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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 1 | ▼a 김연동 , ▼d 1948- ▼0 AUTH(211009)75230 |
| 245 | 1 0 | ▼a 바다와 신발 / ▼d 김연동 [지음]. |
| 246 | 0 3 | ▼a 김연동 시조집 |
| 260 | ▼a 서울 : ▼b 태학사 , ▼c 2001. | |
| 300 | ▼a 124 p. : ▼b 도판 ; ▼c 21 c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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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4 | ▼a 참고문헌 : p.124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66 김연동 바 | 등록번호 11120275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066 김연동 바 | 등록번호 11120275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연동(지은이)
1987년 경인신춘 당선, ≪시조문학≫ 천료, ≪月刊 文學新人賞≫ 당선 등으로 등단하였다. 시조집 『저문 날의 構圖』, 『바다와 신발』, 『점묘하듯, 상감하듯』, 『시간의 흔적』, 『휘어지는 연습』, 『낙관』, 『노옹의 나라』, 『그런 날 그런 꿈』 등이 있고, 사화집 『다섯 빛깔의 언어 풍경』, 『80년대 시인들』 1, 2가 있음. 시조 평론집 『찔레꽃이 화사한 계절』, 시조 칼럼집 『가슴에 젖은 한 수』 등이 있음. 경상남도문화상, 중앙시조대상, 가람시조문학상, 이호우·이영도시조문학상, 노산시조문학상, 마산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음. 마산문인협회 회장, 경남문인협회 회장, 오늘의시조시인회의 의장 등 역임.
목차
목차 제1부 나의 항구 찻잔에 비진 계절 = 13 나의 항구 = 14 혼곡리(昏谷里) 소고 = 15 바다와 신발 = 16 외출 = 17 바람 일기(日記) = 18 행간 = 19 신부처럼 옷고름 푼다 = 20 사월 = 21 처용 = 22 꿈꾸는 화원 = 23 저문 날의 구도(構圖) = 24 신(神)도 한밤이란다 = 25 욕지도에 부는 바람 = 26 바람 길 = 27 제2부 신발 동항(凍港)의 아침 = 31 신발 = 32 퇴근길 = 33 광양만에서 = 34 잔(盞) = 36 창밖에는 = 37 어둠 그리고 강 = 39 탁본(拓本) = 40 서성이는 자를 위하여 = 41 해빙기·1 = 42 해빙기·2 = 43 목련이 피던 날 = 44 창가에 서서 = 45 청사진 한 장 = 47 제3부 유산 산정(山頂) = 51 봄 그리고 강 = 52 노을 = 53 어머니 = 54 유산(遺産) = 55 적요(寂寥) = 56 소록도 = 57 여의도 서정(抒情) = 58 의자 = 59 욕지 = 60 밤의 고속도로 = 61 세수 = 62 천왕봉(天王峰)에서·2 = 63 어시장 = 64 제4부 새는 겨울 언덕 = 67 숲 = 68 합포만 = 69 감꽃 목걸이 = 70 새는 = 71 들녘에 서서 = 72 포도(鋪道)에 서서 = 73 꽃비가 우수처럼 = 75 강(江) = 76 동항(凍港) = 77 오늘·1 = 78 오늘·3 = 79 오늘·4 = 80 저물 무렵 = 81 제5부 바다와 해녀 바다와 해녀 = 85 풍랑 = 86 혼곡리(昏谷里) = 87 동해 = 88 객석에서 = 89 대화 = 90 뭍으로 가는 길 = 91 영토 = 92 바위로 앉아 = 93 염화미소 = 94 칼 = 95 강물소기 또 어쩌랴 = 96 고향길 = 97 섬 = 98 섬·그리움 = 99 해설 : 바다로부터 바다로 가는 그리움 / 박태일 = 101 김연동 연보 = 121 참고문헌 = 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