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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193 ▼b 2000f | |
| 245 | 0 0 | ▼a 니체가 뒤흔든 철학 100년 = ▼x Friedrich Nietzsche / ▼d 김상환 외 지음. |
| 260 | ▼a 서울 : ▼b 민음사 , ▼c 2000. | |
| 300 | ▼a 473 p. : ▼b 도판 ; ▼c 24 cm. | |
| 600 | 1 0 | ▼a Nietzsche, Friedrich Wilhelm, ▼d 1844-1900 |
| 700 | 1 | ▼a 김상환 ▼0 AUTH(211009)31680 |
| 950 | 0 | ▼b \ 18000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93 2000f | 등록번호 111168885 (7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중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 청구기호 193 2000f | 등록번호 111168886 (60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B/보건 | 청구기호 193 2000f | 등록번호 141013822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19세기 인물이지만 20세기 현대철학에 많은 유산을 남긴 철학자 니체. 1960년대 하이데거와 들뢰즈에 의해 세상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한 이래 그의 철학사상은 포스트모더니즘의 열풍을 일으켰던 푸코, 데리다 등에게도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 이 책은 이렇게 현재에도 여전히 주목받고 있는 니체의 삶과 철학을 현대 철학가들과의 연관성 속에서 자세히 저술한 책이다.
전체 3부로 구성된 이 책 1부에서는 니체의 생애, 니체 연구의 역사와 니체 철학의 주요 개념들에 대해 살펴보고 2부에서는 프로이트, 하이데거, 들뢰즈, 푸코, 데리다 등 현대 사상가들에게 니체가 미친 영향을 설명한다. 마지막 3부 '니체와 더불어 철학하기'에서는 앞선 논의를 바탕으로 니체 철학의 비극/희극 개념, 생성/극복의 요소, 사회 비판 등을 주제로 니체 철학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전개한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김진석(지은이)
서울대 철학과와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하대학교 철학과에서 교수로 일했고, 현재는 명예교수이다. 계간 『사회비평』 편집주간, 저널룩 『인물과 사상』과 계간 『황해문화』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Hermeneutik als Wille zur Macht』 『탈형이상학과 탈변증법』 『초월에서 포월로』 『니체에서 세르까지』 『이상현실·가상현실·환상현실』 『폭력과 싸우고 근본주의와도 싸우기』 『소외에서 소내로』 『포월과 소내의 미학』 『기우뚱한 균형』 『니체는 왜 민주주의에 반대했는가』 『더러운 철학』 『우충좌돌 -중도의 재발견』 『소외되기-소내되기-소내하기』 『강한 인공지능과 인간』 『진보는 차별을 없앨 수 있을까』 등이 있다.
윤평중(지은이)
한신대학교 철학과 교수, 한신대학교 대학원장 및 학술원장 역임. 저서로 《푸코와 하버마스를 넘어서》 《포스트모더니즘의 철학과 포스트마르크스주의》 《담론이론의 사회철학》 《논쟁과 담론》 등이 있다.
서동욱(지은이)
철학자이자 시인, 문학평론가. 벨기에 루뱅대학교 철학과에서 들뢰즈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5년부터 계간 《세계의 문학》 등에 시와 비평을 발표했다. 루뱅대학교와 어바인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등에서 방문교수를,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에서 방문작가를 지냈다. 한국프랑스철학회장을 역임했고, 계간 《철학과 현실》 편집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차이와 타자》 《들뢰즈의 철학》 《일상의 모험》 《익명의 밤》 《철학연습》 《생활의 사상》 《타자철학》 《차이와 반복의 사상》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등이 있으며, 시집 《랭보가 시쓰기를 그만둔 날》 《우주전쟁 중에 첫사랑》 《곡면의 힘》 《유물론》을 펴냈다. 엮은 책으로 《싸우는 인문학》 《미술은 철학의 눈이다》 《철학의 욕조를 떠도는 과학의 오리 인형》 《비평가 들뢰즈》 《한 평생의 지식》(공편) 《스피노자의 귀환》(공편)이 있고, 시집 《거대한 뿌리여, 괴기한 청년들이여》(공편) 《별은 시를 찾아온다》(공편) 《온몸으로 밀고 나가는 것이다》(공편)도 엮었다. 들뢰즈의 《칸트의 비판철학》 《프루스트와 기호들》(공역) 레비나스의 《존재에서 존재자로》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상환(지은이)
서울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로 현대철학의 다양한 통찰을 바탕으로 지금의 우리 모습과 시대를 진단하는 글을 써왔으며, 현대철학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재구성하는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내러티브 총서》 시리즈(공저, 2021-2023)와 『김수영에서 김수영으로』(공저, 2022), 『왜 칸트인가』(2019), 『근대적 세계관의 형성: 데카르트와 헤겔』(2018), 『김수영과 『논어』』(2018), 『니체 프로이트 맑스 이후』(2013)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차이와 반복』(2004) 등이 있다.
박찬국(지은이)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니체와 하이데거의 철학을 비롯한 실존철학이 주요 연구 분야이며, 최근에는 불교와 서양철학 비교를 중요한 연구 과제 중 하나로 삼고 있다. 2011년에 『원효와 하이데거의 비교연구』로 제5회 ‘청송학술상’, 2014년에 『니체와 불교』로 제5회 ‘원효학술상’, 2015년에 『내재적 목적론』으로 제6회 운제철학상, 2016년에 논문 「유식불교의 삼성설과 하이데거의 실존방식 분석의 비교」로 제6회 반야학술상을 받았으며, 『초인수업』과 『참을 수 없이 불안할 때, 에리히 프롬』은 중국어로 번역되어 대만과 홍콩 및 마카오에서 출간되었다. 저서로는 위의 책들 외에 『그대 자신이 되어라 — 해체와 창조의 철학자 니체』, 『들길의 사상가, 하이데거』, 『하이데거는 나치였는가』,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 강독』, 『니체와 하이데거』, 『하이데거 — 존재의 진리를 찾아서』 등이 있고, 주요 역서로는 『니체 I, II』, 『근본개념들』, 『아침놀』, 『비극의 탄생』, 『안티크리스트』, 『우상의 황혼』, 『선악의 저편』, 『도덕의 계보』, 『상징형식의 철학 I, II, III』 등 다수가 있다.
백승영(지은이)
홍익대학교 미학대학원 초빙교수. 서강대학교 철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레겐스부르크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제24회 열암학술상 및 제2회 한국출판문화대상 저술상을 수상했다. 한국어 니체 전집(고증판 KGW) 편집위원이자 번역자로, 『바그너의 경우·우상의 황혼·안티크리스트·이 사람을 보라·디오니소스 송가·니체 대 바그너』, 『유고(1887년 가을∼1888년 3월)』, 『유고(1888년 초∼1889년 1월 초)』 및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번역했다. 저서로는 Interpretation bei F. Nietzsche. Eine Analyse, 『니체, 디오니소스적 긍정의 철학』(이론철학), 『니체, 철학적 정치를 말하다』(실천철학), 『니체는 이렇게 말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대한 철학적·문학적 해석』 등을 위시해 다수가 있고, 이외에도 Nietzsche. Ruttler an hundertjahriger Philosophietradition, 『마음과 철학』, 『오늘 우리는 왜 니체를 읽는가』, 『처음 읽는 독일 현대철학』, 『처음 읽는 윤리학』, 『데카르트에서 들뢰즈까지』, 『인생교과서: 니체』, 『스피노자의 귀환』 등의 공저가 있다.
신승환(지은이)
독일 레겐스부르크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가톨릭대학교에서 철학을 강의하고 있다. 생명의 특성을 해석학적으로 성찰하여 이를 바탕으로 서구 근대성을 극복하는 탈근대의 철학을 모색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성찰』(2003), 『문화예술교육의 철학적 지평』(2008), 『지금, 여기의 인문학』(2010), 『철학, 인간을 답하다』(2014), 『해석학: 새로운 사유를 위한 이해의 철학』(2016), 『행복과 삶의 해석학』(2017), 『형이상학과 탈형이상학』(2018), 『포스트휴머니즘의 유래와 도래』(2020)가 있다.
이창재(지은이)
정신분석가, 꿈해석.신화분석가, 프로이트정신분석교육원 원장. 1993년 연세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 후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정신분석에 관심 갖게 되었으며, 1997년 교육부 지원 포스트닥터로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원로 정신분석가 존 게도(John Gedo)의 수업을 통해 통합적인 정신분석 이론과 관점을 습득했다. 귀국 후 프로이트정신분석연구소를 설립해 대학과 학술단체에서 정신분석 상담과 강의를 하며 정신분석의 토대이자 기둥인 프로이트 학파 이론과 꿈해석 기법을 중심으로 현대정신분석(클라인, 페어베언, 위니콧, 코헛, 라캉, 상호주관성, 포스트모던) 이론을 실제 상담 사례들에 균형 있게 적용하는 작업을 해왔다. 2020년 프로이트정신분석교육원을 개설해 지난 25년여간 축적한 정신분석-꿈해석 임상 노하우를 심리상담사들에게 전수하는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교육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 공간에서도 정신분석 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애쓰고 있다. 그 결실로서 2022년에 꿈해석상담사 양성을 위한 원격교육 프로그램(3년 6학기 과정) 개발을 완료했으며, 교육원에 개설된 정신분석-꿈해석 과목들을 토대로 2023년 현재 ‘꿈해석 연구회’ 설립을 준비 중이다. 2015년 《신화와 정신분석》으로 학술연구지원사업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일반인에게 어렵다고 여겨졌던 정신분석학을 철학, 신화, 예술 작품과 연결해 정신분석에 대한 인식 지평을 넓혀왔다. 주요 논문으로 〈꿈의 기원과 의미에 대한 정신분석적 해석〉, 〈예술작품의 기원과 의미에 대한 정신분석적 해석〉, 〈병리적 정신현상의 원인론과 극복론〉, 〈‘도덕의 기원’에 대한 탈이분법적 고찰〉 등 20여 편이, 저서로 《심연의 빛》(2022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프로이트와의 대화》, 《정신분석과 철학》, 《니체와 프로이트》, 《예술작품과 정신분석》(공저) 등이 있다. 저자 홈페이지(프로이트정신분석교육원) https://dreamfreud.com
장은주(지은이)
영산대학교 교수. 서울대 철학과 및 대학원 졸업, 독일 괴테 대학교 철학 박사. 참여사회연구소장을 맡았다. 민주적 공화주의에 입각한 한국 민주주의의 혁신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공화주의자 노무현》(2024), 《공정의 배신》(2022), 《시민교육이 희망이다》(2017)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니체가 뒤흔든 철학 100년 = 5 일러두기 = 12 제1부 니체의 생애와 사상 니체의 철학적 삶 / 백승영 = 15 니체읽기의 방법과 역사 / 백승영 = 46 니체철학. 무엇이 문제인가―전통 형이상학과 허무주의 이후의 철학 / 백승영 = 64 제2부 니체와 현대사상의 흐름 새로운 해석의 탄생―니체, 프로이트, 마르크스 이후 / 김상환 = 147 계보학과 정신분석학―니체와 프로이트 / 이창재 = 201 권력에의 의지의 철학과 존재의 철학―니체와 하이데거 / 박찬국 = 244 들뢰즈존재론과 앙띠오이디푸스 그리고 니체―니체와 들뢰즈 / 서동욱 = 273 윤리와 역사에 대한 계보학적 아포리즘―니체와 푸코 / 윤평중 = 317 새로운 해석의 탄생―니체와 데리다 / 김상환 = 337 제3부 니체와 더불어 철학하기 소내(疎內)하는 비극, 소내하는 희극―니체의 미학 / 김진석 = 371 생성과 극복의 놀이―니체와 탈근대 / 신승환 = 418 계보학적 사회 비판을 넘어서―니체와 사회 비판 / 장은주 = 449 필자약력 = 4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