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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230 ▼b 2024z2 | |
| 100 | 1 | ▼a Chesterton, G. K. ▼q (Gilbert Keith), ▼d 1874-1936 ▼0 AUTH(211009)26317 |
| 245 | 1 0 | ▼a 영원한 인간 / ▼d G.K. 체스터턴 ; ▼e 전경훈 옮김 |
| 246 | 1 9 | ▼a The everlasting man |
| 246 | 3 9 | ▼a Everlasting man |
| 250 | ▼a G.K. 체스터턴 탄생 150주년 기념판 | |
| 260 | ▼a 서울 : ▼b 복 있는 사람, ▼c 2024 | |
| 300 | ▼a 503 p. ; ▼c 21 cm | |
| 490 | 1 0 | ▼a G.K. 체스터턴 대표 3부작 |
| 500 | ▼a "G.K. 체스터턴 연보" 수록 | |
| 500 | ▼a 부록: 1. 선사 시대 인간에 대해, 2. 권위와 정확성에 대해 | |
| 610 | 0 | ▼a Catholic Church ▼x Apologetic works |
| 650 | 0 | ▼a Religion |
| 650 | 0 | ▼a Christianity and other religions |
| 700 | 1 | ▼a 전경훈, ▼e 역 ▼0 AUTH(211009)132317 |
| 830 | 0 | ▼a G.K. 체스터턴 대표 3부작 |
| 900 | 1 0 | ▼a 체스터턴, G. K., ▼e 저 |
| 945 | ▼a ITMT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230 2024z2 | 등록번호 111904709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1-15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G. K. 체스터턴 탄생 150주년을 맞이하여 복 있는 사람에서 출간하는 ‘G. K. 체스터턴 대표 3부작’은 가장 영향력 있는 변증서로 꼽히는 『이단』『정통』『영원한 인간』으로 구성된 시리즈다. 저자 특유의 언어적 기교와 통찰을 잘 살린 번역과 더불어 친절한 해설을 통해 매력적인 체스터턴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영원한 인간』은 흔히 ‘대작 없는 대가’로 불리는 체스터턴의 저서 중에서 대작이라 불릴 만한 작품이다. 이 책이 특별히 주목받는 것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인류의 역사 전체를 다시 쓴 거대하고도 독특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정통』(Orthodoxy)이 체스터턴 자신의 영적 여정을 바탕으로 쓴 호교론이라면, 『영원한 인간』은 인류 전체의 영적 여정을 바탕으로 쓴 호교론이다.
C. S. 루이스는 무신론자였던 자신이 그리스도교 신앙을 받아들이게 된 몇 가지 계기 가운데 하나로 이 책을 꼽았으며, 이후 그리스도교 변증론의 고전이자 그리스도교적 세계관과 인간관을 흥미롭게 보여 주는 작품으로 권장되어 왔다.
G. K. 체스터턴 탄생 150주년 기념 대표작,
『이단』『정통』『영원한 인간』 출간!
“체스터턴은 하나의 장르다.
그의 작품은 시대를 초월하여 빛을 발하는
‘오늘을 위한 명저’다.”
G. K. 체스터턴 탄생 150주년을 맞이하여 복 있는 사람에서 출간하는 ‘G. K. 체스터턴 대표 3부작’은 가장 영향력 있는 변증서로 꼽히는 『이단』『정통』『영원한 인간』으로 구성된 시리즈다. 저자 특유의 언어적 기교와 통찰을 잘 살린 번역과 더불어 친절한 해설을 통해 매력적인 체스터턴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G. K. 체스터턴 『영원한 인간』 출간 100주년 기념판 출간”
『영원한 인간』(The Everlasting Man)은 흔히 ‘대작 없는 대가’로 불리는 체스터턴의 저서 중에서 대작이라 불릴 만한 작품이다. 이 책이 특별히 주목받는 것은,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인류의 역사 전체를 다시 쓴 거대하고도 독특한 작품이기 때문이다. 『정통』(Orthodoxy)이 체스터턴 자신의 영적 여정을 바탕으로 쓴 호교론이라면, 『영원한 인간』은 인류 전체의 영적 여정을 바탕으로 쓴 호교론이다. C. S. 루이스는 무신론자였던 자신이 그리스도교 신앙을 받아들이게 된 몇 가지 계기 가운데 하나로 이 책을 꼽았으며, 이후 그리스도교 변증론의 고전이자 그리스도교적 세계관과 인간관을 흥미롭게 보여 주는 작품으로 권장되어 왔다.
체스터턴의 대표작들은 단지 체스터턴이란 작가의 문학적 성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날의 사고와 생활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반성하는 계기로서 큰 의미가 있다. 비그리스도인은 체스터턴의 역설을 통해 현대 세계의 인간관과 세계관을 다시 돌아보며 그리스도교를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경험할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인은 ‘영원한 혁명’이라 불릴 수 있을 만큼 역동적인 그리스도교를 다시 발견하게 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G. K. 체스터턴(지은이)
20세기에 영국에서 활동한 가장 영향력 있는 지식인 중 한 사람이다. 뛰어난 소설가이자 평론가였고, 언론인이자 논객이었으며, 당대에 가장 특출한 그리스도교 변증가였다. 특유의 호탕한 성격과 육중한 체구와 더불어 ‘역설의 왕자’로 잘 알려져 있다. 1874년 영국 런던 켄싱턴에서 태어나 세인트폴 스쿨을 졸업하고,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 슬레이드 예술 학교에서 미술과 문학을 공부했다. 대학을 그만두고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이자 미술 및 문학 평론가로 명성을 떨치기 시작한 그는 문학과 사회 비평, 역사, 정치, 경제, 철학, 신학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섭렵했는데, 평생에 걸쳐 200여 편의 단편 소설 및 4,000여 편의 기고문을 발표했다. 그중 가장 대중적인 작품은 ‘브라운 신부 시리즈’로,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로부터 “에드거 앨런 포를 능가하는 추리 소설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1936년 62세의 나이로 생애를 마감할 때까지 조지 버나드 쇼, H. G. 웰스, 버트런드 러셀 등 당대의 지성들과 긴밀한 문학적 교류를 나누었으며, C. S. 루이스를 비롯한 후대의 작가 및 사상가들에게도 문학적·종교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쳤다.
전경훈(옮긴이)
서울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하고, 한동안 가톨릭교회의 수사로 살았다. 지금은 여러 책을 번역하고 철학과 신학을 공부하며 산다. 번역한 책으로는 『가톨리시즘』, 『페미사이드』, 『필리포스와 알렉산드로스』, 『마지스테리아』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서론: 이 책의 얼개 1부 인간이라 불리는 피조물에 대하여 - 01 동굴 속 인간 02 교수들과 선사 시대 사람들 03 유구한 문명 04 하나님과 비교종교학 05 인간과 신화들 06 마귀들과 철학자들 07 신들과 마귀들의 전쟁 08 세상의 끝 2부 그리스도라 불리는 사람에 대하여 - 01 동굴 속 하나님 02 복음의 수수께끼들 03 세상에서 가장 이상한 이야기 04 이단들의 증언 05 이교주의로부터의 탈피 06 신앙의 다섯 죽음 결론: 이 책의 요약 부록 1. 선사 시대 인간에 대해 부록 2. 권위와 정확성에 대해 G. K. 체스터턴 연보 옮긴이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