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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마침표를 찍지 못한다 : 정일근 시집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일근
서명 / 저자사항
누구도 마침표를 찍지 못한다 : 정일근 시집 / 정일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시와시학사,   2001  
형태사항
117 p. ; 21 cm
총서사항
시와시학 시인선 ;15
ISBN
898212148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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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일근 누 등록번호 111203330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정일근 누 등록번호 1112033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정일근 누 등록번호 15111505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정일근 누 등록번호 111203330 (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정일근 누 등록번호 1112033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정일근 누 등록번호 151115058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마음속에서 자연스럽게 솟구치는 서정의 힘과 놀라운 시적 상상력을 형상화하는 시인으로 높이 평가받아온 정일근의 여섯 번째 시집. 오랜 병고를 이겨내고 다시 시작활동을 시작한 시인의 무르익은 순수 서정시 53편을 만날 수 있다.

문학평론가 정과리는 "실로 정일근 시는 분할과 통일의 마술적 놀이라고 할 만하다. 분할의 방법론이 통일을 낳으니까 말이다. 분할의 행동이 활달할수록 통일은 장관으로 펼쳐지니까 말이다. 이 마술적 놀이의 시초에 시원의 분할이 있다. 그렇다는 것은 정일근 시가 소박한 형태로나마 아주 중요한 철학적 명제를 제시하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 시원은 존재에 반향하여 거듭 생동하고 존재는 시원에 반향하여 깊이 뿌리내린다. 이 공진화의 밑바탕에 분할과 통일의 꼴똘한 놀이가 있다"고 평하였다.

실제로 이 시집은 '헤어짐과 외로움의 세계, 한없는 분열의 세계를 분열의 운동 그 자체로서 무한한 어울림의 놀이로 만들고자 하는' 시인의 마음을 올곧게 담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일근(지은이)

벚꽃의 도시 경남 진해에서 출생해 대학 재학중인 1984년, 무크 『실천문학』(통권5호)으로 등단했다. 1985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8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기도 했다. 시집으로 『바다가 보이는 교실』 『유배지에서 보내는 정약용의 편지』 『경주 남산』 『기다린다는 것에 대하여』 『소금 성자』 『혀꽃의 사랑법』 등과 시조집 『만트라, 만트라』, 시선집 『꽃 지는 바다, 꽃 피는 고래』 『꽃장』 등이 있다. 소월, 영랑, 지훈, 이육사, 김달진 시인의 이름으로 주는 문학상을 수상했다. 경향신문, 문화일보 기자를 지냈으며 울산대 강사, 경남대 교수를 거쳐 현재 경남대 석좌교수로 시 창작을 강의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자서
1
 부석사 무량수 = 11
 인연 = 12
 나에게 사랑이란 = 14
 하회에서 안다 =  15
 유사 = 16
 물소리를 들으며 = 17
 우루무치에서의 사랑 = 18
 아구 = 20
 가덕 대구 = 22
 살찐 바다 = 24
 사월에 걸려온 전화 = 25
 주머니 속의 바다 = 26
2
 외등 = 31
 뜨거움 = 32
 침묵 = 33
 저기, 상봉서동 = 34
 겨울 새벽 = 35
 겨울 새벽의 시 = 36
 바람개비 = 38
 애납 = 39
 사월, 진해 = 40 
 기다림 = 42 
 지붕에 오르기 = 44
 세월의 몸 = 46
 선물론 = 48
3
 적 = 53
 붉은 우체통이 목련꽃을 피운다 = 54
 연 = 56
 단청, 차갑고 혹은 뜨거운 = 57
 산암사 뒷간에서 뉘우치다 = 58
 김룡사 해우소에서 깨닫다 = 60
 약속 = 62
 누구십니까 = 64
 나마스테 = 65
 룽 = 66
 만뜨라 = 68
 황옥의 사랑가 = 70
 유민 = 72
 서쪽나라 국경의 숲에서 = 74
4
 청도, 방음리에서 듣다 = 79
 더운 숟가락 = 80
 가을 부근 = 81
 가을, 대운산을 오르며 = 82
 애기똥풀이 하는 말 = 83
 토우의 사랑 = 84
 유채꽃밭 = 86
 동백, 목도 = 87
 망성 시편 = 88
 사람 = 91
 부를 수 없는 노래 = 92
 간절곶 일출 = 94
 겨울 동강 = 95
해설 : 분할과 통일의 놀이ㆍ정과리 =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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