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 3
1. 풍운의 역사
동방의 빛, 처음 '아사달'에 '아침'을 열었다 [고조선의 개국과 단군] = 12
부여, 7일낮, 7일밤을 불탔다 [백제의 멸망] = 33
역사속의 군사혁명 [고려무신의 난] = 46
물거품 된 마지막 대륙진출의 꿈 [위화도 회군] = 49
'청'은 12월 침략 예고한 것 [병자호란] = 56
코를 베어 죽여 씨도 남기지 마라 [천주교 박해] = 68
미완의 혁명, 불운한 역사인 [동학혁명운동과 전봉준] = 79
이 전쟁후 중국은 조선에서 물러났다 [청일전쟁] = 89
이 전쟁후 일본은 조선을 사실상 지배했다 [노일전쟁] = 92
12·12, '불행한 군인'이 뿌린 씨앗 [동서분당과 12·12사태] = 96
2. 민족의 기상
7백년 백제사를 장식하다 [계백과 황산벌 싸움] = 102
고구려는 대륙의 침입을 막는 방파제였다 [연개소문] = 109
외국에서 더 높이 평가한 동방의 무역왕 [장보고] = 114
70나이에 싸움터에서 나라를 구하다 [강감찬] = 117
굴종보다는 차라리 죽음을 택했다 [삼별초] = 122
아직도 배12척과 신이 살아 있으니... [이순신] = 131
죽기는 쉬워도 길을 빌려줄 수는 없다 [송상현] = 143
바다에는 충무공, 육지에는 홍의장군 [곽재우] = 147
적과는 함께 살지 않으리라 [정운] = 152
어찌 원수의 밥을 먹고 살리 [최익현] = 155
3. 시대의 그림자
몽고의 말목장, 수난의 1세기 [몽고의 제주 지배 1백년] = 160
중국에서 호두나무를 처음 전래 [유청신] = 165
나라가 망하려면 불가사리가 나온다 [신돈] = 168
의를 모아 삶의 뜻으로 살았다 [이집] = 171
살창우와 광해우 [창왕, 영창대군, 능창군] = 174
입을 다물고 혀를 깊이 감춰라 [연산군] = 180
그의 이름을 걸고 맹세했다 [홍길동] = 185
누구나 꺾는 길가의 버들, 담 밑의 꽃 [기생] = 189
국청 문란, 백성들의 곤궁으로 나타난 의적 [임꺽정] = 199
1980년 신군부의 민간인 강제 수용교육 [삼청교육] = 203
4. 겨레의 선각
일본 아스카 문화의 원류 [왕인] = 208
멸망한 가야국의 한을 악기에 담았다 [우륵] = 213
치악산의 '한줄기 맑은 바람' [원천석과 태종] = 218
공직자의 귀감, 청백리의 상징 [황희] = 225
법보다 순리 중시한 명재상 [상진] = 230
물에 뜬 부용, 바람에 기대어 스스로 웃도다 [이달] = 234
자유분방한 천재, 왕조의 이단아 [허균과 허난설헌] = 238
청(淸)나라로부터 온간 고초(陰)겪는다 [김상헌] = 246
추원진 후에라야 송백을 알리라 [김정희] = 251
글 배운 사람 노릇 이처럼 어렵구나 [황현] = 255
5. 역사의 증언
임금은 성스럽고 지혜로운 사람이라야 [석탈해] = 260
백제 여인의 정절을 상징 [도미설화] = 266
바보와 울보, 온달과 평강공주 [온달] = 270
통일의 꿈 실현, 그러나 불완전 통일 [김유신] = 274
해인사를 창건한 신라왕 [애장왕] = 284
불륜의 '처(妻)'를 '용(容)'서하다 [처용] = 288
직신은 숨김없이 바른 말 하는 것 [이승휴] = 292
외로운 충성, 준엄한 절의, 박통한 경학 [우탁] = 296
풍뎅이를 보고 거북선을 고안 [나대용] = 301
시는 시요, 비는 비라 하는 것 [김덕령] = 303
이나라는 살아볼 만한 나라 [하멜] = 308
참고문헌 =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