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머리말 = 3
3차 기행 = 6
2차 기행 = 7
1차 기행 = 8
러시아의 극동 관문 하바로프스크
함경도 산포수, 러시아 기병대 연해주에서 쫓아내 = 21
아무르 강에 던져진 알렉산드라 김의 장열한 꿈 = 31
으스스한 시베리아 횡단철도
이탈리아 마피아는 시골뜨기 농사꾼, '갱 대(對) 시민'의 싸움 = 38
'모스크바는 눈물을 믿지 않는다'·자작나무의 향연 = 49
블라디보스토크의 태평양 함대
박물관에 우리 역사 '발해 유물' 그들먹 = 57
그로데꼬보의 러시아 미녀들
지옥에서 환영받는 옐친과 고르바초프 = 67
국경도시 수분하의 조선족 마피아
중국인과의 시비, 당하는 쪽은 반드시 외국인 = 77
중국인, 체면 깎이면 코뿔소처럼 달려들어 = 85
부패 정도, 소돔·고모라처럼 불벼락 맞아야 = 92
'매카시 공화국' 출신기자, 지레 겁먹고 움찔 = 104
문혁 당시 기독교 신자 '잡귀'로 몰려 조리돌림 = 111
국경도시 조선족진의 두 할머니
"남조선은 배설 후 밑 닦는 것도 기계가……" = 117
굶주린 농민들 벌써부터 식량 폭동 = 124
연해주 이민사의 선봉 동녕현
제 식탁에 침 뱉지 않는 것만도 크게 다행 = 130
"중국인은 더럽고 무질서하며 소란한 별난 민족" = 136
중화근성과 패배의식 뒤범벅된 양면성 = 146
도문행 열차에서 만난 조선족 여인
'두만강 검은 물'에 생떼 쓰는 되놈들 = 158
북간도 이주민 눈물 어린 왕청현
김일성 전적비 '날조' 놓고 북한과 중국 대립 = 166
서울 변두리 축소판 같은 연길
동북3보(東北三寶) 인삼, 녹용, 담비 = 171
일본인 뿌리는 연변, 광의의 한(韓)민족 = 178
연길교외의 고구려 성자산성
조선족과 '얼치기' 중국인, '충직한' 중국인 = 186
혜란강 대학살 현장 마반산 마을
2년 간 94차 공격, 1천7백 명 숨져 = 194
화룡의 서고성·정효공주 묘
'도깨비 소굴'처럼 음험한 공주의 무덤 = 203
한·중·일·러 4국 시각 엇갈린 발해 평가 = 210
신라, 고구려·백제 이어 발해 멸망도 거들어 = 217
중국 소수민족 정책의 현장, 용정
웃겼다 '일송정'. 어이없다 '혜란강' = 224
그렇게 서러웠던 천덕꾸러기 조선족 = 232
"되놈들아, 만주는 우리 땅이다" 외치고 싶다만…… = 239
계급성 과시 위해 '인육 파티' 즐긴 문화혁명 = 247
동서고금, 모든 고문수단 총동원 = 260
모택동은 무자비한 정신 파탄자·색마 = 275
김산과 님 웨일즈, 그리고 『아리랑』 = 290
초기 조선족 유랑민의 첫 정착지 용정
공동묘지 한 귀퉁이에 누운 윤동주 = 297
잊혀졌던 위대한 혁명가, 시인 송몽규 = 304
살기 감도는 제2의 홍콩, 방천
파랑새 꿈 안고 훈춘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 = 314
밀수선과 어깨동무하는 영용한 인민해방군 = 331
독립투사 넋 서린 연길 국자가
당·정 간부 등 특수층 호화, 극에 달해 = 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