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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사랑 : 최갑수 시집

단 한 번의 사랑 : 최갑수 시집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갑수, 1973-
서명 / 저자사항
단 한 번의 사랑 : 최갑수 시집 / 최갑수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동네,   2000  
형태사항
117 p. ; 21 cm
총서사항
문학동네 시집 ;44
ISBN
898281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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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최갑수 단 등록번호 111162987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최갑수 단 등록번호 1111629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최갑수 단 등록번호 1111629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최갑수 단 등록번호 15109048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최갑수 단 등록번호 111162987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최갑수 단 등록번호 1111629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최갑수 단 등록번호 1111629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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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최갑수 단 등록번호 15109048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달, 바다, 밤, 사막의 이미지를 "말간 사기그릇"처럼 맑고 섬세한 언어로 그려낸 최갑수 시인의 첫 시집이 출간되었다.

그는 대학 4학년에 재학 중이던 1997년, 「밀물 여인숙」 연작, 「해안」 「신포동」 「그 도시의 외곽」이 '문학동네' 하계문예공모에 당선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심사위원으로부터 "시의 높이가 시인의 생 체험의 부피와 결코 무관하지 않다면, 이 시편들이 보유하고 있는 높이와 그 부피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서정성 넘치는 탁월한 표현 능력을 보여주었던 그는 이번 시집에 문예공모 당선작을 포함한 총 60편의 시가 수록했다.

<단 한 번의 사랑> 전편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이미지는 달과 바다, 밤 그리고 사막이다. 이 이미지들은 서로 어우러져 막막한 젊음의 맑고 시린 고뇌와 치유할 길 없는 근원적 슬픔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그는 젊음의 또다른 면을 보여주고 있다.

가령 "한 걸음도 두 걸음도 아닌 어정쩡한 한 걸음 반의 보폭으로 계단을 오르내리는 일"(「야행」)이나 "추운 지상과 어두운 지하를 수도 없이 오르내리는 일"(「까페 레인보우」)이라는 표현을 보면 그에게 젊음은 숨막힘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이러한 시인식에도 불구하고 최갑수의 시편들이 감상주의에 빠지지 않고 높은 수준의 서정성을 획득하고 있는 것은, 섬세한 시어를 주우려는 시인의 시적 고투와 생에 대한 치열한 고뇌 때문으로 보여진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갑수(지은이)

에세이스트. 여행을 하고 글을 쓰며 사진을 찍는다. 산문집 &lt;기막히게 좋은 것? &lt;사랑하기에 늦은 시간은 없다? &lt;음식은 맛있고 인생은 깊어갑니다? &lt;어제보다 나은 사람? &lt;우리는 사랑 아니면 여행이겠지? &lt;밤의 공항에서? 등을 썼다. 여행을 하며 찍은 사진으로 두번의 전시회를 열었다. 매일 새벽 글을 쓰고 그 글을 뉴스레터 〈얼론 앤 어라운드〉에 담아 구독자들에게 보낸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단 한 번의 사랑 = 11
밤을 말하다 = 12
해안 = 13
남포 = 14
버드나무 선창 = 15
창가의 버드나무 = 17
가포(歌浦)에서 보낸 며칠 = 19
夕陽里 = 21
후허하오터(呼和造特)의 달 = 22
후허하오터의 선인장 = 24
판티엔 후허하오터(Hotel 呼和造特) = 26
신포동 = 27
해안 도로 = 29
밀물여인숙 1 = 31
밀물여인숙 2 = 33
밀물여인숙 3 = 35
밀물여인숙 4 = 37
나무를 생각함 = 39
양계장 = 41
어두워지다 = 43
야행(夜行) = 45
연못 속의 거리 = 47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 = 49
고드름 = 51
11월 = 52
내 속의, 격랑으로 일렁이는 커다란 돛배 = 54
석남사 단풍 = 56
미루나무 = 57
새벽 두시의 삽화 = 58
늦은 밤 잠이 깨다 = 59
연못아, 나도 한때는 = 61
외로운 애인 = 62
까페 레인보우 = 63
저물 무렵 = 65
감나무와 바람의 쓸쓸한 연애 = 66
오후만 있던 일요일 = 67
부기우기 = 68
지붕 위의 별 = 69
야간 비행 = 70
그 도시의 외곽 = 72
나는 밀물이었다 = 74
오후만 있던 수요일 = 75
안개다방 = 77
석촌호수에서 = 79
새벽 강가에서 = 80
정기구독 목록 = 81
그 여자의 낡은 사진 = 83
야행성(夜行性) = 85
집으로 가는 길 = 87
뼈 = 89
봄길을 걷다 = 90
낙심(落心) = 91
은하사 내려오는 길 = 92
온몸을 봄산에 기댄 채 = 93
악기들 = 94
겨울나무 = 100
샌프란시스코 = 101
손금을 보는 이유 = 103
노모(老母) = 107
그것들에게 = 108
해설 달의 아들 / 이문재 =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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