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숨바꼭질 : 존 리버스 컬렉션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Rankin, Ian, 1960- 최필원, 역
서명 / 저자사항
숨바꼭질 : 존 리버스 컬렉션 / 이언 랜킨 지음 ; 최필원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오픈하우스,   2015  
형태사항
299 p. ; 19 cm
총서사항
버티고 = Vertigo
원표제
Hide & seek : a John Rebus mystery
ISBN
9791186009338 9791186009192 (세트)
일반주제명
Police --Scotland --Fiction
주제명(지명)
Scotland --Fiction
주제명(개인명)
Rebus,   Inspector (Fictitious character)   Fiction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65267
005 20231124094727
007 ta
008 231122s2015 ulk 000ck kor
020 ▼a 9791186009338 ▼g 04840
020 1 ▼a 9791186009192 (세트)
035 ▼a (KERIS)BIB000013870950
040 ▼a 221016 ▼c 221016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0 ▼a 823/.914 ▼2 23
085 ▼a 823.9 ▼2 DDCK
090 ▼a 823.9 ▼b R211 숨
100 1 ▼a Rankin, Ian, ▼d 1960- ▼0 AUTH(211009)103141
245 1 0 ▼a 숨바꼭질 : ▼b 존 리버스 컬렉션 / ▼d 이언 랜킨 지음 ; ▼e 최필원 옮김
246 1 9 ▼a Hide & seek : ▼b a John Rebus mystery
246 3 9 ▼a Hide and seek
260 ▼a 서울 : ▼b 오픈하우스, ▼c 2015
300 ▼a 299 p. ; ▼c 19 cm
490 1 0 ▼a 버티고 = ▼a Vertigo
600 1 0 ▼a Rebus, ▼c Inspector (Fictitious character) ▼v Fiction
650 0 ▼a Police ▼z Scotland ▼v Fiction
651 0 ▼a Scotland ▼v Fiction
700 1 ▼a 최필원, ▼e▼0 AUTH(211009)128629
830 0 ▼a 버티고
830 0 ▼a Vertigo
900 1 0 ▼a 랜킨, 이언, ▼e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23.9 R211 숨 등록번호 11188914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영국에서 매년 팔려나가는 범죄소설 전체에서 무려 10퍼센트를 차지하는 엄청난 작품이 있다. 제임스 엘로이가 '타탄 누아르의 제왕'이라고 칭한 이언 랜킨의 '존 리버스 컬렉션'이 바로 그것이다. 지금까지 발표된 그의 모든 작품이 출간 3개월 만에 50만 부 이상씩 팔려나갔다는 통계도 있으며 3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영국 최대 서점 중 한 곳인 WH스미스(WHsmith)에서 진행한 '역대 최고의 범죄소설 캐릭터' 독자 투표에서 모스 경감과 포와로, 미스 마플 등을 제치고 존 리버스가 셜록 홈스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처럼 영국 범죄문학계에서 이언 랜킨이 차지하는 비중은 실로 대단하다. 짧지만 강렬하고, 암울하지만 매혹적인 이 컬렉션은 책 자체만으로 거장의 클래스를 느끼게 해 준다.

<매듭과 십자가>에 이어 존 리버스 컬렉션의 두 번째 작품인 <숨바꼭질>에서 리버스 경위는 '브라이언 홈스'라는 매력적인 파트너를 만나게 된다. 이언 랜킨이 <셜록 홈스>의 저자 아서 코난 도일에게 경의를 표하며 이름 지었다는 '홈스' 경장은 차 마시기를 좋아하고, 싸움이 나면 도망칠 궁리부터 하는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런 그가 리버스를 돕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나선다. 리버스는 만만한 상관이 되기 싫어 홈스에게 무심한 척 대하지만, 홈스가 술집에서 자신을 못 본 척한 것에 서운함을 느끼기도 하고 그에게 배울 점이 많다며 스스로를 반성하기도 한다. 리버스와 홈스가 보여주는 수사 과정에서의 환상적인 호흡과 인간적인 유대가 소설의 재미를 더해주는 것은 물론이다. 에든버러의 어두운 뒷골목을 누비는 두 형사의 조합이 셜록 홈스와 왓슨 박사 못지않다.

영국 범죄소설 전체를 통틀어 10퍼센트의 비중으로 팔려나가는
초특급 베스트셀러 ‘존 리버스 컬렉션’의 두 번째 이야기

범죄문학사에 한 획을 그은 존 리버스 컬렉션

영국에서 매년 팔려나가는 범죄소설 전체에서 무려 10퍼센트를 차지하는 엄청난 작품이 있다. 제임스 엘로이가 ‘타탄 누아르의 제왕’이라고 칭한 이언 랜킨의 ‘존 리버스 컬렉션’이 바로 그것이다. 지금까지 발표된 그의 모든 작품이 출간 3개월 만에 50만 부 이상씩 팔려나갔다는 통계도 있으며 3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영국 최대 서점 중 한 곳인 WH스미스(WHsmith)에서 진행한 ‘역대 최고의 범죄소설 캐릭터’ 독자 투표에서 모스 경감과 포와로, 미스 마플 등을 제치고 존 리버스가 셜록 홈스 다음으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처럼 영국 범죄문학계에서 이언 랜킨이 차지하는 비중은 실로 대단하다. 짧지만 강렬하고, 암울하지만 매혹적인 이 컬렉션은 책 자체만으로 거장의 클래스를 느끼게 해 준다. 오픈하우스는 앞으로 버티고 시리즈를 통해 이언 랜킨의 ‘존 리버스 컬렉션’을 꾸준히 소개할 예정이다.

리버스와 홈스, 에든버러를 누비는 명콤비의 활약
『매듭과 십자가』에 이어 존 리버스 컬렉션의 두 번째 작품인 『숨바꼭질』에서 리버스 경위는 ‘브라이언 홈스’라는 매력적인 파트너를 만나게 된다. 이언 랜킨이 『셜록 홈스』의 저자 아서 코난 도일에게 경의를 표하며 이름 지었다는 ‘홈스’ 경장은 차 마시기를 좋아하고, 싸움이 나면 도망칠 궁리부터 하는 소심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그런 그가 리버스를 돕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나선다. 리버스는 만만한 상관이 되기 싫어 홈스에게 무심한 척 대하지만, 홈스가 술집에서 자신을 못 본 척한 것에 서운함을 느끼기도 하고 그에게 배울 점이 많다며 스스로를 반성하기도 한다.
리버스와 홈스가 보여주는 수사 과정에서의 환상적인 호흡과 인간적인 유대가 소설의 재미를 더해주는 것은 물론이다. 에든버러의 어두운 뒷골목을 누비는 두 형사의 조합이 셜록 홈스와 왓슨 박사 못지않다.

은밀하게 떠도는 단서 ‘하이드’를 쫒는 숨바꼭질
빈민가의 낡은 주택에서 발견된 마약중독자의 시체. 한 손에는 마약 봉지가, 양옆에는 촛불이, 한쪽 벽면에는 주술적인 오각형 별이 그려져 있다. 존 리버스는 새로운 파트너 홈스와 함께 즉각 수사를 시작하지만, 기괴하게 연출된 죽음의 현장 속에서 단서들은 하나같이 이치에 닿지 않고 피해자의 죽음이 과연 타살이었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얽히고설킨 정황들을 이어주는 하나의 단서는 ‘하이드’다. 피해자가 죽기 전에 외친 “숨어(Hide)!”와 에든버러 전역을 은밀하게 떠도는 이름 ‘하이드(Hyde)’. 리버스는 뜻밖의 인물을 통해 그 정체에 대해 알게 되고, 마침내 화려한 도시의 어두운 이면과 맞닥뜨린다. 재미와 속도감을 잃지 않으면서 불쾌한 현실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사실주의적 기법으로 ‘누아르의 제왕’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이언 랜킨의 두 번째 존 리버스 컬렉션, 『숨바꼭질』은 명품 장르소설을 찾는 독자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장르문학 시리즈 VERTIGO(버티고)의 탄생

VERTIGO는 사전적 의미로 어지러움, 현기증을 뜻하는 불가산명사지만 혹자는 서스펜스의 거장, 히치콕의 1958년도 연출작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나선형 구조의 계단을 오르내리는 주인공의 강박관념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이미지로부터 탈출하려는 욕망과, 그 공포 속에 머물고픈 욕망이 결합하여 결국 본 장르문학 시리즈의 탄생에 영향을 끼쳤다.

버티고는 장르문학 읽기, 그중에서도 미스터리와 스릴러의 쾌감 자체와 다양성 확보를 위해서 세상 밖으로 나왔다. 어떤 장르소설은 출판사 간에 지나치게 과열 경쟁이 붙은 경우가 종종 있지만, 아직도 상당수의 매력적인 작품들이 독자들에게 읽힐 기회조차 갖지 못한 채 떠돌고 있음은 버티고의 탄생에 설득력을 부여한다. “괴물과 싸우는 사람은 스스로 괴물이 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당신이 심연을 오래 들여다본다면 곧 그 심연도 당신을 들여다볼 것이다”라는 니체의 글만큼 미스터리를 즐기는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표현도 없을 것이다. 인간의 추악한 욕망, 배신과 음모가 난무하는 장르소설의 세상을 통하여 우리는 어느새 우리 자신의 모습을 엿보게 된다.

장르소설도 출판사별로 대표 작가가 있다. 미야베 미유키처럼 출판사들 간의 판권 경쟁이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든지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전집처럼 저작권 문제로부터 해방되어 시장이 양분되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대체적으로 황금가지 하면 떠오르는 데니스 루헤인이나 스티븐 킹, 비채의 간판스타인 요 네스뵈, RHK의 마이클 코넬리 등이 대표적이다. 오픈하우스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장르문학 전문 시리즈인 버티고는 최근 영미권에서 재평가를 받고 있는 퍼트리샤 하이스미스와, ‘타탄 누아르의 제왕’이라고 칭송되는 스코틀랜드 국민 작가 이언 랜킨의 대표작들을 중심으로 ‘잭 리처 시리즈’로 널리 알려진 리 차일드, 호러와 SF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마니아들 사이에 열혈 추종자를 거느린 댄 시먼스, 수십 년간 CIA에서 재직했던 경험을 살려 작가로 데뷔한 제이슨 매튜스 등이 합류할 예정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언 랜킨(지은이)

1960년 스코틀랜드 파이프에서 태어난 이언 랜킨은 에든버러 대학을 졸업하고 문학박사 학위 취득을 위해 소요되어야 할 3년을 소설 집필에 고스란히 쏟아부었다. 그의 첫 번째 존 리버스 컬렉션인 『매듭과 십자가(Knots&Crosses)』는 1987년에 출간되었고, 이 컬렉션은 30개 이상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2004년 『부활하는 남자들(Resurrection Men)』로 미국 대표 추리문학상인 ‘에드거 상’을 받았고, 2005년에는 일생 동안 범죄소설에 뛰어난 업적을 이룬 작가에게 수여하는 ‘다이아몬드 대거 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그는 영국추리작가협회의 대거 상을 총 다섯 차례나 수상한 엄청난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2009년에는 영국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하는 ‘CWA(The Crime Writers’ Association)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존 리버스’는 셜록 홈스를 이을 최고의 범죄문학 캐릭터로 뽑히기도 했다. 영국에서 팔려나가는 전체 범죄소설 중 무려 10퍼센트가 ‘존 리버스 컬렉션’이다. 또한 랜킨의 모든 작품은 출간되고 3개월 안에 평균적으로 5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간다는 놀라운 통계도 있 다. 스코틀랜드의 국민작가이자 유럽 범죄문학의 거장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언 랜킨은 문학적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자신의 고향 에든버러에서 대영제국 훈장을 수여받았으며, 에든버러의 부지사로 임명되기도 했다.

최필원(옮긴이)

전문 번역가 겸 출판 기획자로, 150권 이상의 영미권 문학 작품을 번역했으며, 김영사의 ‘모중석 스릴러 클럽’, 웅진씽크빅의 ‘메두사 컬렉션’, 책세상의 ‘메피스토 클럽’, 에버리치홀딩스의 ‘이스케이프’, 오픈하우스의 ‘버티고’ 등 장르문학 브랜드를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샴의 『브로커』와 『최후의 배심원』, 척 팔라닉의 『파이트 클럽』과 『서바이버』를 비롯해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할런 코벤의 『단 한 번의 시선』, 마이클 로보텀의 『미안하다고 말해』, 시드니 셀던의 『프리마 프로젝트』, 마크 그리니의 『그레이맨』 등이 있으며, 이언 랜킨, 로버트 크레이스, 모 헤이더, 카린 포숨, 마이클 코리타, 제임스 패터슨, 데니스 르헤인 등이 그의 손을 거쳐 국내에 소개됐다. 번역 작업 중 짬을 내어 쓴 장편소설 『베니스 블루』가 한국 인터넷 문학상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소설 『고해』와 『시스터즈』로 캐나다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콩트 부문에서 각각 입상했고, 단편소설 『바그다드』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초단편소설 『새 식구』와 『인스턴트 메시지』로 계간 미스터리 미니 픽션 컨테스트에 당선되었다. 『비의 교향곡 No. 9』, 『아네모네』, 『이카루스 다운』 등 장편소설과 『고해실의 악마』, 『기적을 부르는 소녀』 등 단편소설집을 발표했다. 현재 단풍국에 거주하는 그는 번역 작업에 매진하며 틈틈이 신작 소설 『재스퍼』와 『마계촌』을 집필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작가의 말 6

월요일 19
화요일 47
수요일 93
목요일 161
금요일 203
토요일 253

옮긴이의 말 298

관련분야 신착자료

Porter, Max (2025)
Keegan, Claire (2025)
McConaghy, Charlotte (2025)
Shelley, Mary Wollstonecraft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