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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함정임 버 | |
| 100 | 1 | ▼a 함정임 ▼0 AUTH(211009)111308 |
| 245 | 1 0 | ▼a 버스, 지나가다 : ▼b 함정임 소설 / ▼d 함정임 지음. |
| 260 | ▼a 서울 : ▼b 민음사 , ▼c 2002. | |
| 300 | ▼a 258 p.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함정임 버 | 등록번호 111222237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함정임 버 | 등록번호 111222238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36 함정임 버 | 등록번호 11148451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4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함정임 버 | 등록번호 15113634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5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함정임 버 | 등록번호 151136342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함정임 버 | 등록번호 111222237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함정임 버 | 등록번호 111222238 (1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36 함정임 버 | 등록번호 11148451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함정임 버 | 등록번호 151136341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36 함정임 버 | 등록번호 151136342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함정임의 다섯번째 소설집. 2000년 여름부터 2001년 겨울까지 쓴 11편의 소설을 모았다. 운명의 파도 속에서는 그 누구도 수동적일 수밖에 없음을 이야기한다. 사랑의 상실과 죽음의 상흔을 겪은 후 비로소 운명과 조우하게 되는 이들이 주인공이다.
'버스 지나가다'는 한 남자와 여자의 삶을 몇 개의 상징적 고리로 엮었다. 남과 다를 바 없었던 아버지와 세상에서 처음으로 자기방을 갖게 해 준 남자의 죽음. 여자는 아버지보다는 남자의 죽음을 더 오래 기억한다. 그의 죽음 이후 여자는 몽고의 환영을 본다.
우체국에 드나드는 한 남자가 있다. 여자는 우체국의 직원이다. 남자는 번번이 편지를 부치지 않고 그냥 간다. 그 남자의 손을 보면서 여자는 고대라는 새로운 환영에 사로잡힌다. 언뜻 보면, 이해되지 않는 내용이지만 창작 당시 작가의 마음상태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묘한 소설이다.
다른 작품들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상징과 은유, 생략이 심하다. 그러나 이렇다 할 서사 없이도 소설은 글쓴이의 의도와 뜻을 아주 잘 전달한다. 불필요한 설명을 배제하고, 세부묘사로 표현력을 살린 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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