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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306 ▼b 1998L | |
| 245 | 1 0 | ▼a 문명 그리고 화두 / ▼d 김용준...外[지음]. |
| 260 | ▼a 서울 : ▼b 열린사회아카데미 , ▼c 1998. | |
| 300 | ▼a 296 p. ; ▼c 23 cm. | |
| 700 | 1 | ▼a 김용준 |
| 950 | 0 | ▼b \80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6 1998L | 등록번호 111114400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6 1998L | 등록번호 11111440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 청구기호 306 1998L | 등록번호 111114401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6 1998L | 등록번호 111114400 (1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306 1998L | 등록번호 11111440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 | 청구기호 306 1998L | 등록번호 111114401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도정일(지은이)
문학평론가, 문화운동가, 전 경희대 영문과 교수, 인간·사회·역사·문명에 대한 인문학의 책임을 강조하고 인문학적 가치의 사회적 실천에 주력해온 우리 시대의 대표적 인문학자.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대학장을 역임했다. 2001년 ‘책읽는사회만들기국민운동’을 일으켜 어린이 전문도서관 ‘기적의 도서관’을 전국 14개 도시에 건립했고 2006년 이후 70개 농산어촌 초등학교에 도서관을 설치했으며 영유아를 위한 ‘북스타트’ 운동, 교사를 위한 독서교육연수 프로그램도 주도해오고 있다. 저서로 『시대로부터, 시대에 맞서서, 시대를 위하여』 『쓰잘데없이 고귀한 것들의 목록』 『별들 사이에 길을 놓다』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 『시장전체주의와 문명의 야만』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공저) 『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공저) 『불량사회와 그 적들』(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순교자』 『동물농장』 등이 있다. 소천비평문학상, 현대문학비평상, 일맥문화대상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
유세종(지은이)
유년기에서 청년기까지 화가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이젤과 팔레트를 들고 강과 산, 마을과 교외를 돌아다녔다. 물감이 귀할 때였으나 수채화, 유화, 파스텔화로 자유롭게 그렸다. 지는 해와 고요한 숲을 그리러 돌아다니다 강둑에 혼자 멍하니 어둑해지도록 앉아 있기도 했다. 고독했지만 나쁜 사람들을 무서워하지 않아도 되는 평화로운 시절이었다. 당시엔 그림 그리기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신성하고 즐거운 노동이라고 치기 어린 생각을 했다. 그러다 미학이론에 꽂혀 한.중.일 미론 공부를 시작했지만 종잡을 수 없던 가슴 밑바닥의 갈증은 여전했다. 중도에 그만두었다. 대학원에 들어가 불교의 정신세계와 당시(唐詩)의 미학세계에 한걸음씩 깊이 빠져들었다. 마치 무언가를 초월한 듯한 정신적 조로현상을 겪었다. 가짜 초월이었으나 마음은 편안하고 고요해졌다. 선후배들이 최루탄 맞으며 결사항전을 외치고 감옥엘 들락거려도 나는 당시와 불경을 외우며 색즉시공(色卽是空)의 논리로 자신을 ‘무장’했다. 오랜 ‘편안함’ 속에 중국 고전을 뒤적이다 『묵자』를 만났다. 난생 처음으로 가슴이 환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민중에게 이로운 것이 미(美)이며 민중에게 이롭지 못하고 민중을 빈곤하게 하는 것은 아름답지 않다는 간단명료한 주장 앞에 의식의 빙판에 금이 쩍 가는 느낌이었다. 만민의 이로움을 미의 기준으로 내세운 묵자 앞에서 그동안의 모든 공부를 한 점 미련 없이 내려놓을 수 있었다. 그리고 묵자의 연장선에서 루쉰을 만나고 중국을 만나고 중국영화를 만났다. 루쉰과 중국, 중국영화는 민중미학과 그림 그리기, 불교가 다 어우러져 있는 거대한 화엄세계 같았다. 비슷한 시기 동아시아의 한용운과 나쓰메 소세키도 마찬가지였다. 루쉰, 한용운, 나쓰메 소세키, 지아장커에게는 조용하지만 도저하고 도발적인 ‘저층’의 미학, ‘패배’의 미학이 관통하고 있다. 그들을 통해 패배와 고통이 깨달음에 이르는 지름길이란 걸 알았다. 몇 해 전 허우샤오셴(侯孝賢)의 '자객 섭은낭'(刺客?隱娘)을 보았다. 허우샤오셴은 자신의 평생 공부 영화로 ‘득도’를 하였구나 하는 생각에 잠시 절망감 같은 걸 느꼈다. 나의 공부는 지금 어디쯤 와 있는 것인가,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사회주의 미학 연습』, 『함께 가는 친구에게』, 『루쉰전』 등이 있고, 『루쉰전집』 번역에 참여했다. 『루쉰식 혁명과 근대중국』, 『화엄의 세계와 혁명』을 썼다.
이강수(지은이)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국립 타이완 대학 철학연구소에서 장자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고려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장자의 자연과 인간의 문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한국동양철학회, 한국도교문화학회, 한국도가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도가사상의 연구』(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1989), 『욕망론』(공저, 경서원, 1995), 『노자와 장자』(도서출판 길, 1997), 『중국 고대철학의 이해』(지식산업사, 1999), 『노장철학의 이해』(예문서원, 2005)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노자』(도서출판 길, 2007)가 있다. 연구논문으로는 「장자 제물론의 이해」, 「선진시대 유가와 도가의 학(學)의 개념」, 「서명응의 노자 이해」, 「道家思想的現代意義」(中文) 등이 있다.
이광규(지은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과 졸업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강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조교수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교수 미국 하와이 동서문화센터 연구교수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 교환교수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 교환교수 미국 워싱턴 대학 교환교수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역임 2013년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인류학과 명예교수 저서: 『한국가족의 구조분석』, 『한국가족의 사적연구』, 『한국가족의 심리문제』, 『문화인류학개론』, 『재일한국인』, 『재미한국인』, 『재중한인』, 『재외동포』, 『러시아 연해주의 한인사회』, Korean Family and Kinship, Overseas Koreans, Korean Traditional Culture, 『신민족주의의 세기』, 『재소한인』(공저), 『다민족국가의 민족문제와 한인사회』(공저), 『가족의 관계역동성과 문제인식』(공저), 『한국종교의 이해』(공저) 외 다수
이인호(지은이)
서울대 서양사학과 명예교수. 1936년 서울에서 출생, 서울대 문리대 사학과 재학중 미국으로 유학, 웰슬리(Wellesley)대학을 졸업하고, 1967년 하버드 대학에서 「예카테리나 대제 시대의 러시아 프리메이슨 운동에 관한 재해석」으로 러시아 역사학 박사학위를 획득했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과 럿거스대학 조교수를 역임하고, 1972년 귀국, 고려대 사학과 교수에 부임했다. 1979년부터 서울대 서양사학과로 옮긴 후 서울대 러시아연구소를 창립했고, 한국슬라브학회와 한국서양사학회장을 역임했다. 『지식인과 역사의식』, 『러시아 지성사 연구』 등의 저서와 『지식인과 저항』, 『인텔리겐찌야와 혁명』 등의 편역서를 낸 바 있다. 한국 최초의 여성 대사로서 주 핀란드 대사와 주 러시아 대사를 지낸 바 있고, KAIST 석좌교수, 국제교류재단 이사장, KBS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정현백(지은이)
1953년 4월 9일 한국 부산 출생으로 여성가족부 장관(2017. 7 - 2018. 9)을 지냈고, 현재 성균관대 사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1984년 이래 성균 관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였고, 주로 독일노동사, 여성사분야 연구로 많은 저서를 출간하였다. 그 외에도 정현백은 열정적인 시민운동 활동가이다. 한 국여성운동의 우산조직인 한국여성단체연합의 공동대표를 역임하였고, 이어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참여연대의 공동대표로 활동하였다. 주로 여성문제 와 통일 평화운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노동운동과 노동자문화』(한길사, 1991), 『민족과 페미니즘』(당대, 2003), 『여성사 다시 쓰?』(당대, 2007), 『주거유토피아를 꿈꾸는 사람들: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주거개혁과 주거정치』(당대, 2015), 『연대하는 페미니즘』(동녁, 2021), 『The History of Korean Women』(공저, 한국학중앙연구 원, 2022) 등 다수가 있다.
주경철(지은이)
바다와 해양 문명을 통한 전지구적 통합의 과정을 밀도 있게 연구해 온 서양사학자이자 역사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대표적인 역사 스토리텔러다.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와 같은 대학원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후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역사연구소 소장과 중세르네상스연구소 소장, 도시사학회 회장을 지냈다. 근대사와 해양사에 대한 독보적인 저작인 《대항해 시대》, 《바다 인류》를 비롯해 《시간여행자를 위한 파리×역사》, 《문명과 바다》, 《모험과 교류의 문명사》, 《그해, 역사가 바뀌다》, 《주경철의 유럽인 이야기 1~3》, 《중세 유럽인 이야기》, 《문화로 읽는 세계사》, 《문학으로 역사 읽기, 역사로 문학 읽기》, 《히스토리아》, 《히스토리아 노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마녀》, 《질문하는 역사》, 《일요일의 역사가》 등을 쓰고,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1~3》, 《제국의 몰락》, 《유토피아》, 《지중해: 펠리페 2세 시대의 지중해 세계 1》(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한형조(지은이)
동해안의 바닷가에서 태어나 자랐다. 부산의 경남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불교로 동양학에 입문하여, 일상에서 구원을 모색하는 유학을 공부했다. 다산의 고전해석학(經學)을 다룬 〈주희에서 정약용으로의 철학적 전환〉으로 한국정신문화연구원(현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부터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로 재직하며 그동안 띠풀로 덮인 동아시아 고전의 옛길을 헤치고, 고전을 통해 삶의 길을 배우며, 문명의 비평적 전망을 탐색했다. 지병으로 2024년 7월, 향년 65세에 생을 마감했다. 지은 책으로 《왜 동양철학인가》 《왜 조선유학인가》 《조선유학의 거장들》 《붓다의 치명적 농담》 《허접한 꽃들의 축제》 《성학십도, 자기 구원의 가이드맵》 《두 개의 논어》 등이 있다.
박순성(지은이)
<문명 그리고 화두>
최민숙(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학사 · 석사, 독일 파더보른 대학에서 문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세계독어독문학회(IVG) 이사, 한국괴테학회 회장, 한국독어독문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에.테.아. 호프만의 동화소설 ‘벼룩대왕’ 연구≫, 공저로 ≪문명 그리고 화두≫, ≪물의 요정을 찾아서≫ 등, 역서로 에.테.아. 호프만의 ≪호두까기 인형≫과 ≪황금 단지≫, ≪괴테 자서전. 시와 진실≫(공역), 카를하인츠 한의 ≪독일 바이마르 괴테협회의 역사≫ 등이 있다. 현재 이화여대 명예교수다.
김용준(지은이)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 A&M대학교에서 유기화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및 한국학술협의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과학과 종교 사이에서』, 『갈릴레오의 고민』, 『내가 본 함석헌』, 『사람의 과학』 등이 있으며, 역서로 『부분과 전체』, 『인간을 묻는다』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책을 펴내며, 책을 추천하며 = 4 삶과 불변의 역사 : 브로델의 《물질문명과 자본주의》를 中心으로 / 주경철 투명한 영역과 광대한 영역 = 14 인간의 삶은 변화가 심하지 않다 = 17 백인 냄새에 몰살당한 인디언들 = 21 신전과 피라미드를 만든 옥수수의 힘 = 26 사회변화의 동력은 불평등 = 30 브로델을 낳은 로렌, 브로델을 만든 2차대전 = 35 문화를 읽는 세가지 방법 / 도정일 젊은 지식인들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가 = 40 문화는 쓰러져가는 한국사회를 일으킬 원류 = 41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구성하는 기호 = 45 감추어진 이데올로기를 찾아나선 현대문화론 = 49 모든 삶 곳곳에 자리잡은 왜곡 = 53 인간의 행동을 지배하는 무의식, 욕망 = 55 경제와 윤리의 갈등 : 아담 스미스의 근대사회사상을 中心으로 / 박순성 아담 스미스. 하나의 화두? = 62 근대사회에 대한 두 해석 = 65 《국부론》- 경제학의 세계 = 69 《도덕감정론》과 '아담 스미스 문제' = 76 문제의 해결, 그러나 남는 것들 = 82 주자학이란 무엇인가 / 한형조 성립과 전파 = 88 자연론적 발상 = 91 세계관의 기초, 氣와 음양오행 = 95 인문적 요청, 理 = 99 조선주자학의 논점 = 105 죄의 문화와 수치문화 : 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을 中心으로 / 이광규 모든 인류의 가치는 똑같다 = 112 우리식이 아닌 그들 식의 잣대로 이해 = 115 아이디얼 타입은 문화마다 다르다 = 118 서양과 다른 동양, 한국과 다른 일본 = 123 일본의 성취지위와 한국의 생득지위 = 127 인간교육과 인력훈련 / 이인호 교육현실은 미래를 가늠하는 청사진 = 134 세계2위인 지금의 교육열, 이대로 좋은가 = 136 동서양의 고전적 엘리트 교육 특징은 인격도야 = 138 우리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 144 인간교육의 회복을 위하여 = 150 노자장자의 철학 사상 / 이강수 공자가 노자에게 禮를 물었다 = 158 대환(大患)이 있는 것은 몸이 있기 때문이다 = 161 저자 속에도 숨는다 = 166 무위 자연으로 통치한다 = 170 저는 좌망하였습니다 = 180 인간의 가능성 탐구 :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中心으로 / 최민숙 가능서의 유희였다 = 186 필연과 우연, 삶의 어디에 있는가 = 188 인물은 실존적 기호 = 191 토마스와 테레사 = 192 사비나와 프란츠 = 197 그는 지상에서 천국을 원했다 = 201 함정으로서의 세계 = 203 삶은 음악작품처럼 구성되어 있다 = 207 영혼이 육체의 갑판 위로 떠올라왔다 = 209 오이디프스신화 모티브 = 210 똥과 키취 = 212 화자, 소설이 실제라는 환상을 깬다 = 213 꿈의 언어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 216 본말이 전도된 언어, 애매성과 아이러니 = 219 근대정신과 반항의 길 : 루쉰(魯迅), 카뮈(A. Camus). 한용운의 길 / 유세종 바람직한 삶의 존재방식 탐구 = 224 절망, 부조리, 침묵의 세계 = 226 회의와 부정, 인식방법론 = 229 반항, 실천 방법론 = 233 삶의 근본주의자, 그 보편적 존재양식 = 238 여성억압의 역사적 기원 : 엥겔스의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을 中心으로 / 정현백 여성이 우월했다? = 242 여성의 세계사적 패배 = 243 엥겔스와 여성해방사상 = 250 엥겔스 이론의 몇가지 문제점 = 251 엥겔스 페미니즘 이론의 갈래 = 257 국가는 어떻게 생성되었는가 = 265 엥겔스 이론의 역사적 평가 = 268 현대물리학과 철학의 만남 : 하이젠베르크의 《부분과 전체》를 中心으로 / 김용준 물리학자들의 진지한 삶의 이야기 = 272 [알았다]라는 말의 내용은 무엇을 뜻하는가 = 274 불변의 고도(孤島)를 형성하는 시도를 해야 = 282 생활도 음악도 학문도 끊임없이 전진한다 = 2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