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 | 00000cam c2200205 c 4500 | |
| 001 | 000046174349 | |
| 005 | 20250313115934 | |
| 007 | ta | |
| 008 | 240403s2024 ulkae b 000c kor | |
| 020 | ▼a 9791187071327 ▼g 94540 | |
| 020 | 1 | ▼a 9791187071334 (세트) |
| 035 | ▼a (KERIS)BIB000016968746 | |
| 040 | ▼a 211017 ▼c 211017 ▼d 211009 | |
| 041 | 0 | ▼a kor ▼a eng |
| 082 | 0 4 | ▼a 728.09519 ▼2 23 |
| 085 | ▼a 728.0953 ▼2 DDCK | |
| 090 | ▼a 728.0953 ▼b 2024 | |
| 100 | 1 | ▼a 서재원 ▼0 AUTH(211009)168593 |
| 245 | 1 0 | ▼a 잃어버린 한국의 주택들 / ▼d 서재원 |
| 246 | 1 1 | ▼a In search of lost Korean houses |
| 260 | ▼a 서울 : ▼b 공간서가, ▼c 2024 | |
| 300 | ▼a 397 p. : ▼b 삽화(일부천연색), 설계도 ; ▼c 29 x 14 cm | |
| 490 | 1 0 | ▼a 리-비지트「SPACE」= ▼a Re-visit SPACE |
| 504 | ▼a 참고문헌: p. 339, 357 | |
| 546 | ▼a 韓英對譯 | |
| 830 | 0 | ▼a 리-비지트「SPACE」 |
| 830 | 0 | ▼a Re-visit SPACE |
| 900 | 1 0 | ▼a Suh, Jaewon,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 청구기호 728.0953 2024 | 등록번호 121266115 (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6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현직 건축가의 시선으로 발굴해낸 1960~1970년대 한국의 실험적 주택과 건축가에 대한 흥미로운 해석을 제공한다. 저자 서재원(에이오에이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대표)은 당시 국내 유일의 건축전문지였던 「SPACE(공간)」에 게재된 주택 중 여덟 개 프로젝트를 선별한 뒤, 지면의 자료를 근거로 직접 도면, 모형, 렌더링 등을 다시 제작하면서 건축가의 의도를 나름의 시각으로 분석하고 추론해나간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SPACE(공간)」에 연재됐던 ‘리-비지트 「SPACE」’를 바탕으로 기획된 이 책은 그간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았던 주택 작업을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한국의 근현대 건축사의 빈칸을 채우는 시도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또한 이 주택에서 저자가 읽어낸 당대 건축가들의 도전과 한계는 한국성, 주어진 조건에 대한 극복, 조형성 실험 등 50여 년이 지난 오늘날의 건축을 바라보는 데에도 유효한 관점을 제공한다.
※ 누드 제본 도서입니다.
1960~1970년대 실험적 주택에 담긴
건축가의 도전과 한계를
도면, 모형, 렌더링으로 재구성해 분석하다
『잃어버린 한국의 주택들』은 현직 건축가의 시선으로 발굴해낸 1960~1970년대 한국의 실험적 주택과 건축가에 대한 흥미로운 해석을 제공한다. 저자 서재원(에이오에이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대표)은 당시 국내 유일의 건축전문지였던 「SPACE(공간)」에 게재된 주택 중 여덟 개 프로젝트를 선별한 뒤, 지면의 자료를 근거로 직접 도면, 모형, 렌더링 등을 다시 제작하면서 건축가의 의도를 나름의 시각으로 분석하고 추론해나간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SPACE(공간)」에 연재됐던 ‘리-비지트 「SPACE」’를 바탕으로 기획된 이 책은 그간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았던 주택 작업을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한국의 근현대 건축사의 빈칸을 채우는 시도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또한 이 주택에서 저자가 읽어낸 당대 건축가들의 도전과 한계는 한국성, 주어진 조건에 대한 극복, 조형성 실험 등 50여 년이 지난 오늘날의 건축을 바라보는 데에도 유효한 관점을 제공한다.
“오랜 기간 잊혀졌던 1960~1970년대의 주택 작품들은, 서재원의 재발견과 해석을 통해 다시 현재성을 갖게 되었다. 기존 관행과 다른 새로운 제안들을 통해 건축적 사고와 표현 형식에 다양성을 더했던 당대 주택 영역의 사례에 대한 생생한 해석은, 흔히 거장의 작품이나 국가 주도의 대형 건축 사업, 그리고 아파트 출현에 집중되었던 우리의 역사적 시각을 넓혀주고 있다. (중략) 심도 있는 해석들이 더해지면서, 우리의 근현대건축사는 몇몇 밝은 별들을 잇는 별자리가 아니라 총체적인 은하계로 확장되어 인식될 수 있을 것이다.”
- 최원준(숭실대학교 교수), ‘리뷰’, 379쪽
정보제공 :
저자소개
서재원(지은이)
대한민국 건축사이자 aoa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의 대표이다. 주요 작업으로 정동 시민주도학습플랫폼, 강릉 호지, 망원빌라, 서교근생, 공상의 방 파빌리온 등이 있다. 2017년에 젊은건축가상을 수상하였고 2022년에 TSK 펠로우십의 대상자로 선정되었다. 『건축의 메타게임』(2014), 『잃어버린 한국의 주택들』(2024)을 썼으며, 『SPACE』, 『건축평단』, 『A+U』 등의 잡지에 글을 기고했다. 2021 젊은건축가상, 2022 정림학생건축상, 2025 베니스비엔날레 예술감독선정위원으로 활동했다. 한국사회의 모순적 현상을 비판적 수용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건축적 언어로 풀어내는 시도를 통해 한국 현대 건축의 가능성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설계수업을 진행하며 건축 교육과 실무 간의 간극을 좁히는 것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건축가라는 중간 존재 추천의 글: 뻔하지 않은 집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안병의, 우산을 주제로 한 주택 매너리스트의 보석 상자: 유걸, 강씨댁 짓다만 표정: 조창걸, 건축가 丁씨댁 우리에게 던져진 미완의 덩어리: 정길협, C씨 주택 계획안 한국성이라는 그 추상적 원죄: 김석재, 박대인의 집 고뇌하는 계단: 공일곤, OH씨댁 나누기 게임: 김원, 봉원동 K씨댁 잘 알지도 못하면서: 조성렬, 한남동 송씨댁 리뷰: 시간에서 발굴한 우리의 건축 형식 실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