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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김영현 소설집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김영현 소설집 (6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영현
서명 / 저자사항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김영현 소설집 / 김영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창작과 비평사 ,   1995.  
형태사항
350 p. ; 23 cm.
ISBN
893643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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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김영현 그 등록번호 111051030 (2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김영현 그 등록번호 111051031 (2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김영현 그 등록번호 111051032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영현(지은이)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창비신작소설집에 단편소설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 『해남 가는 길』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라일락 향기』, 장편소설 『풋사랑』 『낯선 사람들』 『폭설』, 시소설 『짜라투스트라의 사랑』, 시집 『겨울바다』 『남해엽서』, 산문집 『나쓰메 소세키를 읽는 밤』 『생의 위안』, 기행문 『서역의 달은 서쪽으로 흘러간다』, 철학 산문집 『죽음에 관한 유쾌한 명상』 『그래, 흘러가는 시간을 어쩌자고』가 있으며 1990년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명지대, 한신대, 국민대 등에서 소설 창작을 강의하였고,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과 실천문학 대표를 역임하였다. 2025년 5월, 향년 7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5
마른 수수깡의 연가 = 66
등꽃 = 92
해남 가는 길 = 115
내 마음의 서부 = 155
차력사 = 176
비둘기 = 203
꽃다발을 든 남자 = 221
집시 아저씨 = 252
고도를 기다리며 = 295
해설 예각에서 원융으로의 더딘 선회 / 이성욱 = 338
후기 =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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