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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이현진, ▼d 1969- ▼0 AUTH(211009)166435 |
| 245 | 1 0 | ▼a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 = ▼x Data driven design : ▼b UX 디자이너를 위한 데이터 마인드 안내서 / ▼d 이현진 지음 |
| 260 | ▼a 서울 : ▼b 유엑스리뷰, ▼c 2024 | |
| 300 | ▼a 211 p. : ▼b 삽화, 도표 ; ▼c 23 cm | |
| 500 | ▼a 부록: 홍익대 디자인컨버전스 학부의 디자인-데이터 융합 교과 운영 사례 | |
| 504 | ▼a 참고문헌: p. 205-211 |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005.437 2024z3 | 등록번호 111903722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선도적 기업들의 디자인 팀은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을 통해 디자인 관련 의사결정을 내린다. 데이터를 토대로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데이터 수집과 분석을 실시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디자인 콘셉트를 도출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필요한 능력이 ‘데이터 문해력’으로, 특히 UX 디자이너에게 가장 권장되는 스킬이지만 아직도 디자인에 적합한 데이터 활용법을 잘 배워서 배출되는 경우는 드물다. 방대한 데이터를 선별하고, 이해하고, 거기서 인사이트를 끌어내야만 “근거 있는” 디자인 방향을 세우고 개발자나 기획자와 원활히 커뮤니케이션할 수도 있으므로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 역량을 보유한 디자이너에 대한 채용 수요는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디자인 실무에서도 데이터를 매개로 협업하고 UX 디자인을 발전시키는 방식은 대세가 되었다.
현장에서 디자이너들에게 데이터 문해력을 가르쳐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데이터 과학을 전공한 공대 출신이 아닌 디자이너들도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디자이너가 데이터를 두려워하지 않고 또 하나의 표현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데이터를 바라보며,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의 프로세스부터 핵심 이론, 최신 연구와 논문 분석, 실제 데이터 분석 사례까지 알차게 담았다. 특히 배경지식이 없는 디자이너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디자인에 꼭 필요한 개념만 선별하여 친절한 설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삼성, 현대, LG 등 주요 기업의 수많은 UX 디자이너를 배출해 온 한국 1세대 디자인 교육자답게 직관과 손끝 감각에만 의존하지 않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자인의 목적과 근거를 설정하고 디자인 콘셉트를 도출하는 방법을 실무적으로 안내한다.
기업의 AI 디자인 도입률 50%, AI 전문 디자이너 1만 명 시대,
주요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디자이너의 필수 역량으로 꼽는 데이터 활용력!
이제 디자이너에게 데이터 문해력은 피할 수 없는 핵심 역량이 되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같은 기업들은 UX 디자이너를 채용할 때 데이터 문해력을 보유했는지를 살펴본다. 이미 유수의 기업들이 디자인 관련 의사결정을 할 때 데이터를 근거로 하고 있으며, 디자인 팀은 보다 정밀하게 고객의 니즈를 예측하기 위해 데이터를 이해하고 때론 직접 수집하기도 해야 한다. 특히 고객 경험이 중요한 지금은 고객 데이터를 디자인에 활용하여 리서치 결과를 탄탄하게 하면서 동시에 예측 가능한 결과를 얻는 방식은 점점 더 일반화되는 추세다. 특히 여러 전문 분야가 계속 협업해야 하는 스타트업에서는 데이터 해석을 매개로 하면 디자이너들이 CX 팀 혹은 마케터,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원활하게 할 수 있게 된다. 기업의 AI 디자인 도입률 50%, AI 전문 디자이너 1만 명이 눈앞에 있는 시대, 디자이너가 시급히 익혀야 할 스킬이 바로 데이터 활용력이다.
수많은 UX 디자이너를 배출해 온 홍대 디자인 교수의
생생한 디자인-데이터 융합 수업이 펼쳐진다!
데이터의 중요성은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영어 공부에 대한 새해 다짐처럼 데이터에 대해 무엇을, 어떻게, 어디서부터 알아야 할지 막막할 것이다. 삼성, 현대, LG 등 여러 대기업의 수많은 UX 디자이너를 양성해 온 저자는 무엇보다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데이터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20년 동안 데이터를 처음 접하는 학생들과 가장 가까이서 호흡했던 경험을 토대로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필요한 디자인-데이터 융합 교육의 요점을 발견했으며, 이 책을 통해 그 수업을 전달한다. 실제 홍익대학교 디자인 전공에서 진행되는 디자인-데이터 융합 수업을 체계화한 것으로, 서울시의 미세먼지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진행한 모바일 앱 서비스 디자인 프로젝트 사례를 중심으로 데이터 기반 디자인의 전 과정을 상세히 안내한다. 프로젝트 선언문 작성부터 주요 변수 선정, 데이터 큐레이션, 데이터 셋의 세부 변수 정의, 데이터 전처리, 정돈된 데이터 셋 구축, 데이터 시각화, 변수 패턴 발견, 디자인 콘셉트 도출까지, 전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디자인 프로세스에 데이터를 활용하기 스킬들!
디자이너에게 딱 필요한 만큼만 정리한 데이터 활용 입문서
이현진 교수는 데이터 과학을 잘 모르는 비전공자, 그리고 수학과 통계에 약한 디자이너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기초 용어부터 시작해 각 단계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딱딱하고 지루한 예제 문제를 풀며 데이터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데이터를 바라보고 데이터와 가까워질 수 있다. 데이터에 대한 깊은 사전 지식 없이도 디자인 프로젝트 사례를 따라가다 보면, 데이터를 바탕으로 디자인 콘셉트를 도출하는 과정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데이터 드리븐 디자인의 핵심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 해결의 근거를 찾고 콘셉트를 도출하는 것이므로 이 책에서 설명하는 데이터 활용법만 잘 이해해도 기본기가 탄탄해질 것이다. 또한 실제 홍익대학교 디자인컨버전스 학부의 디자인-데이터 융합 교육 사례가 특별 부록으로 담겨있다. 교과목 개요부터 주별 강의 계획, 학습 성과, 강의 평가 분석까지, 디자이너를 위한 데이터 문해력 교육의 현황을 제공하므로 AI 디자인의 교육 방안을 고민하는 강사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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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이현진(지은이)
홍익대학교 조형대학 디자인컨버전스 학부 교수. 한국의 1세대 UX 디자인 교육자로 그동안 주요 기업의 수많은 UX 디자이너를 양성해 왔다. 카이스트 산업디자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미시간 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LG전자 디자인 연구소에서 디자이너로 일했으며, 2001년부터 홍익대학교 교수로 부임하여 20년 이상 학생들과 함께하고 있다. UX 디자인, 모바일 디자인, 데이터 기반 디자인 관련 과목들을 담당하고 있으며, 디자이너를 위한 데이터 문해력 교육과 디자인-데이터 융합 교육 과정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국 R 사용자회 회원으로서 데이터 과학 커뮤니티에 참여하고 있다. 저서로는 『UX 디자인이 처음이라면』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데이터로 꿈꾸는 내일의 디자인 1부. 디자인의 자화상, 현재를 이해하기 1장. 디자이너와 데이터 사이의 거리 2장. 디자인의 전통적인 협업 방식과 새로운 협업자들 1) 고전적 디자인 연구 방법론과 특징 2) 완벽보다는 최선을 추구하는 디자인 3) 디자인의 변화를 요구하는 기술 환경 3장. 디자인을 위한 데이터 1) 디자인 과정에서 반복되는 발산과 수렴 2) 디자인 데이터의 특성 2부. 디자인과 데이터의 접점 1장. 데이터 기반 디자인, 데이터 활성화 디자인,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1) 데이터 기반 디자인: Data Driven Design 2) 데이터 활성화 디자인: Data Enabled Design 3) 제너레이티브 디자인: Generative Design 4) 기존의 디자인 방법론을 개선하는 기술로서의 데이터 2장. 게임 체인저, 인공지능 사용자 경험 1) 인공지능 서비스의 등장 2) 인공지능 서비스의 개발 방법 변화 3) 인공지능 서비스의 사용자 역할 변화 4) 데이터 친화적인 디자인 방법론 3장. 데이터 과학의 연구 방법과 협업, 그리고 탐구적 데이터 분석 방법론 1) 데이터 과학의 정의와 역할 2) 데이터 과학과 학제적 협업 3) 디자인 리서치 과정과 탐구적 데이터 분석 방법론의 유사성 4장. 디자인과 데이터의 필연적 공생 1) 디자인과 데이터의 접점에 대한 주요 논의 2) 디지털 데이터에 기반한 디자인 프로세스가 가져올 변화 3) 디자인하는 인공지능의 역할과 한계, 그리고 인간 디자이너의 과제 3부. Design with EDA 방법론의 현실적 상상 1장. Design with EDA의 콘셉트 스케치 1) 스펙큘러티브 디자인 시나리오 2) 데이터 셋, 변수, 값으로 정의하는 디자인 프로젝트 2장. Design with EDA의 디자인 프로세스와 단계별 내용 1) 디자인 문제의 발견 단계의 데이터 연구 방법론 적용 2) 디자인 문제의 정의 단계의 데이터 연구 방법론 적용 3) 디자인 해결안의 개발 단계의 데이터 연구 방법론 적용 4) 디자인 해결안의 구현 및 평가 단계의 데이터 연구 방법론 적용 5) 데이터 관리 대시보드를 활용한 디자인 프로젝트 지원 3장. Design with EDA를 적용한 디자인 사례 연구 1단계: 디자인 프로젝트 데이터 셋 구축 1) 프로젝트 선언문과 주요 변수 선정 2) 데이터 큐레이션 3) 데이터 셋의 세부 변수 정의 4) 데이터 전처리 과정과 정돈된 데이터 셋 구축 4장. Design with EDA을 적용한 디자인 사례 연구 2단계: 데이터 시각화 1) 데이터 시각화를 통한 변수의 변동 현황, 변수 간 관계 현황 도출 5장. Design with EDA를 적용한 디자인 사례 연구 3단계: 변수 패턴과 디자인 콘셉트 1) 디자인 변수 현황과 변수 패턴 발견 2) 디자인 변수 패턴을 반영한 디자인 콘셉트 도출 3) 디자인 콘셉트 이후의 Deign with EDA 프로세스 4부. 데이터 문해력을 갖춘 디자이너 되기 1장. 디자이너를 위한 데이터 문해력 1) 대학 교과 과정의 데이터 문해력 교육 2) 대학 비교과 및 평생 교육 과정의 데이터 문해력 교육 3) 기존 데이터 문해력 교육의 문제점 4) 디자인 씽킹 교육 프로그램의 시사점 5) 디자인 실무에서 필요한 데이터 활용 능력에 관한 선행 연구 2장. 디자인-데이터 융합 교육 과정의 실천 사례와 시사점 1) 홍익대 디자인컨버전스 학부의 디자인-데이터 융합 교육 모델 2) 디자인-데이터 융합 교육 사례의 시사점 3장. 디자이너를 위한 데이터 문해력 교육의 비전 1) 데이터 문해력 교육 내용의 툴킷화 2) 데이터 문해력 툴킷 모듈별 학습 내용과 활용 방법 3) 데이터 문해력 교육 형식의 다변화 4장. 데이터 문해력을 갖춘 디자이너의 미래 1) 디자이너의 미래는 장밋빛인가, 회색빛인가 2) 어쨌거나, 기술 발전은 멈추지 않는다 에필로그, 이 책을 쓰면서 알게 된 것들 감사의 글, 이 책이 나오기까지 부록, 홍익대 디자인컨버전스 학부의 디자인-데이터 융합 교과 운영 사례 참고 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