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식물을 보는 새로운 눈 : 관찰과 그리기로 자연과 하나 되기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Colquhoun, Margaret, 1947-2017 Ewald, Axel, 저 이정국, 역
서명 / 저자사항
식물을 보는 새로운 눈 : 관찰과 그리기로 자연과 하나 되기 / 마거릿 코훈, 악셀 이월드 지음 ; 이정국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안그라픽스,   2025  
형태사항
199 p. : 삽화 ; 26 cm
원표제
New eyes for plants : a workbook for observing and drawing plants
ISBN
9791168230897
일반주기
부록: 1. 식물표본의 보존과 잎 순서 만들기, 2. 도서 목록 및 학습 장소  
일반주제명
Plants in art Drawing Drawing --Technique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6193544
005 20250213100645
007 ta
008 250210s2025 ggka 000c kor
020 ▼a 9791168230897 ▼g 03600
035 ▼a (KERIS)BIB000017150675
040 ▼a 246008 ▼c 246008 ▼d 211009
041 1 ▼a kor ▼h eng
082 0 4 ▼a 743.7 ▼2 23
085 ▼a 743.7 ▼2 DDCK
090 ▼a 743.7 ▼b 2025
100 1 ▼a Colquhoun, Margaret, ▼d 1947-2017
245 1 0 ▼a 식물을 보는 새로운 눈 : ▼b 관찰과 그리기로 자연과 하나 되기 / ▼d 마거릿 코훈, ▼e 악셀 이월드 지음 ; ▼e 이정국 옮김
246 1 9 ▼a New eyes for plants : ▼b a workbook for observing and drawing plants
260 ▼a 파주 : ▼b 안그라픽스, ▼c 2025
300 ▼a 199 p. : ▼b 삽화 ; ▼c 26 cm
500 ▼a 부록: 1. 식물표본의 보존과 잎 순서 만들기, 2. 도서 목록 및 학습 장소
650 0 ▼a Plants in art
650 0 ▼a Drawing
650 0 ▼a Drawing ▼x Technique
700 1 ▼a Ewald, Axel, ▼e
700 1 ▼a 이정국, ▼e
900 1 0 ▼a 코훈, 마거릿, ▼e
900 1 0 ▼a 이월드, 악셀, ▼e
945 ▼a ITMT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43.7 2025 등록번호 111907111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자연을 관찰하고 그려보는 사이 우리에게는 새로운 눈이 생긴다. 『식물을 보는 새로운 눈』은 식물을 관찰하고 그리는 연습을 통해 자연을 보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의 장점은 예술과 과학과 철학이 한데 어우러져 있지만, 쉬운 말로 쓰인 글과 일러스트레이션을 함께 엮어 책 속의 여정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법’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예술에서 과학으로 전환함으로써 또는 과학을 할 때 예술을 사용함으로써” 식물을 관찰하는 방법을 발전시킨 괴테의 총체적인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하며, 이를 통해 예술로서의 과학을 실천하는 새로운 방법의 문을 열어주고자 한다. 우리는 서로를 보완하는 두 활동, 즉 자연을 관찰하는 활동과 그리기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사물을 깊이 있게 인식할 수 있다.

자연을 관찰하고 그려보는 사이
우리에게는 새로운 눈이 생긴다


자연을 관찰하고 그려보는 사이 우리에게는 새로운 눈이 생긴다. 『식물을 보는 새로운 눈』은 식물을 관찰하고 그리는 연습을 통해 자연을 보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의 장점은 예술과 과학과 철학이 한데 어우러져 있지만, 쉬운 말로 쓰인 글과 일러스트레이션을 함께 엮어 책 속의 여정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법’을 익힐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예술에서 과학으로 전환함으로써 또는 과학을 할 때 예술을 사용함으로써” 식물을 관찰하는 방법을 발전시킨 괴테의 총체적인 접근 방식을 기반으로 하며, 이를 통해 예술로서의 과학을 실천하는 새로운 방법의 문을 열어주고자 한다. 우리는 서로를 보완하는 두 활동, 즉 자연을 관찰하는 활동과 그리기라는 예술 활동을 통해 사물을 깊이 있게 인식할 수 있다. 책 속에는 식물에 관한 상세한 과학적 사실과 예술적이고 철학적인 통찰을 비롯해 씨앗부터 새싹, 꽃과 열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식물을 아름답게 그린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져 있다. 저자 마거릿 커훈은 이 책의 효용이 ‘적극적인 참여’에 있으며 이 책은 워크북(실습서)임을 밝힌다. 책 곳곳에 식물을 관찰하고 그리는 방법뿐 아니라 흐름꼴이나 빛과 어둠 등을 그리는 방법에 관한 유용한 제안이 있어 독자들은 직접 그리기 연습을 해볼 수 있다. 책의 계절은 감자를 캘 무렵인 늦가을 혹은 초겨울에서 시작하며, 한겨울과 봄과 여름을 지나 탐스럽게 열린 열매를 수확하는 가을로 돌아와 끝난다. 계절의 순서를 따르지만 읽는 순서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지금 계절에 맞춰서 읽어도 되고, 처음부터 읽은 뒤 지금 계절에 맞는 장으로 돌아와도 된다. 마지막에는 식물표본집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흥미로운 부록과 옮긴이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이 책과 비슷한 과정을 수행한 적 있는 옮긴이는 막연하고 지루한 느낌과 씨름하다가 봉오리가 터진 순간의 충격과 큰 울림을 글로 공유한다. 영감과 창조성을 주는 이 책과 함께 사계절을 여행하다 보면 우리는 어느새 자연과 하나 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저자들이 여는 글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만일 이 책으로 인해 독자들 마음 안에 살아 있는 식물의 세계를 향한 경이로움과 적극적인 관심, 그리고 그 성장과 발전에 창조적으로 참여하는 마음이 생겨난다면, 우리는 새로운 인식 기관을 위한 씨앗, 즉 ‘식물을 보는 새로운 눈’으로 성장할 씨앗 하나를 독자들에게 심었다고 자부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거릿 코훈(지은이)

1947-2017년. 괴테주의 생물학자이자 환경 문제를 다루는 교육 자선 단체로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람머뮤어힐스 기슭에 위치한 생명과학신탁 핏원튼 프로젝트의 창립 이사였다. 1960년대 에든버러대학교에서 동물학과 유전학을 전공하고 1970년대에는 인구 유전학과 진화 생물학에 관한 연구원으로 일했다. 이후에도 분류학과 진화의 실체와 관계에 의문을 품고 독일 외쉘브론의 칼구스타프카루스연구소와 스위스 도르나흐의 괴테아눔 자연과학부에서 4년간 괴테 과학 방법론을 배웠다. 예술과 과학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탐구하고 조경, 약용 식물 및 동물 진화에 특별한 관심을 가졌으며, 잉글랜드 데번의 슈마허칼리지에서 괴테 과학을 활용해 광범위하게 가르치고 연구했다.

악셀 이월드(지은이)

독일 알라누스미술학교에서 조각과 미술 교육을 전공하고 독일, 영국, 미국, 이스라엘에서 20년 이상 조각, 드로잉, 괴테 관찰 및 미술사를 가르쳤다. 영국 에머슨대학에서 5년 동안 교직원으로 재직했다. 조각가이자 인지학, 괴테 과학, 생태학의 영향을 받은 환경 예술가로 독일, 영국, 이스라엘에서 전시회를 열였고, 마거릿 코훈과 함께 영국에서 괴테 과학 및 예술 강좌를 개발했다. 이스라엘의 키부츠 하르두프에 거주하며 시각 예술 교육 과정 '예술의 길'을 설립하고 지역 사회에서 예술을 활성화하는 일인 사회적 조각에 전념한다.

이정국(옮긴이)

연세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를 졸업한 뒤 영국 에머슨칼리지 발도로프 교사 양성 과정과 시각예술 과정을 졸업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글
여는 글
1 삶의 문제인가 아닌가
2 시작인가 끝인가
3 식물의 되어감
4 여름으로 뛰어들다
5 여름의 개화
6 가을 열매
7 식물을 보는 새로운 눈
부록 1 식물표본의 보존과 잎 순서 만들기
부록 2 도서 목록 및 학습 장소
옮긴이의 글
역주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