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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권진희 |
| 245 | 1 0 | ▼a 언제라도 전주 = ▼x Jeonju / ▼d 권진희 글·사진 |
| 260 | ▼a 서울 : ▼b 푸른향기, ▼c 2025 | |
| 300 | ▼a 215 p. : ▼b 삽화, 지도 ; ▼c 19 cm | |
| 490 | 0 0 | ▼a 언제라도 여행 시리즈 ; ▼v 01 |
| 500 | ▼a 전주의 멋과 맛과 책을 찾아 걷다 | |
| 504 | ▼a 서지적 각주 수록 | |
| 650 | 8 | ▼a 국내 여행[國內旅行] |
| 651 | 8 | ▼a 전주(전라북도)[全州] |
| 830 | 0 | ▼a 언제라도 여행 시리즈 ; ▼v 01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신착도서코너(2층 로비)/ | 청구기호 915.36204 2025z1 | 등록번호 151373044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2026-04-08 | 예약 예약가능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언제나 일상을 떠날 시간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푸른향기의 감성 여행 에세이 『언제라도 여행 시리즈』의 첫 번째 도시는 전주다. 전주는 고요히 축적된 시간과 따뜻한 감성이 공존하는 도시다. 오랜 시간 전주에 머물며 살아온 저자는 여행과 책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안내를 시작한다. 전주 한옥마을의 고즈넉한 정취부터 관광객이 잘 찾지 않는 로컬 골목의 분위기까지, 작은 책방과 동네 서점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는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전주 로컬 음식을 저자 특유의 섬세한 시선으로 전주 여행의 새로운 결을 전한다.
언제라도 여행 시리즈
푸른향기의 감성 여행 에세이 『언제라도 여행 시리즈』는 일상에 지친 이들을 위한 작은 쉼표이자, 나만의 속도로 도시를 바라보는 여행자의 기록이다. 낯선 골목에서 마주친 풍경, 조용한 책방의 공기, 따뜻한 밥 한 끼가 전해주는 온기까지. 『언제라도 여행 시리즈』는 한 도시를 다정한 속도로 깊이 있게 담아낸다. 언제라도, 우리가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말이다. 자신의 속도로 걷고 머무르는 여행지를 만나고 싶다면, 『언제라도 여행 시리즈』를 펼쳐보자. 그곳에서 당신의 다음 여행지를 발견할 것이다.
한옥마을만 둘러보고 떠나기엔 아쉽다면?
콩나물국밥, 비빔밥 말고 색다른 전주의 맛을 알고 싶다면?
걷고, 머물고, 읽고, 먹으며 느리고 다정하게 떠나는
사계절 언제라도 좋을, 새로운 전주로의 여행
언제나 일상을 떠날 시간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푸른향기의 감성 여행 에세이 『언제라도 여행 시리즈』의 첫 번째 도시는 전주다. 전주는 고요히 축적된 시간과 따뜻한 감성이 공존하는 도시다. 오랜 시간 전주에 머물며 살아온 저자는 여행과 책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안내를 시작한다. 전주 한옥마을의 고즈넉한 정취부터 관광객이 잘 찾지 않는 로컬 골목의 분위기까지, 작은 책방과 동네 서점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는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전주 로컬 음식을 저자 특유의 섬세한 시선으로 전주 여행의 새로운 결을 전한다.
우리에게 전주는 기억이 될까, 추억이 될까?
여행은 결국 책을 읽는 일과 닮았다. 골목을 걷는 건 문장을 읽는 것이고, 사람을 만나는 것은 문맥을 이해하는 일이다. 전주는 그런 여행이 가능한 도시다. 저자는 전주에 머물러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풍경과 살아본 사람만이 전할 수 있는 감성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특히, 오래된 건물 위에 새로운 간판이 덧대어지고, 기억 위에 새로운 추억이 포개지는 도시의 결을 섬세한 문장으로 풀어내 로컬 여행의 감성을 더한다. 느린 걸음으로 전주의 구석구석을 걸으며 마주한 풍경과 사람들, 책방과 맛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언제라도 전주』와 함께 ‘전주에서 잠시 머무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살아 있는 도시의 결을 느끼고 싶은 이들에게
언제든지 다정한 여행지가 되어줄, 전주
1부 ‘멋 여행’에서는 전주의 대표 명소인 한옥마을과 남부시장을 비롯해 서학동 예술마을, 완산칠봉, 덕진공원, 팔복예술공장 등 도시 곳곳의 문화와 자연, 일상의 멋을 따라 걷는다. 전통찻집에서 머무는 시간, 박물관에서의 느린 오후, 영화제가 열리는 계절까지 도시의 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전주의 진짜 얼굴을 담았다.
2부 ‘책 여행’에서는 전주의 지역 서점, 북카페, 도서관, 글쓰기 공간 등 전주 속 책과 연결된 장소들을 따라간다. 헌책방 거리의 낡은 책 향기부터, 다정한 북클럽이 열리는 작은 서점, 그리고 누구에게나 열린 도서관까지. 책을 통해 사람과 사람, 도시와 여행자가 연결되는 순간들을 따뜻하게 기록한다. 전주에서 만나는 책과 책방은 여행자들의 안식처가 될 것이다.
맛있는 한 끼가 여행자의 하루를 완성한다. 3부 ‘맛 여행’에서는 로컬 국숫집, 가맥집, 시장 음식, 레스토랑, 비건식당, 카페에 이르기까지 전주의 맛을 이루는 다양한 풍경을 좇는다. 우리가 아는 흔한 맛집 리스트를 넘어서, 음식이 만들어지는 순간과 그 음식을 함께한 분위기까지 담아낸다. 이 여정은, 입보다 마음을 채우는 여운으로 가득하다.
“그냥 한 번 들러보세요.
언제라도, 당신만의 전주를 발견하게 될 테니까요.”
‘전주에서 머무는 여행’에 어울리는 장소와 분위기를 소개하는 이 책에서는 느리게 걷고 오래 기억하는 전주 여행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전주의 지역 책방을 소개하며, 책을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여행 코스와 취향을 선물한다. 현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성적인 사진과 글이 함께하는 로컬 여행 코스는 전주로 처음 향하는 여행자에게 따뜻한 길잡이가, 다시 떠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전주를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예상 독자
- 한옥마을만 둘러보고 떠나기엔 아쉬운 분
- 전주의 ‘맛’을 제대로 경험하고 싶은 분
- 숨겨진 명소와 현지인이 사랑하는 공간을 알고 싶은 분
- 전주만의 개성 있는 독립서점과 도서관을 경험하고 싶은 분
- 전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한 분
정보제공 :
저자소개
권진희(지은이)
전주에서 태어나, 전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설계사무실에 취직하며 전공을 살릴 뻔했습니다. 하지만 2017년 퇴사 후 다녀온 세계여행 덕분에 작업실에서 글을 쓰고 동네책방에서 글쓰기 수업을 하며 전공과 전혀 상관없이 살고 있습니다. 호시탐탐 두 번째 세계여행 기회를 노리는 중이며, ‘읽고 쓰는 사람’이 되려고 일단 뭐라도 어쨌든 매일 읽고 씁니다. 전주에서 살면 무슨 재미냐는 말에 맛집과 책방 이름으로 랩을 하고, 지하철이 없으면 뭘 타고 다니냐는 말에 한옥마을에서 비빔밥을 타서 전북대에서 콩나물국밥으로 환승한다고 농담합니다. 책 『찰랑이는 마음은 그냥 거기에 두기로 했다』 『단, 하루의 밤』을 썼습니다. instagram@doob_jin
목차
프롤로그 - 전주, 언제나 그대로 온전한
1부 멋 여행
전주 여행 1번지 : 풍남문 + 남부시장 야시장
한옥마을의 밤거리 : 한옥마을 일대
봄의 둘레, 가을의 둘레 : 전주 한옥마을 둘레길 + 건지산 둘레길
포옹 : 서학동 예술마을 서학동 사진미술관
기쁜 소비 : 제로웨이스트샵 제비마트
시간을 마시는 자리 : 전통찻집 행원 + 교동다원
봄의 재림 : 완산칠봉꽃동산
거북이의 꿈 : 덕진공원 + 연화정도서관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위해 :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폐공장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 팔복예술공장
박물관 옆 박물관 : 전주박물관 + 전주역사박물관
작지만 확실한 영화의 도시 : 전주국제영화제 + 전주영화제작소
2부 책 여행
책방들의 거리 : 책방 홍지서림 + 헌책방 거리
언제나, 글쓰기는 처음이라 : 책방 에이커북스토어
한 번 써봐, 인생이 얼마나 깊어지는데 : 동문헌책도서관
여권은 필요 없는 : 다가여행자도서관
적당한 무관심이 통하는 곳 : 북카페 카프카
시가 자라는 숲 : 책방 조림지
첫 번째 책 모임 : 책방 토닥토닥
삶을 떠받치는 어울림의 장소 : 시청 노송광장 + 책기둥도서관
한 권의 책 : 책방 물결서사
우리 책방 : 책방 잘익은언어들 + 카페 해류
해 질 녘을 즐길 시간 : 시립 금암도서관
하나쯤은, 분명히 당신의 취향 : 전주 국제그림책도서전 + 책쾌 + 독서대전
3부 맛 여행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 국숫집 물심양면 + 카페 일므로
테이블 너머 요리쇼 : 파스타바 로쏘
우리가 마신 술이 흘러드는, 그곳 : 술집 새벽강
떴다, 그녀 : 가맥집 초원편의점
백수의 찬 테스트 : 남부시장 청년몰 백수의 찬 + 바, 차가운 새벽
그런 날 : 한옥카페 목련을부탁해
초록이 깊어지는 계절에는 : 서학동 예술마을 카페 어노렌지
짬뽕이냐 냉짬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중국집 짜앤짬이야기
초코파이 대모험 : 제과점 풍년제과
우리의 미래를 미라이에서 : 일식당 스시미라이
다정의 경로 : 비건식당 빛의안부
어쩌면 상상의 맛 : 식당 정통우동 + 백일홍찐빵만두
마음도 속도 편안해지는 : 국숫집 이연국수
여름, 가맥 : 가맥집 슬기네가맥
모히또에서 팁탭 한 잔? : 카페 팁탭
콩나물국밥 사파전 : 삼백집 + 현대옥 + 왱이집 + 미가옥
팥죽, 동지팥죽 : 남부시장 동래분식 + 금암동 솔뫼마을
에필로그 - 당신의 전주를 발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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