등록번호 121255730 (17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4-02 예약 예약가능(1명 예약중)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20세기 페미니즘 문학에 가장 크게 공헌한 버지니아 울프. 성을 중심으로 문학적 유산을 논의한 최초의 이론서인 <자기만의 방>의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이다. 버지니아 울프와 동시대 사람으로 활발히 활동했던 미국 화가이자, 주로 여성의 모습을 독립적으로 화폭에 그린 밀턴 애브리의 작품을 표지로 사용했다.

<자기만의 방>에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내의 여자 대학인 거턴과 뉴넘에서의 강연을 위해 '여성과 픽션'을 주제로 쓴 강연문을 발전시킨 '자기만의 방'과 속편으로 구상하여 1938년에 출간한 에세이 '3기니'가 수록돼 있다.

명민한 철학자이나 위압적인 아버지 아래에서 지낸 쓰라린 유년 시절의 추억과, 젊은 세대 여성이자 예술가로서의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작가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자기만의 방>은 버지니아 울프의 작가 세계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작품들로 독자에게 여성의 새로운 의미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2020년 세계 여성의 날 기념
버지니아 울프 알라딘 스페셜 에디션 출간!


20세기 페미니즘 문학에 가장 크게 공헌한 버지니아 울프. 성을 중심으로 문학적 유산을 논의한 최초의 이론서인 『자기만의 방』과 가장 자전적인 작품으로 평가받는 『등대로』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알라딘 스페셜 에디션으로 재탄생했다. 버지니아 울프와 동시대 사람으로 활발히 활동했던 미국 화가이자, 주로 여성의 모습을 독립적으로 화폭에 그린 밀턴 애브리의 작품 두 점을 표지로 사용했다. 『자기만의 방』에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내의 여자 대학인 거턴과 뉴넘에서의 강연을 위해 ‘여성과 픽션’을 주제로 쓴 강연문을 발전시킨 ?자기만의 방?과 속편으로 구상하여 1938년에 출간한 에세이 ?3기니?가 수록돼 있다. 『등대로』는 페미니즘 비평가가 아닌, 20세기 대표적인 모더니즘 작가로서 울프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작품으로, 등대가 바라다 보이는 작은 별장에서 휴가를 보내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수채화처럼 아름답게 그려 낸 소설이다. 명민한 철학자이나 위압적인 아버지 아래에서 지낸 쓰라린 유년 시절의 추억과, 젊은 세대 여성이자 예술가로서의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작가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자기만의 방』과 『등대로』는 버지니아 울프의 작가 세계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작품들로 독자에게 여성의 새로운 의미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자기만의 방』, 여성 작가들을 다룬 최초의 문학사이자,
여성 문학의 가능성을 모색한 페미니즘의 정전!


「자기만의 방」은 케임브리지 대학교 내의 여자 대학인 거턴과 뉴넘에서의 강연을 위해 ‘여성과 픽션’을 주제로 쓴 강연문을 발전시킨 것이다. 이 책에서 울프는 제인 오스틴, 조지 엘리엇, 에밀리 브론테 등 여성 작가들의 작품들을 고찰하고, 그들이 제한된 경험과 인습적 통제로 창작에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었던 현실을 지적한다. 또한 ‘셰익스피어에게 누이가 있었다면, 그녀 역시 위대한 작가가 될 수 있었을까?’라는 가정을 통해 여성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방’ 즉 독립적인 공간과, ‘연 500파운드의 고정 수입’ 즉 독자적인 수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자기만의 방」에서 암시된 아웃사이더로서 여성의 위상, 여성을 억압하는 사회 분위기와 전쟁과의 관련성 등은 「3기니」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어지면서 가부장제 문화에 대한 대안 제시로 이어진다. “전쟁은 언제나 여성이 아닌 남성의 습관이었다.”라고 말하는 울프는 「3기니」에서 여성을 소외시켰던 역사가 도리어 여성들의 정치적,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해 주었다고 말한다. 소외되고 억압되었던 아웃사이더들이 파시즘과 전쟁에 대립하는 정신을 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에세이는 전쟁을 방지하고 “문화와 지적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방법을 문의한 변호사의 편지와 여자 대학 재건 기금을 요청하는 편지, 여성의 전문직 진출을 원조하려는 협회의 기금 요청 편지에 답변하는 세 겹의 편지로 구성되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버지니아 울프(지은이)

1882년 영국 런던에서 당대의 저명한 학자이자 문필가였던 아버지 레슬리 스티븐과 어머니 줄리아 프린셉 덕워스 사이에서 태어났다. 남자 형제들처럼 공식 대학 교육은 받지 못했지만,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의 서재에서 많은 책을 탐독하며 시간을 보냈다. 13세가 되던 해인 1895년에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처음으로 신경 쇠약을 앓았고, 1904년 아버지마저 사망하자 재발하여 자살을 기도했다. 이후 화가인 언니 버네사와 함께 블룸즈버리로 이사하여 그곳에서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신의 지식인, 예술가 들과 교류하기 시작했다. 울프가 주축이 되어 활동한 이 모임은 훗날 &lt;블룸즈버리 그룹&gt;으로 알려진다. 1912년 그룹의 일원이던 레너드 울프와 결혼했으며, 남편과 함께 호가스 출판사를 차려 T. S. 엘리엇과 E. M. 포스터의 작품 등을 출간했다. 1915년에 첫 소설 『출항』을 발표한 후 『밤과 낮』(1919)을 거쳐 실험적인 성격을 띤 『제이컵의 방』(1922)을 발표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평론, 집필, 강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모더니즘 문학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댈러웨이 부인』(1925), 『등대로』(1927), 『올랜도』(1928), 『파도』(1931) 등의 소설들과 페미니즘 필독서가 되다시피 한 『자기만의 방』(1929) 등 여러 편의 산문들을 발표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면서 시골집으로 피신했지만, 심해지는 정신 질환으로 고통받다가 1941년 3월 이른 아침 강가로 나가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제임스 조이스, 마르셀 프루스트 등과 함께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의 거장으로 손꼽히는 버지니아 울프는, 오늘날 영문학의 기념비적 작가이자 페미니즘 비평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이미애(옮긴이)

현대 영국 소설 전공으로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대학교에서 강사 및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조지프 콘래드, 존 파울즈, 제인 오스틴, 카리브 지역의 영어권 작가들에 대한 논문을 썼다. 옮긴 책으로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3기니』, 『등대로』, 『버지니아 울프 단편선』, 『런던 거리 헤매기』, 『지난날의 스케치』, 『디 에센셜 버지니아 울프』, 『올랜도』, 조지 엘리엇의 『아담 비드』, J. R. R. 톨킨의 『호빗』, 『반지의 제왕』(공역), 『위험천만 왕국 이야기』, 『톨킨의 그림들』, 토머스 모어의 서한집 『영원과 하루』, 리처드 D. 앨틱의 『빅토리아 시대의 사람들과 사상』, 조지프 콘래드의 『노스트로모』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자기만의 방
3기니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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