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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Irving, Washington, ▼d 1783-1859 ▼0 AUTH(211009)85609 |
| 245 | 1 0 | ▼a 스케치북 / ▼d 워싱턴 어빙 ; ▼e 강경애 옮김 |
| 246 | 1 9 | ▼a The sketch-book of Geoffrey Crayon, gent. |
| 246 | 3 9 | ▼a Sketch book of Geoffrey Crayon, gent. |
| 260 | ▼a 서울 : ▼b 동서문화사, ▼c 2020 | |
| 300 | ▼a 464 p. : ▼b 삽화(일부천연색), 도판, 초상화 ; ▼c 24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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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0 | 1 0 | ▼a Irving, Washington, ▼d 1783-1859 ▼x Travel ▼z Engla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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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0 | 1 | ▼a 강경애, ▼g 姜敬愛, ▼e 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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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0 | 1 0 | ▼a 어빙, 워싱턴, ▼e 저 |
| 945 | ▼a KLPA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14.3 I72 스b | 등록번호 111843938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메리카 문학 개척자인 어빙은 미국 역사상 큰 획을 그은 인물 중 한 사람이다. 그는 《주홍 글씨》를 쓴 호손, 《인생 찬가》《에반젤린》를 비롯 주옥같은 시를 남긴 롱펠로, 허먼 멜빌, 에드가 앨런 포 등 최고 미국 문학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을 뿐 아니라, 유럽에까지 이름을 떨친 작가이다.
어빙의《스케치북》(1819~20)은 처음에 두 가지 버전으로 나왔다. 페이퍼백 미국판과 하드백의 영국판이다. 영국판에는 미국 연재형 원본에 포함되지 않은 3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었다. 어빙은 1848년 조지 푸트남 출판사의 스케치북 수정본에 수록된 에세이 <런던의 일요일>과 <골동품이 있는 런던 풍경>을 덧붙였다. 그때 어빙은 에세이를 다시 정리했다. 따라서 오늘날 스케치북에는 32개 이야기가 모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그 32개를 빠짐없이 옮긴 국내 최초 완역판이다. 《스케치북》은 풍자와 기이한 착상, 사실과 허구, 구세계와 신세계가 혼합된 작품으로, 여기에 실린 32편의 글 가운데 근대 단편소설의 효시로 불리는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립 밴 윙클>, <유령 신랑> 등이 있다.
한국 최초! 완역판! 《스케치북》 탄생!
미국문학 아버지이자 미국 문화상징! 워싱턴 어빙!
우아한 문장을 쓰고자 하는 이들의 본보기!
풍자와 기발한 착상, 사실과 허구 절묘한 조합
아메리카 문학의 정수《스케치북》!
“나에게 어빙의 《스케치북》은 인생의 첫 번째 책이다” 롱펠로
미국 문학 개척자 워싱턴 어빙《스케치북》!
아메리카 문학 개척자인 어빙(Washington Irving)은 미국 역사상 큰 획을 그은 인물 중 한 사람이다. 그는 《주홍 글씨》를 쓴 호손, 《인생 찬가》《에반젤린》를 비롯 주옥같은 시를 남긴 롱펠로, 허먼 멜빌, 에드가 앨런 포 등 최고 미국 문학가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을 뿐 아니라, 유럽에까지 이름을 떨친 작가이다.
어빙의《스케치북》(1819~20)은 처음에 두 가지 버전으로 나왔다. 페이퍼백 미국판과 하드백의 영국판이다. 영국판에는 미국 연재형 원본에 포함되지 않은 3편의 에세이가 실려 있었다. 어빙은 1848년 조지 푸트남 출판사의 스케치북 수정본에 수록된 에세이 <런던의 일요일>과 <골동품이 있는 런던 풍경>을 덧붙였다. 그때 어빙은 에세이를 다시 정리했다. 따라서 오늘날 스케치북에는 32개 이야기가 모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그 32개를 빠짐없이 옮긴 국내 최초 완역판이다. 《스케치북》은 풍자와 기이한 착상, 사실과 허구, 구세계와 신세계가 혼합된 작품으로, 여기에 실린 32편의 글 가운데 근대 단편소설의 효시로 불리는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립 밴 윙클>, <유령 신랑> 등이 있다.
우아한 문장 쓰고자 한다면 《스케치북》을 읽어라!
《스케치북》에 대한 비평가와 독자 반응은 매우 호의적이었다. 어빙의 형 에비니저와 함께 미국에서 제1분책을 출판하느라 바빴던 친구 헨리 불보트는 1819년 9월 9일 어빙에게 쓴 편지에서, “자네의 작품은 바르고 우아한 문장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본보기인 동시에 미국 문학의 자랑인 것은 널리 일치된 의견”이라고 말하고, <뉴욕 이브닝 포스트>, <애널렉틱 매거진>, <노스아메리칸 리뷰> 등에 실린 서평을 보냈다. 그즈음 <뉴욕 이브닝 포스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새로운 작품은 워싱턴 어빙의 우아하고 생기 넘치는 필치에 의한 것이다. 그 아름답고 우아한 문체, 깊은 배려와 인정미가 넘치는 따뜻한 필치, 밝은 회심의 유머가 자유롭게 뛰는 흐름, 섬세하고 날카로운 관찰 안목, 이 모든 것들이 아름다움과 매력을 더하여 《스케치북》 속에 새로운 모습으로 펼쳐져있다. 무엇보다 <립 밴 윙클>은 걸작이다. 씁쓸한 기분을 느끼지 않고 평범하지 않은 감각을 즐길 수 있는 익살스런 정신에서, 이 <립 밴 윙클> 이야기를 넘어서는 미국고전은 아마 없으리라.”
어빙은 어떤 독자의 마음도 사로잡는다!
영국의 계관시인으로 유명한 로버트 사우디(1774~1843)는 ‘어빙은 매우 유쾌한 작가로, 어떠한 독자의 마음도 사로잡을 수 있는 감정과 기질로 글을 쓴다’고 상찬을 아끼지 않았고, 무정부주의 선구자이며 영국 문단에도 널리 알려진 윌리엄 고드윈(1756~1836)은 <영국의 전원생활>에 대해 ‘그가 쓴 것은 분명히 모두 진실이고, 또 읽어보면 이제까지 아무도 이야기한 적이 없는 것들이 그려져 매우 흥미롭다’고 말하며, 어빙 문학의 참신하고 독특한 요소를 인정했다. 이처럼 어빙은 《스케치북》으로 미국에서 문인으로서 흔들림이 없는 지위를 굳건히 함과 동시에, 유럽문학계에서도 자신의 존재를 보여주는 첫발자국을 또렷하게 찍었다.
행복한 유머로 잃어버린 꿈을 노래하다!
《스케치북》을 향한 찬사는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문체의 고상함, 자애로운 감정의 풍부하고 따뜻한 어조, 행복한 유머가 자유롭게 흐르는 정맥, 그리고 세밀한 관찰 정신과 재치가 지금까지 두각을 나타냈듯이 놀랍도록 빠르고 확실하다. 또한 그것이 《스케치북》에 새롭게 전시되어, 상큼한 아름다움과 매력을 더했다.” 등등 어빙의 풍부하고 사치스러운 유머, 우아한 공상, 문체, 취향, 그 시골정경적인 암시 사소한 특색 빼어난 글 솜씨로 빚어진 이 작품은 오랫동안 독자의 사랑받으며 미국 문학을 온 세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그윽한 향기로 만나는 낭만주의 아버지, 어빙
롱펠로는 어빙이 처음 스케치북을 발간했을 때 그의 문학적 관심을 자극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모든 독자들은 그의 첫 번째 책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 책은 젊은 시절에 처음으로 나의 상상력을 매혹시켰고, 따라서 내 문학적 욕구를 한껏 충족시켰다. 나에게 어빙의 스케치북은 인생의 첫 번째 책이다”라고 말했다. 어빙 문학의 매력은, 단순히 민속학과 신화, 전설을 그러모은 다채로운 문맥의 전개에만 머무르지 않고, 문학적으로 뛰어난 구성과 표현, 미학을 갖춰 그것을 훌륭하게 하나로 엮은 점에 있다. 그러므로 그의 어느 작품에서나 엿볼 수 있는 치밀한 취재와 철저한 실지조사, 그리고 탁월한 소재의 취사선택이 독자적인 표현방식을 드러내는 이야기 형식과 어우러져, 깊고 풍요로운 문학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그리하여 오늘날도 어빙 문학작품은 그윽한 향기를 내뿜으며 독자를 끝없는 즐거움의 세계로 이끌어 간다.
미국문학의 아버지 워싱턴 어빙!
윌리엄 포크너, 어니스트 헤밍웨이, 존 스타인벡, 앨버트 드라이저, 펄 벅, 제롬 샐린저, 버지니아 울프, 에드워드 애비, 루이자 올컷, 윌리엄 버넷, 마크 트웨인, 앨리스 애덤스, 토머스 앨드리치, 도로시 베이커, 제임스 볼드윈, 레이먼드 챈들러, 엘리너 클라크, 제레미아 클레멘스,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알렉산더 머리 파머 헤일리, 마거릿 미첼, 토마스 울프, 해리 싱클레어 루이스 이들은 모두 워싱턴 어빙의 절대적 영향을 받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워싱턴 어빙(지은이)
19세기 미국 낭만주의 문학의 대표적인 소설가이자 전기 작가이다. 어릴 때부터 낯선 인물과 풍습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다. 특히 열일곱 살 때 허드슨강 가를 여행하면서 수많은 전설을 접했다. 이때 들은 전설을 바탕으로, 그 유명한 '립 밴 윙클'과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이 담긴 <스케치북>을 출간했다. 1806년에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지만, 법조인이 되기보다는 저작 활동에 더 깊은 관심을 두었다. 《샐머건디 (Salmagundi)》라는 문학 잡지 창간을 도왔으며, 매호 문학비평을 기고하였다. 1809년에는 <뉴욕의 역사>를 ‘디트리히 니커보커(Diedrich Knickerbocker)’라는 필명으로 출간했는데, 이 책으로 그는 유명인사가 되었다.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도록 한 <스케치북>은 1819년부터 1820년까지 영국에 체류하며 집필하여 출간하였다. 이 책 에는 수필과 기행문을 비롯해 영국의 전통과 미국의 전설 을 담은 수십 편의 단편을 실었다. 1826년에는 마드리드 미국공사관으로 임명되어 에스파냐 에 체류했다. 그때 겪은 경험과 전해 들은 전설을 책으로 엮었는데, 그것이 바로 <알함브라 궁전의 이야기(Tales of the Alhambra)>이다. 이 책은 ‘가장 낭만적인 에스파냐 여행 기’라는 찬사를 받으며, 어빙의 대표작이자 전 세계적으로 지금까지 사랑받는 고전이 되었다. 그 후에도 <대초원 여행>, <조지 워싱턴전(傳)> 등의 여행기 와 전기 등을 활발히 집필하였다. 그 밖의 주요 도서로는 <콜럼버스의 일행들>, <그라나다의 정복> 등이 있다.
강경애(옮긴이)
1951년 경상북도 영천에서 태어났다.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2년 《시와 비평》으로 문단에 나왔다.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 가톨릭문인회, 한국여성문학인회에서 활동했다. 저서로 《바람은, 바람을 일으킨다》 《그래 우리가 진정 사랑한다면》 《삭제하시겠습니까?》 《긴 악수를 나누다》 《내가 나를 부를 때마다》 등이 있다. 에세이포레문학상, 한국시원 시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컬러화보] 어빙, 자신을 말하다 뱃길 여행 … 25 로스코 씨에 대하여 … 33 아내 … 42 립 밴 윙클 … 52 영국인 문필가의 미국관 … 78 영국의 전원생활 … 88 실연 … 97 책을 만드는 법 … 104 왕실 시인 … 113 시골 교회 … 129 과부와 아들 … 136 런던의 일요일 … 147 이스트치프의 선술집 보어스헤드 … 149 문학의 변덕스러움 … 163 시골 장례식 … 175 여관 주방 … 190 유령 신랑 … 193 웨스트민스터 사원 … 210 크리스마스 … 223 역마차 … 231 크리스마스이브 … 240 크리스마스 데이 … 254 크리스마스 만찬 … 271 골동품이 있는 런던 풍경 … 288 리틀 브리튼 … 295 스트랫퍼드 어폰 에이번 … 311 아메리카 인디언의 특징에 대하여 … 332 포카노켓의 필립 … 345 존 불 … 365 마을의 자랑 … 378 낚시꾼 … 390 슬리피 할로우의 전설 … 402 끝내고 나서 … 440 워싱턴 어빙의 삶과 문학 … 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