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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95.742 ▼2 21 ▼a 897.43 |
| 090 | ▼a 897.43 ▼b 박제가 궁 | |
| 100 | 1 | ▼a 박제가. , ▼d 1750-1805 ▼0 AUTH(211009)94233 |
| 245 | 1 0 | ▼a 궁핍한 날의 벗 / ▼d 박제가 지음 ; ▼e 안대회 옮김. |
| 260 | ▼a 서울 : ▼b 태학사 , ▼c 2000. | |
| 300 | ▼a 289 p. ; ▼c 19 cm. | |
| 440 | 0 0 | ▼a 태학산문선 ; ▼v 101. |
| 500 | ▼a 이 산문집은 "정유집", "정유각전집", "초정전서"에서 간추려 뽑아 번역한 것임. | |
| 500 | ▼a 원문 수록(p.217-289). | |
| 700 | 1 | ▼a 안대희. |
| 740 | ▼a 정유집 | |
| 740 | ▼a 정유각전집 | |
| 740 | ▼a 초정전서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43 박제가 궁 | 등록번호 111225837 (3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43 박제가 궁 | 등록번호 111225838 (4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43 박제가 궁 | 등록번호 15108938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43 박제가 궁 | 등록번호 111225837 (3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43 박제가 궁 | 등록번호 111225838 (4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43 박제가 궁 | 등록번호 151089381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태학산문선 시리즈 중 한국고전산문 첫 번째 권으로 조선 후기 대표적 실학자인 박제가의 산문을 모은 책.
<북학의>의 저자, 실학사상을 펼치던 개혁사상가, 18세기 후반을 대표하는 시인, 조선 후기 소품문(小品文)의 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산문가… 그러나 이것만으로 박제가를 설명하기는 어렵다. 서얼출신의 하급관료로 현실 정치에 참여할 수 없었던 그는 당시 유교적 신분질서와 당파에 대항하던 시대의 '이단아' 이기도 했다.
이 책에 담긴 글들 역시 그의 날카로운 현실 비판을 비껴가지 않는다. 책 곳곳에서 혼탁한 현실과 신분 차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묻어 나온다. 그렇지만 그는 동시에 섬세하고 예민한 감각으로 자연을 노래한 시인이었다.
"천수대는 작은 섬같이 둥그스럼하게 길가에 얌전히 앉아 있다. 잘룩 잘린 고개턱에 어깨가 낄 것만 같다. 잔잔히 흐르는 시냇물은 무릎을 넘는다. 새벽빛이 막 걷히자 단풍 빛깔은 빨간 물이 뚝뚝 듣는가 싶다. 말발굽은 자라같이 하얀 모래 위에 인(印)을 찍으며 걷는다."(<묘향산 기행> 중)
그가 20대 젊은 시절에 쓴 이 글에서 그의 풍부한 감수성과 서정성을 읽어내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또한 박제가는 자신의 글에서 꽃에 미쳐 '백화보(百花譜)'를 만든 김군, 술과 벗을 너무 좋아하는 친구 조여극, 도리를 지켜 살았지만 요절한 장환, 그가 늘 가까이 하던 이덕무, 이길대 등 세상의 외곽에서 의연하게 살아간 이들을 따뜻한 애정을 가지고 그려낸다.
18세기 부패한 조선사회를 향한 일갈, 자연과 인간에 대한 애정을 개성적인 필치로 담아낸 이 책을 통해 박제가의 삶에 좀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듯 하다.
정보제공 :
목차
목차 태학산문선을 발간하며 = 4 일러두기 = 8 朴齊家論-분세질속憤世嫉俗의 고함 = 9 어린날의 『맹자』 = 21 백탑에서의 맑은 인연 = 26 절제의 미덕 = 31 꽃에 미친 김군 = 35 이덕무의 초상을 보고 = 38 박제가 소전 = 40 장환 묘지명 = 44 고중암古中菴의 변辯 = 49 칭찬도 걱정도 하지 말라 = 52 인보印譜를 읽는 법 = 58 음중팔선도 = 62 그림을 읽는 법 = 66 이사경을 애도하며 = 69 시의 맛 = 74 빼어난 시인은 나쁜 시도 배운다 = 77 소리와 글자는 하나다 = 81 시는 무엇을 쓰나 = 85 동해東海에서 = 90 조선인의 편견 = 95 망상妄想 = 99 회우기會友記 = 102 궁핍한 날의 벗 = 106 서울과의 결별 = 114 낙향하는 어른을 보내며 = 118 이무관李懋官을 배웅하며 = 125 발해고서 = 129 북학의를 탈고하고 = 133 북학의를 임금님께 올리며 = 138 기술자의 대우 = 151 개혁의 방안 = 159 묘향산 기행 = 174 원문 = 215 閱幼時所書孟子敍 = 217 白塔淸緣集序 = 219 嗇說贈趙君 = 221 百花譜序 = 222 李懋官像贊 = 223 小傳 = 224 張환墓誌銘 = 225 古中菴記 = 227 答李夢直哀 = 228 學山堂印譜抄釋文序 = 230 飮中八仙圖序 = 232 題文衡山畵帖後跋 = 234 祭李士敬文 = 235 詩選序 = 237 詩學論 = 238 柳蕙風詩集序 = 240 炯菴先生詩集序 = 242 海獵賦 = 244 만筆 = 246 記書幅後 = 248 與徐觀軒常修 = 249 送白永叔基麟峽序 = 250 送李定軾往公州序 = 253 送元玄川重擧序 = 255 送李懋官出宰積城縣序 = 258 渤海考序 = 260 北學議序 = 262 應旨進北學議疏 = 264 謝鄭吏議志儉求見李吉大書 = 268 丙午正月二十二日朝參時 典設署別提朴齊家所懷 = 271 妙香山小記 = 2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