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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김윤성 저 | |
| 100 | 1 | ▼a 김윤성 ▼0 AUTH(211009)31840 |
| 245 | 1 0 | ▼a 저녁노을 / ▼d 金潤成 지음. |
| 246 | 1 3 | ▼a 金潤成 詩集 |
| 260 | ▼a 서울 : ▼b 마을 , ▼c 1999. | |
| 300 | ▼a 97 p. ; ▼c 19 cm. | |
| 490 | 0 0 | ▼a 푸른 시와 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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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윤성 저 | 등록번호 111141840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김윤성 저 | 등록번호 11114184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윤성(지은이)
1926년 서울에서 태어나 계성보통학교를 졸업한 후 해방 전까지 독학했다. 1945년 정한모와 함께 문예 동인지 《백맥》을 창간하면서 문학의 길로 들어섰다. 1952년 김춘수와 함께 《시와 시론》을 창간했고, 《사상계》, 《현대문학》 등에 작품을 발표했다. 1969년 한국문인협회 상임이사를 거쳐 1981년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 됐다. 연합신문과 경향신문에서 기자 생활을 하기도 했다. 시집으로 《바다가 보이는 산길》, 《예감》, 《애가》, 《자화상》, 《돌의 계절》, 《돌아가는 길》, 《깨어나지 않는 꿈》, 《저녁노을》, 《아무 일도 없는 하루》 등이 있고, 시선집에 《김윤성 시선》, 《바다와 나무와 돌》, 《그냥 그대로》가 있다. 제1회 한국문학가협회상, 월탄문학상, 대한민국예술원상, 대한민국문화예술상, 민족문학상 본상, 청마문학상 등을 받았다. 2017년 1월 13일 별세했다.
목차
목차 1. 바다의 노을 = 9 심심한 사람 = 10 거품 = 11 가느다란 선(線) = 13 그 눈길을 만나기 위해 = 14 거울 속 얼굴 = 17 산을 바라보며 = 23 과수원에서 = 26 처음에 나는 어디에 = 30 꿈 = 33 흔들바위 = 35 다시 바닷가에서 = 37 눈을 감으면 = 39 아리랑 = 40 저녁노을 = 42 2. 나의 산책(散策) = 49 겨울에서 봄으로 = 58 햇살 한 움쿰 = 64 3. 뻐꾸기 소리 = 75 능소화 = 76 산모퉁이 = 77 바람 = 78 클로바와 수염 = 79 강아지 = 80 새소리 = 81 대추 한 알 = 82 사진 한 장 = 83 할머니의 돌 = 84 한강의 추억 = 85 부감(俯敢) = 86 도중하차(途中下車) = 88 4. 어머니를 생각하며 = 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