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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처럼 자라는 집 : 임형남의 建築 眞景

나무처럼 자라는 집 : 임형남의 建築 眞景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형남
서명 / 저자사항
나무처럼 자라는 집 : 임형남의 建築 眞景 / 임형남 글ㆍ그림.
발행사항
서울 :   시야 ,   2002.  
형태사항
239 p. : 삽도 ; 23cm.
ISBN
899529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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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 2002 등록번호 111218122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20 2002 등록번호 111218123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임형남(지은이)

건축은 땅이 꾸는 꿈이고, 사람들의 삶에서 길어 올리는 이야기다. 임형남·노은주 부부는 땅과 사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둘 사이를 중재해 건축으로 빚어내는 것이 건축가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이들은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동문으로, 1999년부터 함께 가온건축을 운영하고 있다. ‘가온’이란 순우리말로 가운데·중심이라는 뜻과 ‘집의 평온함(家穩)’이라는 의미를 함께 갖고 있다. 가장 편안하고, 인간답고, 자연과 어우러진 집을 궁리하기 위해 이들은 틈만 나면 옛집을 찾아가고, 골목을 거닐고, 도시를 산책한다. 그 여정에서 집이 지어지고, 글과 그림이 모여 책으로 엮인다. 2011년 ‘금산주택’으로 한국공간디자인대상을, 2014년 ‘루치아의 뜰’로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우리사랑상을, 2020년 ‘제따와나 선원’으로 아시아건축사협의회 건축상을 수상했다. 2023~2025년 3년 연속으로 미국의 디지털 건축 미디어 플랫폼 ‘아키타이저’가 ‘가온건축’을 한국 최고의 건축사사무소 1위에 선정했다. 저서로 『집의 미래』, 『나무처럼 자라는 집』, 『공간을 탐하다』, 『건축탐구 집』, 『도시 인문학』, 『집을 위한 인문학』, 『골목 인문학』, 『내가 살고 싶은 작은 집』, 『생각을 담은 집 한옥』, 『그들은 그 집에서 무슨 꿈을 꾸었을까』, 『집, 도시를 만들고 사람을 이어주다』, 『사람을 살리는 집』, 『작은 집 큰 생각』, 『이야기로 집을 짓다』, 『서울 풍경 화첩』 등이 있다. EBS <건축탐구-집>에 출연해 집의 존재 이유와 중요성을 전했다. 임형남은 2023년부터 (사)새건축사협의회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여는 글 지금 여기서 = 8
우리 주변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
 사과 = 12
 지리산 바윗돌 = 16
 빛 = 22
 숭림사 = 28
 손때가 묻은 오래된 것들 = 34
 속도 = 40
 소쇄원 = 46
 밀레니엄 = 54
 산천재 = 60
 허위의식 = 66
 병산서원 = 70
 소외 = 78
 송광사 = 84
 들꽃처럼 피어나는 집 = 92
나무처럼 자라는 집 상산마을 김선생댁
 첫 만남 = 102
 상산 마을 = 110
 설계의 단서들 = 116
 땅의 내력 = 124
 집을 그리기 시작하다 = 132
 첫 번째 보고 = 138
 나무가 살린 집 = 146
 투명한 집 = 154
 풍경과 마당 = 164
 두 개의 속도 = 172
 봄을 기다리는 동안 = 178
 집을 짓기 시작하다 = 181
 여름 동안 = 190
 집이 자라기 시작하다 = 196
닫는 글 집으로 가는 길 =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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