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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김장호 신 | |
| 100 | 1 | ▼a 김장호 ▼0 AUTH(211009)87098 |
| 245 | 1 0 | ▼a 신발이 있는 풍경 / ▼d 김장호. |
| 246 | 0 3 | ▼a 章湖詩集 |
| 260 | ▼a 서울 : ▼b 답게 , ▼c 1993. | |
| 300 | ▼a 174 p. ; ▼c 22 cm. | |
| 950 | 0 | ▼b ₩50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장호 신 | 등록번호 111037567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장호(지은이)
1929년 부산 출생, 혜화전문을 졸업했다. 동국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였으며 정년퇴임 후, 1999년 뇌졸증으로 타계했다. 생전에 아홉 권의 시집을 냈고, 대표시집 <동경 까마귀>로 한국시인협회에서 주는 한국시협상과 이상화 시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일찍이 시극에 관심을 가져 한국 시극운동을 개척한 산 증인이자, 한국의 산을 새롭게 해석하여 산시집 <북한산 벼랑>, <너에게 이르기 위하여>, <신발이 있는 풍경>, <신발산> 등을 출간한 알피니스트였다. 그 중 <신발산>으로 팬문학상을, 김승호와 공저로 발간한 에세이집 <우리산 옛절>로는 영랑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시론 뿐만 아니라 비교문학과 희랍 비극에도 조예가 깊어, 동국대 재직시절에는 후학 양성에 힘쓰기도 하였다. 특히 그의 에세이는 폭넓은 지식을 내보이면서도 정밀하다는 평을 받고있다.
목차
목차 시집 머리에 = 6 Ⅰ. 짐승 발자국 짐승길 = 14 짐승 발자국 = 16 눈산에서 = 18 망설임 = 20 산으로 가는 아이 = 22 이승의 가장자리 = 24 봉막골에서 = 26 강도에 대설 = 28 쌍폭(雙瀑) 아래에서 = 30 길 찾아가는 길 = 32 산길에서 = 34 산에 가는 이유 = 36 산마루에서 = 38 내어빼는 산 = 39 큰 산 = 40 만보계(萬步計) = 42 Ⅱ. 신발이 있는 풍경 아가의 신발 = 46 구름신 = 48 발은 못 속인다 = 50 신발을 신긴다 = 52 꽃신 = 54 이멜다의 천 켤레 구두에서는 = 56 조맨발 = 58 신발의 통과제의 = 61 등고(登高) = 64 등산화를 위하여 = 66 발바닥을 땅바닥에 = 68 설피 = 70 신발타령 = 72 저승신발 = 74 꿈꾸는 신발 = 76 돌아온 신발 = 78 신발 찾기 = 80 한국인의 신발 = 82 뒤축이 없는 신발 = 84 검정고무신 = 86 문경새재 돌바닥길 = 88 나막신 = 90 신발소리 = 92 古山子의 미투리 = 93 김삿갓의 고무장화 = 96 짚세기를 신은 金洙暎 = 98 Ⅲ. 東京 까마귀 부처님과 까마귀 = 104 전리품(戰利品) = 106 까마귀의 저울대로는 = 108 까마귀와 安重根 = 110 조총을 든 까마귀 = 113 비위 좋은 까마귀 = 118 부끄러움이란 = 120 망언(妄言) = 122 야수구니 신사(靖國神社) = 124 까마귀의 궤변(詭辯) = 126 돛대바위 = 128 정한론(征韓論) = 132 사꾸라는 까마귀 = 136 Ⅳ. 이파리무늬 오금바리 즈믄 눈의 밤 = 140 내 이마에는 = 142 목마른 목에 = 144 나의 꿈에 단추구멍을 = 146 이웃 찾기 = 148 詠唱詩劇 이파리무늬 오금바리 = 150 시인의 말 : 민주사회에서의 체험의 내질 = 1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