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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역)갈암집. 1

(국역)갈암집. 1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현일, 李玄逸, 1627-1704 박헌순, 朴憲淳, 1957-, 역
서명 / 저자사항
(국역)갈암집 = 葛庵集. 1 / 李玄逸 저 ; 박헌순 외역.
발행사항
서울 :   민족문화추진회,   1999.  
형태사항
1책(면수복잡) ; 25 cm.
ISBN
8979772122 8979772114(세트)
일반주기
갈암집(1810)은 본집29권, 별집 6권, 부록 5권, 속집 4권, 계축추보고 구성되어 있고, 유관 문헌인 성유록과 기갑신계록까지 국역하여 添補한 것임  
국역은 7책으로 나누어 완역하고, 색인은 별도로 간행함  
권말에 원문은 영인본 수록  
이 책의 국역대본은 민족문화추진회에서 간행한 한국문집총간 127.128집을 저본으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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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박헌순, ▼g 朴憲淳, ▼d 1957-, ▼e▼0 AUTH(211009)62186
950 1 ▼a 가격불명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3 이현일 갈 1 등록번호 111168720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897.83 이현일 갈 1 등록번호 192030515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목차


[volume. vol.1]----------
목차
해제
일러두기
갈암집 제1권
 시
  모란을 읊다. 을해년 = 1
  창 앞의 매화를 읊다. 병자년 겨울 = 1
  중씨 존재 선생을 모시고, 중제 승일와 함께 청량산을 유람하러 가던 도중에 짓다. = 1
  단사협 = 2
  초선대에서 중씨의 시에 차운하다. = 2
  내연산에 노닐며 중씨의 시에 차운하다. = 2
  경주로 가려던 즈음 말 위에서 짓다. = 3
  봉황대 = 3
  남정기행 = 3
  중씨가 여러 아우에게 부친 시에 삼가 차운하다. 2수 = 7
  삼가 중씨의 상국 시에 차운하다. = 10
  신천으로 가는 도중에 중씨의 시에 차운하다. = 11
  신천의 촌사에서 비를 만나 감회가 일기에 = 11
  삼가 종형께 부쳐 보내다. 정유년 겨울 = 11
  중씨를 모시고 선성으로 가던 도중에 중씨의 시에 차운하다. = 12
  봉람으로 가는 도중 무술년 겨울 = 12
  도산에서 동주 김여용 염께 바치다. = 13
  삼가 중씨의 시에 차운하여, 고산주인에게 주다. = 14
  계상에서 벗들과 작별하며 = 15
  영해로부터 돌아와 노현에 이르러 짓다. = 15
  영사 6수 = 15
  황명계운을 읽고 = 19
  사물을 보며 = 20
  다시 안흥으로 가시는 외삼촌을 삼가 전송하며 = 20
  경자년 늦은 봄에 아우 네 사람과 함께 계정으로 걸어나가 꽃을 구경하면서, '춘일가기다'로 운자를 나누었는데 나는 춘를 얻었다. = 21
  인리의 여러 어른들을 따라 술을 사 마시면서 시를 짓던 차에 차운하여 바치다. = 22
  김여용에 대한 만사 = 22
  우천 정장 척의 시에 차운하다. = 23
  삼국사를 읽고 = 23
  송정의 종백·종중 두 분가형을 모시고 이석오, 금화숙 성휘과 함께 운을 불러 시를 읊다. = 24
  또 앞의 운자를 사용하여 짓다. = 25
  임인년 인일에 백씨를 따라 여러 아우들과 함께 검마산 도성암에 묵으면서 운을 불러 시를 읊다. = 25
  다시 백씨의 장륙사 시에 차운하다. = 25
  장차 강릉으로 갈 즈음 도중에 비를 만나 = 26
  여사에서 회포를 적다. = 26
  경포대에 올라 2수 = 27
  강릉으로부터 고향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비를 만나 = 27
  홍학사 백원 여하이 지은 박장군광석가의 뒤에 적다 = 28
  응중의 시에 차운하여, 중씨의 서안 아래 삼가 바치다. = 29
  부친의 감시 시에 차운하다. = 30
  응중의 추회 시에 차운하다. = 30
  오제 경희 정일의 시에 화운하다. = 31
  경희의 서회 시에 차운하다. 2수 = 32
  홍백원의 도산청려장가에 차운하다. = 34
  홍백원이 보여 준 시에 차운하다. = 35
   원운 = 36
  두보의 무후묘 시에 차운하다. = 37
  박도와 선에 대한 만사 = 37
  경술년 중춘에 우연히 독한 돌림병을 앓다 병세가 조금 나아져 인사를 살필 수 있게 된 뒤, 아이들이 황명유사를 읽는 소리를 듣고는 병을 앓은 나머지 마음이 약한 터라 나도 모르게 걷잡을 수 없이 눈물이 흘러내렸다. 이에 붓을 찾아서 그 뜻을 적어 보았다. = 38
  경희의 산거 시에 차운하다. = 39
  조부이신 부제학공께서 명 나라 사신인 태복 김공 식의 서문령 시에 차운한 시에, 삼가 차운하다. = 39
  신판교 흥망에 대한 만사 = 40
  금중소 이석에 대한 만사 = 40
  김 별좌장 규의 대나무 분재와 매화 분재 시에 삼가 차운하다. = 41
  정월 6일, 여러 벗들을 데리고 석문정에 올라 = 42
  김천휴 학배에 대한 만사 2수 = 43
  아우 응중이 조상사 자면 규과 나란히 말을 타고 남악의 새거처로 나를 찾아와 종일 담론하고 하룻밤 묵은 뒤 돌아갔다. 고풍 한 수를 지어 그리워하는 회포를 담아 보았다. = 44
  월성 이군이 학가산 남쪽에 집을 짓고 암학의 빼어난 경치를 독차지하여 기인 일사의 멋을 깊히 지녔으니, 참으로 당세의 기이한 일이다. 하루는 일을 보러 가던 길에 그 집을 들렀더니 이군이 벽에 걸린 제영, 짧은 절구 긴 율시 수십 편을 가지고서 나에게 화답하여 대련을 채워 주길 요구하기에, 마침내 율시 한 수를 차운하여서 한가히 지낼 적의 한번 웃음거리로 삼노라. = 45
  응중이 우강의 표은초당을 지나며 지은 시를 차운하다. = 46
  잠상인의 시축에 제하다. = 47
  권천장 두경이 준 시에 수답하다. = 47
  삼가 천장에게 보내다. = 48
  권숙장 두기에게 증별하다. = 49
  홍승기 대가 부쳐 보낸 시에 수답하다. = 49
  이면숙 윤수이 홍군의 시에 차운하여 부쳐 보냈기에 재차 그 운을 사용하여 답하다. = 50
  유호군 숙의 수연 시에 차운하다. = 50
  김중희 총에 대한 만사 = 51
  안기의 김장 중경 형중이 나를 찾아왔다가 만나지 못하고 가면서 남긴 시운에 삼가 수잡하다. = 51
  안기장이 또 나의 대자 운시에 차작하여 보냈는데, 수련에 '과정하착'이란 말이 있기에 감히 재차 보운하여 나의 뜻을 보였다. = 52
  경희가 서호영매운을 부쳐 보냈는데 응중과 자약 융일이 모두 화운하였기에 나만 홀로 한마디도 하지 않을 수 없어 그저 운자에 따라 지어 보내어서, 보고 웃을 거리로 삼노라. = 52
  경희가 안기장에게 준 시를 부쳐 보냈는데 어의가 서글퍼서 처량소삭한 태도가 있기에 이제 희롱 삼아 씩씩한 말로 시를 지어 그 뜻을 뒤집었으니, 한번 웃을 만하리라. = 53
  재아의 인일교행에 화운한 응중의 시에 차운하여 여러 아이들에게 보이고 아울러 응중에게 부쳐 보냈다. = 54
  계해년 늦여름, 내가 남악의 초려에 있을 때 비가 열흘이 넘도록 오래 내려 인적이 끊긴탓에 가슴속이 답답하고 무료하였다. 이에 집안의 고사를 뒤져 보다가, 을해년 가을 내가 동자로 인량리의 옛 집에서 고인이 되신 형님 존재 선생을 모시고 앉아 있을 때의 일이 생각났다. 옛날과 지금을 생각하니 감회가 일어 애통한 마음에 눈물을 흘리고 이어 절구 한 수를 읊어 스스로 마음을 달랜다. = 54
  육제 자약이 응중의 계대창수운을 보여 주는 한편 화운하라는 뜻을 말하였다. 내가 병으로 누워 무료하던 중 이 시를 읽어 보매 유쾌하고 게다가 소감이 있어 차운하여 부쳤다. 2수 = 55
  재아가 청량산에 노닐며 지은시에 응중이 화답한 시가 두 편인데, 그 가운데 격언이 많기에 차운하여 그 뜻에 답하였다. = 56
  포은 선생이 이공봉에게 준시에 응중이 차운하여 부쳤기에 촉화하여 답하다. = 57
  노선생께서 박현재에게 주신시에 응중이 차운하여 절구 다섯 수를 부쳤기에 촉화하여 그 뜻을 보충하다. = 58
  응중이 종질 용에게 준 시에 차운하다. = 60
  관동의 아사로 가는 유이능 세명에게 부쳐 주다. = 60
  쓸쓸히 지내며 무료하던 중 권춘경 두인과 천장 두 현계를 생각하다. = 61
  종질 정수 표가 매화를 꺾어 부쳐 준 데 사례하다. = 62
  정수가 차운하여 시를 부쳐 보냈기에 재차 보운하여 답하다. = 62
  한 달에 한 번 종친끼리 만나는 석계의 모임에 정수가 약속해 놓고 오지 않았기에 내가 시를 지어 조롱하는 한편 구 주례를 시켜 응당 벌을 주도록 하였다. 정수가 이에 족손들을 데리고 음식이며 음료를 가져와 옛날 화수회의 정을 펴기에 저으기 소감이 있어 전의 시에 보운하여 두수를 이어서 지어 우리 종친의 훗날의 고사로 삼노라. = 62
  김체인 순의이 화답의 시편을 부쳐 왔기에 서툰 재주를 잊은 채 속초하노니, 웃으며 보시기 바란다. = 64
  응중이 여자 운 시에 차작하여 부쳐 왔기에 다시 그 운을  사용하여 답하다. = 65
  유극부 후창가 송석제영을 보여 주면서 또 나에게 시를 지어 달라고 요구하기에, 서툰 솜씨를 잊은 채 화답하여 바침과 아울러 이능 노형을 생각하다. = 65
  병인년 여름, 내가 작고하신 형님이 편집한 홍범연의를 정리하고 있는데, 응중이 규계의 뜻을 담은 시를 보내 왔다. 내가 당시에는 찬록의 일이 한창이라 화답할 겨를이 없었는데 이제 초본이 이미 이루어지매 나름대로 소감이 있기에, 응중이 보낸 전의 시편을 뒤미처 차운하여 미미한 뜻을 조금 보이고, 이어 절구 두 수를 지어 거듭 청문한다. = 66
  다시 두 수를 짓다. = 67
  자약의 인곡초당 시에 차운하다. = 67
  경희의 월송정 시체 차운하다. = 68
  남대간 천한에 대한 만사 = 68
  체인이 운암이란 작은 절을 중수하고는, 퇴계 선생의 근체시 한 수를 문미에 걸고 나에게 화운해 달라고 몹시도 지성스럽게 요구해 왔기에, 감히 속초하여 그 뜻에 답한다. = 69
  벗 홍성임 빙이 영북으로 가서 그의 숙부 삼재공을 문안하나다기에 전송의 뜻으로 시를 주다. = 69
  영해 고을 제군들의 죽산도 시에 차운하다. = 71
  배장은 유장에 대한 만사 = 71
  정달중 시연에 대한 만사 = 72
  김장 중경 시임에 대한 만사 = 72
  인량리의 종회에서 경희의 시에 차운하다. 절구 2수 = 73
  기사년 늦은 봄, 벗들과 함께 삼성이란 작은 암자에서 노닐며 = 73
  권판서 대재에대한 만사 = 73
  유이능에 대한 만사 = 74
  고산에 돌라오던 날 권 협률 형숙 태시의 증별 시에 차운하다. = 74
  응중의 광록초당 시에 차운하다. = 74
  홍승기가 뒤미처 보내 준 시에 수답하다. = 75
  신미년 겨울, 소명을 받고 가던 도중 정정자 우주가 보내 준 시에 수답하다. = 75
  윤백호 휴의 개장에 대한 만사 = 76
  3월 9일, 도성을 나와 강촌에 묵으며 절구 한 수를 읊다. = 76
  이별을 앞두고 아우 응중에게 주다. 한강 가교이에서 유숙하는데 비바람을 만나 감회가 일었다. = 77
  강촌에서 배를 타고 협곡을 거슬러 오르며 = 77
  강촌에서 비를 만나 = 78
  여주 청심루에 올라 감회가 일어 = 78
  원성의 촌가에서 묵으면서 도연명의 귀거래사를 보고 감회가 일어 = 78
  청희 정태수 기윤가 부쳐 보낸 술회 시에 삼가 수답하다. 3수 = 80
  중원의 객사에서 병든 몸을 일으켜 회포를 적다. = 81
  중원의 정우당에서 비를 만나 감회가 일기에 = 82
  일신헌의 어제에 삼가 화운하다. 2수 = 82
  융무당의 어제에 삼가 화운하다. 2수 = 83
  금상 19년 여름, 영북 안렴사가 결월이 나서 권공 자형 흠이 마침 그 자리에 선임되었다. 그가 부임하러 떠날 즈음 나에게 전송의 말을 해 달라고 하기에 애오라지 소감을 말하노니 채람하기 삼가 바란다. = 83
  판부사 이상공 관징이 치사를 윤허받은 것을 축하하는 시 병서 = 84
  권자수 갑만의 환성재 시에 화운하다. 2수 = 86
  심판부사 재에 대한 만사 = 88
  김사현 방렬에 대한 만사 = 88
  갑술년 여름, 북쪽 변방으로 귀양 가는 화를 만나 기성에서 영북으로 향해 가던 도중에 짓다. = 89
  고성을 지나면서 감회가 일어 = 89
  감옥으로 들어가는 도중 우연히 읊다. = 89
  감옥에서 짓다. = 89
  감옥을 나와서 = 90
  재차 영북으로 향하며 = 90
  김학사 천약 세흠이 접때 고산에 있으면서 나의 시에 화운 한 시를 부쳐 보냈기에 내가 그 후의에 감격하였고 또 두 공부의 신세졸이란 구절에 슬픔이 일었다. 이에 그 운을 다시 사용하여 시를 지어서 그에게 보냈다. = 90
  갑술년 가을, 내가 죄로 수주에서 귀양살이하였는데, 권학사 개옥 해도 단양 영양역에 유배딘지라 그 곳이 나의 선친께서 사시던 옛집과 거리가 겨우 2리 남짓이었다. 그가 하루는 폐허가 된 그 옛집을 찾아갔다가 과거를 회상하고 현재를 슬퍼하면서 율시 한수를 지어 내가 살던 외진 변방 적막한 곳으로 부쳐 주기에 감회가 복받친 나머지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그 시에 차운하여 스스로 상심하였다. = 91
   원운 = 91
  고향응로 돌아가는 김태보 이현를 보내며 = 92
  권일지 상정가 편지와 시를 부쳐 왔는데, 그 담긴 뜻이 모두 근후하였다. 세 번 반복해 읽고는 감탕하고 이어 그 시에 차운하여 그 뜻에 답하였다. = 92
  수주의 배소 가시 울 속에서 고향으로 돌아가는 셋째 아들 재를 보내며 3수 = 93
  을해년 중구일, 수주의 배소에 있던 차 홀연 지주인 박사군 명의이 떨기로 핀 황국 화분을 보내 주니, 문득 방 안 가득 그윽한 멋이 풍겨 외로이 귀양 사는 나로 하여금 유연히 동리음상의 멋을 느끼게 하였다. 강주의 백의송주에 비긴다면 그 풍치가 훨씬 낫다 하겠으니, 감탄하던 나머지 애오라지 서툰 말을 엮은 시편을 부친다. = 93
  응중과 자약 두 아우에게 답하다. = 94
  을해년 10월에 고향으로 돌아가는 막내아들 심을 보내며 2수 = 94
  고향으로 돌아가는 조카 직을 보내며 2수 = 95
  고향으로 돌아가는 맏아들 천을 보내며 = 95
  초가을에 회포를 적다. = 96
  광양의 배소로 가다가 회령에 이르러, 재차 귀문관 시의 운을 사용하여 회포를 읊어서 김지화 원섭에게 바쳤다. 이 때 김영감은 이미 흥양으로 배소를 옮겼으리라. = 96
  마천령을 넘으며 = 97
  마운령을 넘으며 = 97
  홍원에 이르러 윤시랑 선도이 기생 홍씨와 조생에게 준 시에 차운하다. = 97
  희양현 북쪽 옥룡동은 바로 윤시랑이 귀양살이하던 곳이라 느낌이 일어 율시 한 수를 지어 회포를 달래다. = 98
  손주 익이 순천 송령 아래서 나를 마중하였는데, 완연히 그 아비의 모습을 대하는 듯하기에 감회의 눈물을 흘리던 나머지 이 시를 써서 주다. = 98
  8월 15일 밤, 옥룡사에 묵으며 = 99
  고향으로 돌아가는 재아를 보내며 = 99
  조군 희점은 남명의 후예인데 광양의 옥룡동으로 나를 찾아와서 학문의 방도를 묻길래 이 시를 써서 주다. = 99
  송천사에서 서생 신귀의 시에 차운하다. = 10
  배미숙 정휘의 충렬사 시에 차운하다. = 100
  내가 예정에 칡으로 띠풀을 엮어서 초암을 만들고 이어 갈옹이라 자호하였는데, 유배되어 남쪽으로 내러오니 우거하는 마을 이름이 또 갈은 이었다. 내가 내심 괴이쩍어, '인간 만사는 모두 미리 정해지는 것인가 보다.'라고 생각하였다. 마침 권동인 천장이 찾아왔기에 내가 짧은 글로 이 사실을 기록해 주길 청했더니, 천장이 드디어 '적요 운운' 하는 몇 줄의 글과 칠언 절구 한 수를 지어 주기에 그 시에 차운하여 그 뜻에 답하였다. = 101
  다시 송천 시에 차운한 천장의 시에 보운하다. = 102
  화개에서 정일두의 유허를 지나며 = 102
  쌍계석문에 들아가 = 102
  쌍계사에서 총상인에게 주다 = 102
  완폭대에 올라 = 103
  불일암에 올라 = 103
  청학루에 올라, 최호의 황학루 시에 차운하여 회포를 달래다. = 103
  악양루 유지에 올라 = 104
  이대이 온의 강가 정자에 묵으며 = 104
  차운하여 관건숙 하의 서낭에 부치다. 2수 = 104
  경진년 상원 하루 뒷날 청원의 우사에서 벗들을 불러 단란한 모임을 가지면서, 애오라지 짧은 율시 한 수를 읊어 좌중의 벗들에게 바치다. = 105
  다시 앞 시를 보운하여, 강정랑 헌지이 차운하여 부쳐 준 시에 삼가 수답하다. = 106
  봄날, 어른과 아이 예닐곱 사람과 함께 관란정에 올라서, 절구 한 수를 읊어 동지들에게 보이다. = 106
  정군 성우가 나의 시에 화운하였기에 재차 그 시에 보운하여 답하다. = 106
  중춘 보름에 어른 아이 예닐곱 사람과 함께 시냇가로 나갔다가 느낌이 일어 = 107
  취성의 계구암에서 곽망우당의 강가 정자를 바라보다 감회가 일어 = 107
  의춘성 밖을 지나다 감회가 일어 = 108
  경진년 청화에 적소로부터 고향으로 돌아와서 감회가 일어 = 108
  유장 직의 개장에 대한 만사 = 108
  권사중 상임에 대한 만사 2수 = 109
  족속 방언 태로이 멀리서 나를 찾아와 배움을 청하였는데 그 뜻이 매우 굳었다. 한 해도 이제 저무는지라 그 어버이를 찾아뵈러 집으로 돌아가기에 이 시를 적어서 준다. = 109
  김덕삼 상정에게 증별하다. = 110
  백사의 늦은 봄날, 묵계서당에 노닐며 = 110
  안국화 명하에게 증별하다. = 111
  이하경 유장에 대한 만사 2수 = 111
  김추백 태일에 대한 만사 = 112
  김언겸 태중이 부친 동지음에 삼가 화운하여 절구 두 수를 짓다. = 113
  신절도 익념에 대한 만사 = 114
  조자면에 대한 만사 = 114
  일류당 주인이 부쳐 준 시에 차운하다. = 115
  생손 이사행 민중이 그의 고왕부인 군수공의 설천정 시를 보여 주고 이어 나에게 축하해 주길 요구하기에 애오라지 부전폐추로 서툰 솜씨를 잊은 채 속초하여 그 뜻에 답하였다. = 116
  언겸이 만나서 얘기를 나누는 황산의 모임에 가지 못하고 지은 시에 삼가 화운하다. = 116
  김천여 창석이 몽선각 시에 차운하다. = 117
  병중에 회포를 적다. 갑신년 8월 = 117
갈암집 제2권
 소
  대와대비 복제를 논하는 의소 병오년 = 118
  가군을 대신하여 교지에 응하여 진언하는 소 임자년 = 126
  사헌부 지평을 사면하는 소 정사년 = 135
  또 지평을 사직하는 소 무오년 = 137
  경연에 입시하는 직임을 사면하는 첫 번째 소 = 139
  지평을 사면하고 겸하여 다섯 조항을 진달하는 소 = 140
  또 지평 및 경연에 입시하는 직임을 사직하는 소 = 158
   첩황 = 160
  진하를 받지 말 것과 변무사를 보내지 말 것을 청하는 소 무오년 = 162
  올리지 아니한 소 = 166
  지평을 사면하는 소 기미년 = 168
갈암집 제3권
 소
  어제주수도설발휘를 올리는 소 = 171
  계해년에 교지에 응하여 올린 소 = 180
   첩황 = 185
  성균관 사업을 사직하는 첫 번째 소 기사년 = 187
  공조 참의를 사양하고 이어 소회를 진달하는 소 = 188
   첩황 = 192
  재차 이조 참의를 사양하고 아울러 소회를 전달하는 소 = 192
  다섯 번째 이조 참의를 사양하고 아울러 소회를 진달하는 소 = 197
  성균관 좨주를 재차 사양하는 소 = 199
  대신과 삼사의 의견을 듣지 않은 것을 간하는 소 = 200
  경연을 오랫동안 폐하지 말기를 청하는 소 = 202
  원자 보양관과 예조 참판을 사양하는 첫 번째 소 = 204
  사헌부 대사헌을 사양하는 첫 번째 소 = 205
  재이로 인해 시사를 말한 소 = 207
  해직되어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청하는 첫 번째 소 = 210
  고향으로 내려가면서 급마를 사양하고 아울러 소회를 진달하는 소 = 212
  직명을 해직해 주기를 청하고 아울러 소회를 진달하는 소 = 219
  직임을 사양하고 아울러 소회를 진달하는 소 경오년 = 220
갈암집 제4권
 소
  이조 참판과 겸대한 관직을 세 번째 사직하고 아울러 대본과 급무에 대해 아뢴 소 경오년 6월 = 226
  어전에서 진하를 받지 말기를 청한 소 = 241
  여섯 번째 이조 참판을 사직하고 아울러 대학 강의를 바치는 소 = 242
  사관이 서계한 뒤에 또 사직하는 소 = 244
  다시 대사헌을 사직하고 아울러 소회를 아뢴 소 신미년 1월 = 245
  인혐하여 스스로 탄핵하는 소 = 252
   첩황 = 253
  이조 참판을 사직하는 세 번째 소 윤7월 = 254
  군덕과 시무에 관한 여섯 가지 사항을 아뢴 소 12월 = 255
  담비 갖옷을 내려준 데 대해 사례하는 소 = 267
  대사헌을 사직하는 두 번째 소 임신년 1월 = 268
  두 번째 대사헌을 사직하고 아울러 소회를 아뢰는 소 계유년 1월 = 271
갈암집 제5권
 소
  또 대사헌을 사직하고 아울러 유지에 응하여 진언한 소 계유년 3월 = 278
  다시 우참찬을 사직하는 소 6월 = 281
  이조 판서를 사직하는 소 7월 = 282
  이조 판서를 사직하는 두 번째 소 = 284
  이조 판서를 체직시켜 줄 것을 청하고 인하여 의원을 보내 진료하도록 한 명을 도로 거두기를 청하고 겸하여 쇠회를 아뢴 소 8월 = 285
  분황을 위해 휴가를 청하는 소 10월 = 288
  대정을 마친 뒤에 이조 판서를 사직하는 소 갑술년 1월 = 288
  이조 판서를 사직하는 두 번째 소 1월 = 290
  이조 판서를 사직하는 세 번째 소 1월 = 292
  이조 판서를 사직하는 네 번째 소 1월 = 293
  이조 판서를 사직하는 다섯 번째 소 1월 = 294
  이조 판서를 사직하는 여섯 번째 소 1월 = 294
  이조 판서를 사직하는 일곱 번재 소 1월 = 295
  분황을 위해 휴가를 청한 두 번째 소 2월 = 296
 차
  새로 길을 내면서까지 청 나라 사신을 맞이하지 말기를 청하는 차자 임신년 1월 = 297
  수신과 정가를 논한 차자 두 편. 계유년 5월 = 302
  덕을 향상시키고 풍속을 바로잡으며 인재를 기르는 것을 논한 차자 6월 = 304
  군덕을 논한 차자 9월 = 311
 헌의
  선릉의 지문을 고쳐 짓는 것에 관한 의론 경오년 1월 = 315
  사육신의 복관, 치제, 사액에 대한 의론 신미년 9월 = 317
  종묘의 옥책을 추보하는 일에 대한 논의 갑술년 2월 = 318
  예조와 홍문관에 답하는 차기 경오년 5월 = 320
[volume. vol.2]----------
목차
일러두기
갈암집 제6권
 경연강의
  기사년(1689, 숙종 15) 5월 15일(경술) = 1
  5월 20일(을묘) = 2
  7월 21일(을묘) = 4
  10월 4일(정묘) = 7
  10월 5일(무진) = 8
  10월 10일(계유) = 11
  11월 18일(신해) = 12
  경오년(1690, 숙종 16) 7월 13일(임인) = 14
  8월 8일(병인) = 15
  9월 3일(경인) = 17
  9월 5일(임진) = 19
  9월 6일(계사) = 20
  9월 12일(기해) = 22
  9월 13일(경자) = 23
  신미년(1691, 숙종17) 10월 4일(을유) = 25
  10월 5일(병술) = 27
  10월 11일(임진) = 30
  10월 20일(신축) = 34
  10월 21일(임인) = 38
  10월 22일(계묘) = 40
  11월 1일(신해) = 42
  11월 2일(임자) = 46
  11월 5일(을묘) = 48
  11월 12일(임술) = 49
  11월 17일(정묘) = 53
  11월 21일(신미) = 55
  11월 26일(병자) = 59
  12월 16일(병신) = 60
  12월 18일(무술) = 63
갈암집 제7권
 경연강의
  임신년(1692, 숙종 18) 1월 18일(무진) = 66
  2월 8일(무자) = 68
  3월 3일(임자) = 70
  계유년(1693, 숙종 19) 5월 15일(무오) = 73
  5월 18일(신유) = 75
  5월 19일(임술) = 77
  5월 20일(계해) = 82
  6월 20일(임진) = 86
  6월 22일(갑오) = 89
  7월 25일(정묘) = 90
  9월 20일(신유) = 95
  9월 24일(을축) = 97
  9월 29일(무진) = 98
  10월 13일(계미) = 100
  10월 28일(무술) = 104
  11월 1일(경자) = 106
  11월 2일(신축) = 108
  11월 8일(정미) = 109
  11월 11일(경술) = 111
  11월 12일(신해) = 113
  11월 23일(임술) = 115
  11월 28일(정묘) = 117
  갑술년(1694, 숙종 20) 2월 12일(경진) = 119
  2월 23일(신묘) = 122
  3월 4일(임인) = 124
  3월 6일(갑진) = 124
갈암집 제8권
 서
  조용주경께 올림 무신년 = 127
  김학사응조에게 답함 = 128
  홍남파우원에게 보냄 계해년 = 128
  윤백호휴에게 보냄 무오년 = 129
  이판서원정에게 보냄 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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