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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Godwin, Jane, ▼d 1964- |
| 245 | 1 0 | ▼a 오늘은 쉬는 날 / ▼d 제인 고드윈 글 ; ▼e 안나 워커 그림 ; ▼e 안온 옮김 |
| 246 | 1 9 | ▼a Today we have no plans |
| 260 | ▼a 서울 : ▼b 파랑새, ▼c 2014 | |
| 300 | ▼a 1책([30] p.) : ▼b 천연색삽화 ; ▼c 27 x 27 cm | |
| 490 | 1 0 | ▼a 파랑새 그림책 ; ▼v 102 |
| 546 | ▼a 영어로 된 원저작을 한국어로 번역 | |
| 650 | 8 | ▼a 호주 문학[濠洲文學] |
| 700 | 1 | ▼a 안온, ▼e 역 |
| 700 | 1 | ▼a Walker, Anna, ▼e 그림 |
| 830 | 0 | ▼a 파랑새 그림책 ; ▼v 102 |
| 900 | 1 0 | ▼a 고드윈, 제인, ▼d 1964-, ▼e 저 |
| 900 | 1 0 | ▼a 워커, 안나, ▼e 그림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전자정보자료실(3층)/지정 | 청구기호 823.92 G591 오 | 등록번호 151367019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전자정보자료실(3층)/지정 | 청구기호 823.92 G591 오 | 등록번호 151367050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파랑새 그림책 시리즈 102권. 한 오스트레일리아인 가족의 일주일을 담은 그림책이다. 제인 고드윈의 감성적인 글과 안나 워커의 따뜻하고 정감 있는 그림이 만나 마치 시화집 같은 문학적인 그림책이 탄생했다. 꿀맛 같은 달콤한 휴일의 풍경을 감상하며, 아무런 할 일이 없는 한가한 날, 작고 소소한 것에도 눈길을 보낼 수 있는 여유로움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끼게 해준다.
아이도, 어른도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 속
따뜻한 쉼표를 찍어 주는 힐링 도서
현대 사회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돌아갑니다. 변화도 빠르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도 복잡하지요. 이는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학교가 끝난 뒤에도 아이들은 학원에 가고, 숙제를 하고, 온갖 보고 듣고 배워야 할 과제들을 치르느라 눈코 뜰 새가 없지요. 《오늘은 쉬는 날》의 주인공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월요일은 도서관에 가고, 화요일엔 수영을 배우고, 수요일엔 방과 후 학교를 합니다. 목요일엔 합주를 하고, 금요일에는 가족과 함께 장을 보고, 토요일에는 친구들과 운동을 합니다. 그러다 보면 문득, 아무런 할 일이 없는 한가로운 일요일 아침이 찾아옵니다. 오늘은 가야 할 곳도, 배워야 할 것도, 만나야 할 사람도 없습니다. 아무런 할 일이 없습니다. 그들은 이 보물처럼 소중한 휴일을 어떻게 보낼까요?
이 책은 한 오스트레일리아인 가족의 일주일을 담은 책입니다. 제인 고드윈의 감성적인 글과 안나 워커의 따뜻하고 정감 있는 그림이 만나 마치 시화집 같은 문학적인 그림책이 탄생했습니다. 꿀맛 같은 달콤한 휴일의 풍경을 감상하며, 아무런 할 일이 없는 한가한 날, 작고 소소한 것에도 눈길을 보낼 수 있는 여유로움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뭔가를 하거나
차를 타고 나갈 필요가 없어요.
나는 내가 좋아하는 나무에 올라
그네를 타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아요.
더 높이, 더 멀리.
사과 씨앗을 심어도 좋겠죠.
그리곤 쑥쑥 자라는 모습을 상상해 봐요.
저기 까치의 반짝이는 날개를 보세요.
그리고 이제, 아주 조그맣고, 조용하고, 느린,
모든 작은 것들에 관심을 기울여 보세요.
바쁜 날들은 순식간에 지나가죠.
시간은 그렇게 쏜살같아요.
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들은,
맘껏 기지개를 켜고
아무도 울거나 넘어지지 않는,
아무런 할 일도 없는 그런 날.
- 본문 중에서
정보제공 :
저자소개
안온(옮긴이)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신문사 기자로 일하며 어른을 대상으로 한 책을 쓰고 번역을 했다. 우리말로 옮긴 그림책으로는 《처음 학교 가는 날》 《오늘은 쉬는 날》 《행복》 등이 있다.
안나 워커(그림)
호주 멜버른 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신문, 잡지, 카드, 앨범 등에 다양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2007년에 첫 그림책 《미기 나무》를 발표했고, 이듬해 《산타의 호주식 휴일》로 호주어린이도서협의회(CBCA)가 주는 에서 클라이튼 상을 받았습니다. 《세상에 둘도 없는 반짝이 신발》 등 제인 고드윈과 호흡을 맞춘 책이 여러 권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안녕, 울적아》, 《메이의 정원》이 있습니다. 《안녕, 울적아》로 2016년 호주어린이도서협의회(CBCA) 최우수도서 상을 받았습니다. www.instagram.com/_annawalker
제인 고드윈(글)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났고 출판사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만들었습니다. 테니스, 산책, 독서, 요리, 피아노, 낱말 퍼즐, 친구와 수다 떨기, 정원 손질하라고 잔소리하기 등 수많은 취미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고향 멜버른에서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안나 워커와 함께 작업한 책으로 《빨간 버스》, 《오늘은 쉬는 날》,《처음 학교 가는 날》 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