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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신영훈, ▼g 申榮勳, ▼d 1935-2020 ▼0 AUTH(211009)94277 |
| 245 | 1 0 | ▼a 한옥의 향기 / ▼d 신영훈 글 ; ▼e 김대벽 사진. |
| 260 | ▼a 서울 : ▼b 대원사, ▼c 2000. | |
| 300 | ▼a 324 p. : ▼b 삽도 ; ▼c 23 cm. | |
| 500 | ▼a 아름다운 종가집 구경 | |
| 500 | ▼a 색인수록 | |
| 700 | 1 | ▼a 김대벽, ▼g 金大壁, ▼d 1929-2006, ▼e 사진 ▼0 AUTH(211009)43394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953 2000e | 등록번호 111174987 (18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720.953 2000e | 등록번호 111174988 (19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박물관/ | 청구기호 포은 720.953 2000e | 등록번호 912021695 | 도서상태 열람불가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지난 4월에 출간된 <한옥의 고향>에 이어, 신영훈 선생이 국내의 손꼽히는 종가와 명가를 둘러보고 펴낸 책이다. '한국의 종가집'이라는 주제로 여러 매체에 연재되었던 글을 새롭게 묶어 편집한 것으로, 질 좋은 사진을 보충하고 연재에서 빠졌던 종가나 한옥을 추가하여 더욱 짜임새 있게 꾸몄다.
전국의 손꼽히는 종가나 명가를 선정해 직접 찾아가는 과정, 그 집에 살고 있는 이들에게 듣는 집안 내력, 또 한옥 전문가의 눈으로 찬찬히 돌아본 우리 옛 집의 아름다움이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전달된다. 그렇다면 '한옥의 향기'란 단순히 옛 건축의 향기가 아니라, 바로 그 집을 가꾸고 지켜온 사람들의 향기이다.
지은이의 안내에 따라 앞마당으로 뒤꼍으로 고샅으로 사랑채로 이리저리 다니다보면, 이 집이 왜 이렇게 지어졌는지, 이 집의 어떤 부분이 아름다운지 비로소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런 깨달음이 늘어갈수록 집구경은 점점 재미있어진다.
한옥 배치도를 첨가해, 글이나 사진으로는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운 집의 평면을 그림으로 꼼꼼히 보여주기도 한다. 지은이와 늘 함께하고 있는 사진가 김대벽 선생의 사진 300여 컷과 함께, 우리 한옥에 대한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신영훈(글)
1935년 개성에서 태어났습니다. 아호는 목수(木壽), 문화재 보수의 대가이자 한옥의 거장으로 1959년부터 국가 지정 중요 국보, 보물 보수에 종사했고, 1962년부터 1999년까지 문화재 전문위원을 역임했습니다. 2008년 현재 한옥문화원 원장으로서 한옥에 담긴 한국인의 심성과 지혜를 알리고 오늘날의 한옥 연구와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송광사 대웅보전, 보탑사 3층 목탑, 운문사 대웅보전, 프랑스 고암서방, 영국 대영박물관 한국실 사랑방 등을 지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의 살림집》《우리문화 이웃문화》 《우리 한옥》 《한옥의 향기》 《천상이 천하에 내려 깃든 석굴암》 《토함산에 이룬 이상세계 불국사》 《한국의 고궁》 등이 있습니다.
김대벽(사진)
1929년 함경북도 행영에서 태어났다. 목사를 꿈꾸며 한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나 학비 마련을 위해 우연히 접한 사진의 매력에 빠져 사진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구황실재산사무총국, 학원사, 삼화인쇄 등에서 사진가로 일했다. 4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예술적으로 포장된 사진보다는 사실 속에 깃들인 정신적인 면, 내면적인 면을 탐구하는 사진을 추구하며 우리 문화재를 사진에 담아 왔다. ‘사진작가’보다는 ‘사진가’라는 호칭으로 불리기를 좋아했으며 우리 문화유산 사진의 독보적인 대가로 손꼽힌다. <문화재대관>,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한옥>,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단청>, <경복궁>, <석굴암>, <아름다운 우리 문화재> 등의 책에 사진을 수록했다. 지난 2006년 9월, 향년 78세를 일기로 작고했다. 그의 묘비에는 ‘본향(本鄕)을 찾아서’라는 묘비명이 새겨져 있다.
목차
목차 첫마디 = 4 고불 맹사성의 옛집, 맹씨행단 = 10 안동 물돌이 마을의 대종가 양진당 = 21 서애 유성룡 선생의 고택, 충효당 = 33 멋진 내외담을 구조한 강릉 최씨댁 = 42 청빈한 선비의 삶이 깃든 정여창 선생댁 = 51 사람을 위한 집, 의병장 고경명 장군 종택 = 61 일류 도편수의 걸작, 해주 오씨 종가집 = 69 거북바위 위의 정자가 장관인 권충재 선생 종택 = 78 장대하고 당당한 살림집, 임청각 = 88 대선비의 기개가 담긴 김성일 선생 종택 = 96 예학의 거두 동춘당의 종택 = 106 후덕한 선비의 집, 윤증 선생 고택 = 114 큰 부자의 질박한 집, 정읍 김동수 가옥 = 125 둔덕 이씨의 종손 이웅재 씨댁 = 137 영일 정씨의 매산 종택 = 147 지리산 오미동의 유씨 종가, 운조루 = 158 서도의 대가, 추사 김정희 고택 = 166 법주의 본가, 경주 최부잣댁 = 175 억새로 이은 초가, 창녕 하병수 가옥 = 186 문짝으로 벽을 삼은 전주 최씨 해평파 종택 = 194 모래실 아흔아홉 칸 집, 해평 윤씨 종가댁 = 203 녹차 향내 그윽한 보성의 광주 이씨댁 = 212 강릉의 배다리 이씨 종가, 선교장 = 221 나주 샛골나이의 터전, 최씨댁 = 233 백제의 후손 천안 전씨댁 = 244 장려한 규모의 초가, 인촌 김성수 선생 고택 = 253 안국동의 해위 윤보선 선생댁 = 266 종가집 특유의 정서와 체온이 담긴 보은의 선씨댁 = 276 활달하고 미려한 집, 함열의 김해 김씨 파종택 = 287 지도 제작의 대가, 위백규 선생댁 = 296 넉넉한 농가의 풍요로움, 영암 최성호 씨댁 = 306 찾아보기 = 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