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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23.92 ▼b M373 너a | |
| 100 | 1 | ▼a Marsons, Angela ▼0 AUTH(211009)170769 |
| 245 | 1 0 | ▼a 소리 없는 비명 / ▼d 앤절라 마슨즈 지음 ; ▼e 강동혁 옮김 |
| 246 | 1 9 | ▼a Silent scream |
| 260 | ▼a 김포 : ▼b 품스토리, ▼c 2023 | |
| 300 | ▼a 423 p. ; ▼c 21 cm | |
| 490 | 1 0 | ▼a 킴스톤 시리즈 = ▼a Kim Stone crime series ; ▼v 1 |
| 500 | ▼a 2020년 출판본의 표제는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임 | |
| 650 | 0 | ▼a Murder ▼x Investigation ▼v Fiction |
| 650 | 0 | ▼a Private investigators ▼v Fiction |
| 700 | 1 | ▼a 강동혁, ▼e 역 ▼0 AUTH(211009)90063 |
| 740 | 0 | ▼a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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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0 | 0 | ▼a Kim Stone crime series ; ▼v 1 |
| 900 | 1 0 | ▼a 마슨즈, 앤절라, ▼e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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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23.92 M373 너a | 등록번호 111900880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아마존 베스트셀러, 시리즈 누적 판매 1300만권! 앤절라 마슨즈의 <형사 킴 스톤> 시리즈 첫 번째 이야기. 영국 블랙컨트리의 형사 킴 스톤. 그녀의 관할에서 어느 학교의 교장이 숨진 채 발견된다. 킴 스톤은 그녀가 폐쇄된 보육원의 원장이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보육원에서 여러 구의 백골 시신을 발견하는데……. 과연 그들도 살해당한 걸까? 수십 년 동안 멈춰왔던 연쇄살인이 다시 시작된 걸까? 예리한 지성과 불굴의 의지를 가진 강한 형사, 킴 스톤의 첫 이야기.
앤절라 마슨즈의 <형사 킴 스톤> 시리즈, 한국어로 새롭게 출간
19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시리즈 통산 1300만부 이상, 1~3권까지 200만권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1위에 오른 앤절라 마슨즈의 <형사 킴 스톤> 시리즈가 한국어 번역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형사 킴 스톤> 시리즈의 인기 요소로는 예상 외의 반전을 숨기고 있는 플롯과 독자들에게 사이다를 마신 듯한 통쾌함을 선사해주는 시원시원한 전개, 작품 곳곳에서 드러나는 작가의 시니컬한 유머 감각 등이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건 단연 시리즈의 주인공인 킴 스톤의 매력이다.
주인공 킴 스톤은 어두운 과거를 가진 차가운 현실주의자로, 불굴의 의지로 여러 사건을 해결해가는 34세의 여성 형사다. 많은 독자에게 “뛰어난 지성, 타협을 모르는 정의감, 흔들리지 않는 냉정함. 킴 스톤은 완벽하다”, “절대 적으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두려워하지 않는 형사” 등의 찬사를 받는 그녀는 작가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내 편이 되어주었으면 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그렸다는 캐릭터로, 험난하고 흉흉한 이 세상에서 언제나 내 편이 되어 싸워줄 누군가를 찾고 있는 모두의 ‘팬심’을 자극할 만한 인물이다.
사실, 그 ‘팬심’이 한국어 번역본의 출간으로 이어졌다. 해리 포터 시리즈 개정판을 번역한 강동혁은 이 시리즈가 잘 알려지지 않았던 10년 전부터 킴 스톤의 매력에 푹 빠져 작가에게 출간 가능성을 문의하는 편지를 보내는 등 우여곡절 끝에 출판사 '품스토리'를 설립하고 이 작품을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시리즈의 첫 세 권이다. 그중 1권 <소리 없는 비명>과 2권 <악마의 게임>은 같은 출판사에서 <너를 죽일 수밖에 없었어>, <상처, 비디오, 사이코 게임>이라는 제목으로 출간하였으나 번역 및 디자인을 개선하고 시리즈 통일성을 높여 새로 발간했다. 3권 <사라진 소녀들>은 이번에 처음 종이책으로 번역, 출간된다.
앤절라 마슨즈의 <형사 킴 스톤> 시리즈는 앞으로도 깊이 있는 이야기와 킴 스톤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한국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1권 소개]
형사물의 새로운 바람,<형사 킴 스톤> 시리즈 첫 번째 작품 『소리 없는 비명』
이제까지 이런 탐정은 없었다. 앤절라 마슨즈의 '킴 스톤' 시리즈 첫 번째 책인 『소리 없는 비명』은 고전적인 탐정 소설에 지성은 물론 불굴의 의지와 물리적 전투력까지 갖춘 여성 형사 킴 스톤 경위를 더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소리 없는 비명』에서 킴 스톤은 영국 블랙컨트리에서 일어난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첫 피해자는 지역 학교의 교장으로, 킴 스톤은 그녀가 지금은 문을 닫은 보육원의 원장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수사를 이어가던 중 보육원 부지에서 네 구의 백골 사체를 발견한다. 그러던 와중에 또 다시 살인사건이 발생하면서 킴 스톤은 보육원 사람들을 죽인 연쇄살인범이 수십 년의 시간을 사이에 두고 다시 범행을 시작한 것인지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킴 스톤이 강철 같은 의지로 이 도전에 맞서는 모습은 『소리 없는 비명』이 단순한 범죄소설을 넘어 인간의 복잡한 감정과 마음을 훤히 드러내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킴 스톤의 매력에 이끌려 ‘킴며드는’ 계기가 된다. 마슨즈의 뛰어난 스토리텔링 능력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범죄소설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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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앤절라 마슨즈(지은이)
초등학교 시절 바위와 바다에 대한 짧은 글을 써서 처음으로 상점을 받았을 때 자신이 글쓰기를 매우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됐다. 그때부터 내면에서 끓어오르는 이야기들을 적어 책상 서랍에 넣어두었다. 배우자의 권유로 <라이터스 뉴스>의 단편소설 공모전에 참가했고 수상했다. 두 차례 자비 출판을 거쳐 범죄 소설을 쓰기로 마음먹은 뒤에는 북쿠튀르 출판사의 첫 범죄 소설 작가로 데뷔했다. 현재 영국 블랙컨트리에서 배우자와 장난꾸러기 래브라도, 입이 험한 앵무새 한 마리와 살고 있다.
강동혁(옮긴이)
서울대학교 영문학과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에르난 디아스의 『먼 곳에서』 『트러스트』, 커트 보니것의 『타이탄의 세이렌』, 압둘라자크 구르나의 『그후의 삶』, 살만 루슈디의 『나이프』, J. K. 롤링의 해리 포터 시리즈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소리 없는 비명 감사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