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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36 ▼b 채영주 무 | |
| 100 | 1 | ▼a 채영주 |
| 245 | 1 0 | ▼a 무슨 상관이에요 : ▼b 채영주 장편소설. / ▼d 채영주 지음. |
| 260 | ▼a 서울 : ▼b 문학과지성사 , ▼c 2002. | |
| 300 | ▼a 327 p. ; ▼c 23 cm.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채영주 무 | 등록번호 111219862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36 채영주 무 | 등록번호 111219863 (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준 채영주의 여섯 번째 소설. 이질적인 네 가지의 이야기가 엉켜있는 소설이다. 1> 1980년대 학번들의 무기력한 현실, 2> 세대간 단절에서 오는 열패감, 3> 사회성을 잃은 소외된 자아, 4> 글쓰기에 대해 회의하는 소설가의 내면을 그렸다. 20년 전 첫사랑을 찾는 내용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장오산은 청소년상담소에서 고등학교 2학년생 윤은소를 알게 된다. 그는 은소가 첫사랑 강성연의 딸이라고 확신하고 이 둘의 관계를 추적한다. 강성연은 대학시절 운동권 선배와 함께 일본으로 밀항한 후 소식이 두절된 상태. 그는 사실 확인을 위해 은소를 데리고 일본으로 건너간다.
오산은 강성연과 은소가 아무 관련도 없다는 것을 확인한다. 서울로 돌아가는 날, 오산은 갑자기 사라진 은소에게서 '2년만 지나면 성인이 되니까 그때까지 기다려달라'는 전화를 받는다. 잃어버린 사랑을 되찾으려는 과정에서 도리어 고등학생에게서 사랑을 고백받는다는 결말이다.
작가는 네 개의 이야기를 통째로 연결하는가 하면 부러 그 연결을 끊기도 하면서 소설을 써나갔다. 1980년대를 개인적인 화법으로 이야기한 점, 사랑이란 소재를 통해 세대 간의 격차를 이야기한 점, 소설가로서의 자의식을 솔직하게 내보인 점이 특징이다.
정보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