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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008 ▼b 1995 ▼c 2002 | |
| 245 | 0 0 | ▼a 현대시. ▼n 2002 / ▼d 김규태...등저. |
| 246 | 0 3 | ▼a 제8회 현대시 동인상 수상 발표. |
| 260 | ▼a 서울 : ▼b 문학세계사 , ▼c 2002. | |
| 300 | ▼a 226 p. ; ▼c 23 cm. | |
| 700 | 1 | ▼a 김규태 ▼0 AUTH(211009)126834 |
| 940 | ▼a 현대시 이천이.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008 1995 2002 | 등록번호 111223441 (5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 청구기호 897.1008 1995 2002 | 등록번호 111223442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현대시 동인상' 수상작품을 모은 책이다. '현대시 동인상'은 「현대시」 동인들이 뜻을 모아 제정한 상으로, 한국 현대시의 새 지평을 열어갈, 등단 5년 미만의 신인들 가운데 탁월한 재능과 가능성을 보인 한 사람을 뽑아 시상하고 격려한다.
이번이 8회째로 수상자는 심재휘 시인. 수상작품은 '봄날'외 4편이다. 특히 수상 5년 이후부터는 수상자가 현대시 동인상 심사에 참여한다는 원칙에 따라 강연호(제1회 수상자), 박상순(제2회 수상자), 이대흠(제3회 수상자) 시인이 심사에 참여한 것이 이채롭다.
그밖에 심사 경위, 수상 소감, 수상자 근작시, 수상시인 작품론, 수상후보 추천시인 작품과 「현대시」 동인들의 소시집이 실려 있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목차 제8회 〈현대시 동인상〉수상자 심재휘 〈수상작〉 봄날 = 10 어둠은 어떻게 오나 = 11 자작나무 흰 몸 = 12 남쪽 마을을 지나며 = 13 편지, 여관, 그리고 한 평생 = 14 〈신작시〉 오늘 = 16 기울어 있는 = 18 에스컬레이터 = 19 〈수상소감〉 '시 쓰는 사람' 되기의 두려움 = 20 〈선정이유서〉 강한 투시력과 견고한 언어 = 22 〈심사경위〉 시계추가 좌우 양측으로 끝까지 벌려가듯이 = 25 〈심사소감〉현대시 동인 = 32 〈수상시인 작품론〉 유랑의 운명과 정주의 꿈 / 이혜원 = 45 제8회 〈현대시 동인상〉 후보작 김언 나는 밖이다 = 60 내 죽음을 손질하는 = 61 노교수와 배관공 = 62 김행숙 대청소의 날들 = 66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67 사라진 계단 = 68 박성우 목련꽃이 시리다 = 70 황홀한 수박 = 71 미싱창고 = 72 손택수 3월 = 76 소금쟁이의 연애 = 78 술통 = 79 유홍준 喪家에 모인 구두들 = 82 의자 위의 잠 = 83 앉아서 오줌 누는 남자 = 84 이재훈 황홀한 잠 = 86 황홀한 배회 = 87 황홀한 떨림 = 88 조정인 옛날 보랏빛 물안개, 무 꽃밭이 있었다 = 90 꽃나무와 남자 = 92 지하드 = 94 제1회 〈현대시 동인상〉 수상자 근작시 강연호 진주 = 96 살다 보면 비가 오는 날도 있다 = 97 덩어리 = 98 어항 속의 生 = 99 바닥 = 106 제3회 〈현대시 동인상〉 수상자 근작시 이대흠 모래의 금요일 1 = 102 모래의 금요일 2 = 103 모래의 금요일 3 = 104 철부덕 철푸덕 = 105 명자꽃 보면 = 106 제4회 〈현대시 동인상〉 수상자 근작시 연왕모 정오의 교차로 = 108 내가 씹은 것 = 110 매끈한 변기 = 111 마른 꿈 = 112 아랍인의 동굴 = 113 제5회 〈현대시 동인상〉 수상자 근작시 김참 검은 시집 = 116 오래된 마을 = 117 계단으로 이어진 복도들 = 118 공원에서 = 119 가시나무 골목 = 120 제6회 〈현대시 동인상〉 수상자 근작시 권혁웅 바람의 나라 = 122 모래의 나라 = 123 우울한 일요일 = 124 기차가 지나간다 = 126 오래된 편지 = 128 제7회 〈현대시 동인상〉 수상자 근작시 조말선 행렬 = 130 오아시스 = 131 고무 호스 = 132 분수 = 133 구름 = 134 〈現代詩〉 동인 소시집 김규태 문고리를 잡으면 = 138 종다리는 왜 하늘로 높이 뜨는가 = 139 빈집 = 140 섬 = 141 음악 = 142 김종해 목화꽃을 따다 = 144 당신의 난로 = 145 우리들의 우산 = 146 꽃은 언제 피는가 = 148 박의상 미국 생각 = 150 미국은 멀었다 = 157 미국이라는 문제 = 161 아들에게, 굿 나잇 = 165 아프간 = 167 오탁번 벙어리 장갑 = 172 감나무 = 174 엘레지 = 175 장독대 = 176 실비 = 177 이건청 들소 = 180 그날, 제7 태창호에선 무슨 일이 있었나 = 182 말들의 기억 = 184 호세 클레멘테 오로스코에게 = 186 폐광촌을 지나며 = 187 이수익 하얀 새 = 190 性은 城입니다 = 191 여름 누드 = 192 이승훈 天眞 = 194 말의 사랑 = 196 이른 봄날 = 197 이슬 = 198 봄 = 199 이유경 君子蘭 = 202 지푸라기 = 203 자두나무 = 204 여름을 위하여 = 205 악몽 = 206 정진규 金木犀 = 208 실솔 = 209 가을 = 210 초겨울 = 211 紫丁香 = 212 주문돈 흑백 영정사진 = 214 오늘 그리고 벌써 옛날 = 215 입 속의 말씀 = 216 허만하 나의 계절은 가을뿐이다 = 218 지명에 대해서 = 220 물결에 대하여 = 222 가을 싸리는 연기를 내지 않는다 = 224 아름다운 것은 가늘게 떤다 = 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