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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정영선 장 | |
| 100 | 1 | ▼a 정영선, ▼d 1949- ▼0 AUTH(211009)81737 |
| 245 | 1 0 | ▼a 장미라는 이름의 돌멩이를 가지고 있다 : ▼b 정영선 시집 / ▼d 정영선 저 |
| 260 | ▼a 서울 : ▼b 문학동네, ▼c 2000 | |
| 300 | ▼a 126 p. ; ▼c 21 cm | |
| 490 | 1 0 | ▼a 문학동네 시집 ; ▼v 42 |
| 830 | 0 | ▼a 문학동네 시집 ; ▼v 42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정영선 장 | 등록번호 11115869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정영선 장 | 등록번호 11115869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정영선 장 | 등록번호 11115869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 청구기호 897.16 정영선 장 | 등록번호 192034097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정영선 장 | 등록번호 15108979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정영선 장 | 등록번호 111158691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정영선 장 | 등록번호 111158692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6 정영선 장 | 등록번호 111158693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 청구기호 897.16 정영선 장 | 등록번호 192034097 |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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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정영선 장 | 등록번호 15108979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의 독자는 큰 것이 주는 압도보다 작고 섬세한 것이 주는 미려한 감동에 더욱 매료된다. 시를 읽는 동안만이라도 누릴 수 있는 따뜻한 위안, 그것은 시 아닌 다른 유형이 대신할 수 없는 시 특유의 권능이며 영역이다. 대상에 대한 깊은 사랑에서 솟아나는 따뜻함과 그 사랑에서 생명의 율동을 찾아내는 섬세함으로 인해 그의 시는 밝고 아름답다. 아침마다 내 마음 울타리에 한 송이씩 속엣말을 빨갛게 토하는 덩굴장미. 울타리 가득 번지는 붉은 말들의 잔치 흥겹다. 나는 돌멩이를 버리고 싶어서 돌멩이를 꼬옥 쥐고 꿈꾼다. ―「장미라는 이름의 돌멩이를 가지고 있다」 중에서 이 시의 신선함은 '돌멩이'와 '장미'의 병치에서 오는데, 응축되기에는 이질적이고 먼 느낌을 주는 두 사물의 병치가 이룩하는 비유는 실재하는 장미보다 더 아름답게 전달된다. "한 송이씩 속엣말을 빨갛게 토하는 덩굴장미"의 경이로움은 더욱 이 시를 생신하게 한다. 이러한 비유의 장치는 이 시집의 많은 시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이자 일종의 기법이며 그 기법은 이 시인의 시적 토양인 듯하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自序 1부 둥글어지는 사랑 속에서 장미라는 이름의 돌멩이를 가지고 있다 = 11 가랑잎 사랑 = 12 무창포에서1 = 13 잠자는 사과나무를 읽다 = 14 바다의 슬픔을 본다 = 16 절름발이 누각 = 17 말들이 마음에 길을 낸다 = 18 흉터 속에는 첫 두근거림이 있다 = 19 반구대 암각화 앞에서1 = 20 반구대 암각화 앞에서2 = 22 동충하초(冬蟲夏草) = 24 땅 끝에 서 있는 나무 = 26 둥글어지는 사랑 속에서 = 27 거진의 바다를 서울에서 만나다 = 28 短命, 짧고 가는 = 29 동거 = 30 미궁 = 32 2부 달 아래의 삶 이동 = 35 달 아래의 삶 = 36 사마귀 = 38 실업뻐꾸기 = 40 비단뱀 = 41 가랑잎나비 = 42 황태 덕장에서 = 44 대주둥치 = 46 건기 = 47 단단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만나 = 48 아기 누우에게 = 49 존재의 집은 단단하다 = 50 불을 대면 모두 불로 답하는 것은 = 52 풍란 = 53 갯벌 = 54 북 = 56 매너티 = 57 3부 멀리서 보면 보인다 편지 = 61 연 = 62 사진이 우긴다 = 64 三友堂 = 66 서울사막 = 68 순환열차에서 = 69 하나 더 유리컵을 깨뜨려 = 70 멀리서 보면 보인다 = 72 목 = 74 적막 = 76 등걸 = 77 어떤 무늬를 남겼을까 = 78 동회에서 = 80 곧을 경계선을 아무나 만들 수는 없다 = 82 산천어 = 84 만년쯤 서 있는 바위 = 86 만년설 = 88 4부 창문은 은행을 품고 거리를 열고 있다 그 숲에서 나를 잃었다 = 91 모래섬 = 93 꿈으로 띄우는 = 94 꿈의 모서리가 뭉툭해지는 날은 올까 = 96 소나기를 기다리며 = 98 화살 = 100 맥가이버 칼 = 101 창문은 은행을 품고 거리를 열고 있다 = 102 금빛집 = 104 외포리에서 = 106 행복물고기 = 108 봄 = 109 귀부(龜趺) = 112 푸르른 자궁이라고 = 113 두륜산에서 = 114 산벚꽃 사랑 = 115 해설/이기철 일상복 차림의 우아한 외출 = 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