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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정란, ▼d 1953- ▼0 AUTH(211009)86976 |
| 245 | 1 0 | ▼a 매혹, 혹은 겹침 : ▼b 김정란詩集 / ▼d 김정란 |
| 260 | ▼a 서울 : ▼b 세계사, ▼c 1992 ▼g (1993) | |
| 300 | ▼a 155 p. ; ▼c 21 cm | |
| 490 | 0 0 | ▼a 세계사시인선 ; ▼v 22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정란 매 | 등록번호 111111684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3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정란 매 | 등록번호 111111685 (13회 대출) | 도서상태 간편대출신청중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정란 매 | 등록번호 51101136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김정란 매 | 등록번호 15103661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정란 매 | 등록번호 111111684 (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3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정란 매 | 등록번호 111111685 (13회 대출) | 도서상태 간편대출신청중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정란 매 | 등록번호 51101136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김정란 매 | 등록번호 151036619 (4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정란(지은이)
시인, 번역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로 상지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를 지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그르노블 3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랫동안 ‘현대의 상징과 신화’ ‘상상력과 비평’ ‘한국 신화 콘텐츠 실습’ 등을 주제로 강의하며, 문학과 함께 인류의 원형적 이야기인 신화 연구에 매진해왔다. 시집으로 『다시 시작하는 나비』 『매혹, 혹은 겹침』 『꽃의 신비』 등이 있고, 문학평론집 『비어 있는 중심』 『영혼의 역사』 등과 산문집 『여자의 말』 등이 있다. 에밀 시오랑의 『태어났음의 불편함』, 마르그리트 뒤라스의 『태평양의 방파제』, 크리스티앙 자크의 『람세스』 등을 번역했다. 특히, 성배와 아서 왕 전설에 속한 모든 신화와 전설을 아우른 장 마르칼의 『아발론 연대기』(전 8권) 번역은 신화학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1998년에 백상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상을, 2000년에 소월시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입구, 아니 출구 = 11 Ⅰ. 썩는 말들 내가 아무렇게나 죽인 여자 = 14 돌 앞에서의 경험 = 16 사건 X = 18 거짓의 밥, 옛다, 실컷 먹어라 = 20 말, 심연 또는 함정 = 22 (있는) 별 = 24 회복기, 봄의 문턱 = 26 (장미), 보내지지 않는 늙은 여자 = 28 暴力에의 대응방식 = 30 Ⅱ. 흔들리는 말들 - 그래도 여전히 믿기는 비껴 있음 = 34 파롤, 가난한 말 = 39 가을 = 41 모래알들, 구체성의 쪽 = 43 어느날의 가벼움 = 45 예감 = 47 그의 죽음 = 49 안개 = 51 Ⅲ. 에우리디체 - 기다림 부재의 습격 = 54 언덕 위, 또는 나지막한 들리움 = 55 슬픔에 대하여 = 57 보송보송한 현실 또는 폭발하는 말들 = 59 아주 작은 비명소리 = 62 바람, 끝과 끝의 열림 = 64 벽 위에서 = 66 엷은 물질의 기억 = 69 반쯤 없는 육체 = 71 죽은 말들 속에서 = 73 Ⅳ. 매혹, 혹은 겹침 - 동의의 방식 베로니카, 두겹의 삶 = 76 탈출 = 78 오월, 비 내린 뒤 = 80 아직 진화중인 자의 글쓰기 = 82 오월, 햇살, 나뭇잎들, 금방 스러질 = 84 오월, 기억 = 86 안개의 수업 = 88 수채화 같은 지워짐 = 90 봄, 위태로운 삶, 순수 또는 위기의 맛 = 92 문득, 미세한 균열이… = 94 1991년 1월 어느 흐릿한 오후의………… = 97 오늘 오후, 不在의 경험 = 99 또 비가? = 101 아름다운 말의 유령들이 = 103 햇살의 예감 = 105 응시, 내면의 고인 물, 있거나 없거나 한, = 107 응시 - 내면의 삶, 전율 = 109 깊이 살기 = 111 Ⅴ. 받아들이는 어두움 미지의 언어 또는 쓰여진 글의 이면 = 114 가을, 또 한번의 죽음 = 116 가을 햇살, 아름다운 모순 = 118 느닷없이, 자연이…… = 120 저녁, 실신하는 새들 = 123 詩 - 도피선 긋기 = 125 형벌 = 127 존재, 거지 = 129 늦게 온 빗방울 = 130 詩, 1992년, 서울 = 132 1992년, 서울, 천사 = 134 받아들이는 어두움 = 138 불멸로부터의 전화 = 140 에필로그, 출구, 아니 입구 = 143 해설 / 황현산 육체 지우기 또는 기다림의 실천 = 1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