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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70900837 ▼g 03330 : ▼c \6000 | |
| 040 | ▼a 211009 ▼c 211009 ▼d 211009 | |
| 049 | 1 | ▼l 111044171 |
| 082 | 0 4 | ▼a 897.86 ▼2 21 |
| 090 | ▼a 897.86 ▼b 안상수 이 | |
| 100 | 1 | ▼a 안상수 ▼0 AUTH(211009)80871 |
| 245 | 1 0 | ▼a 이제야 마침표를 찍는다 / ▼d 안상수 [저]. |
| 246 | 0 3 | ▼a 박종철사건 수사검사의 일기 |
| 260 | ▼a 서울 : ▼b 東亞日報社, ▼c 1995. | |
| 300 | ▼a 366 p. : ▼b 삽도 ; ▼c 23 cm. | |
| 580 | ▼a "이제야 마침표를 찍는다"가 "안검사의 일기"로 개제되었음 | |
| 785 | 1 2 | ▼t 안검사의 일기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안상수 이 | 등록번호 111044171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6 안상수 이 | 등록번호 15102196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6 안상수 이 | 등록번호 15102196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86 안상수 이 | 등록번호 111044171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6 안상수 이 | 등록번호 151021968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86 안상수 이 | 등록번호 15102196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목차
목차 화보 = 2 서문 = 11 운명과의 만남 운명의 날 1월15일 = 20 묵념 그리고 부검 = 33 남산에 불려가다 = 43 경찰에 밀린 검찰 = 47 최초의 구속 = 56 죄수생활하며 수사 = 63 타오르는 분노 = 69 얼굴 없는 현장검증 = 73 의혹과 진실 = 83 저항의 격랑 속에서 = 92 하늘이 무너지다 그만둘 때가 왔다 = 98 2·7추도회, 그 뜨거운 분노 = 102 인생이 그들을 망쳐 놓았다 = 106 "너만 살겠느냐" = 113 '사표정국'에서 '고통정국'으로 = 118 범인은 더 있었다 = 121 재수사에 착수하다 = 129 고독한 싸움 의정부로 옮겨 놓고 = 136 열흘간의 은폐공작 = 142 묶여버린 손발 = 147 찻잔 속의 몸부림 = 154 4·13조치, 역시 그랬었구나 = 161 출구는 보이지 않고 = 165 고개 숙인 검사 = 171 의정부교도소 면회실 = 176 안기부의 최종 주문 = 181 사자(死者)의 종 드디어 터졌다 = 190 감격스러운 재수사 = 196 "이제 밥을 먹겠다" = 201 드러나는 조작과정 = 207 죽은 박종철이 산 장세동을 쫓다 = 212 웃지 못할 인사파동 = 219 그 작은 소망조차 = 227 영욕의 서소문시절도 끝나고 = 233 검사복을 벗다 6월항쟁의 불길 = 238 뜨거웠던 춘천의 초여름 = 247 씁쓸, 희망, 착잡, 걱정 = 253 6·29, 그 진한 승리의 감동 = 261 마산에서는 나를…… = 265 마침내 옷을 벗다 = 271 종철아, 할 말이 없데이 = 280 태풍은 또 다시 진실은 묻힐 수 없다 = 286 "박군 망령이 또 나타났다" = 296 다시 온 운명의 날 1월15일 = 304 비바람은 그치고 = 311 관련 인물들, 그후 = 315 마지막 의문 = 318 박종철, 그 뜨거웠던 삶 어리광 잘 부리던 막내아들 = 324 인정 많은 원칙론자의 고민 = 330 닭장집에 살며 공장생활도 = 338 "어떤 고문도 견뎌낼 수 있다!" = 343 박종운과의 만남 그리고…… = 348 그 이후 나는 = 357 후기 = 3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