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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55660146 ▼g 03810: ▼c \12000 | |
| 035 | ▼a KRIC08614023 | |
| 040 | ▼a 211042 ▼c 211042 ▼d 211042 ▼d 211042 ▼d 211009 ▼d 244002 | |
| 049 | 1 | ▼l 111242418 ▼l 111242417 |
| 082 | 0 4 | ▼a 920.05193 ▼2 21 ▼a 920.053 |
| 090 | ▼a 920.053 ▼b 2003 ▼c 1 | |
| 100 | 1 | ▼a 황호택 |
| 245 | 1 0 | ▼a 황호택 기자가 만난 사람 / ▼d 황호택 지음. |
| 260 | ▼a 서울 : ▼b 한나래 , ▼c 2003. | |
| 300 | ▼a 363 p. : ▼b 삽도, 초상화 ; ▼c 23 cm. | |
| 500 | ▼a 강금실,고건,고은,박세리,심대평,임권택,장상,정대철,조정래,최경주,최불암,김혜자,최인호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920.053 2003 | 등록번호 11124241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920.053 2003 | 등록번호 111242418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3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20.053 2003 1 | 등록번호 15115160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920.053 2003 | 등록번호 111242417 (6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1 | 청구기호 920.053 2003 | 등록번호 111242418 (7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920.053 2003 1 | 등록번호 151151606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황호택(지은이)
1987년 동아일보 편집국 법조팀장으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6월 항쟁을 취재했다. 이 사건으로 한국기자상을 두 해(1987, 1988년) 연속 수상했다. 월간지 전성시대에 〈신동아〉에 ‘황호택이 만난 사람’이라는 문패를 달고 인물탐구 인터뷰를 7년 동안 연재하고 동아일보에 ‘황호택 칼럼’을 집필했다.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논설주간(전무)을 끝으로 36년간 근무하던 회사를 퇴직했다. 현재는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겸직교수로 후학과 소통하고 있다. 저서는 《박종철 탐사보도와 6월항쟁》 등 20여 권이 있다. 《왕들의 길, 다산의 꿈, 조선진경 남양주》, 《대나무숲 담양을 거닐다》, 《서해의 에메랄드, 신안 천사섬》 등 탐방기를 시리즈로 펴냈다.
목차
목차 머리말 = 8 1부 황호택이 만난 사람들 법무부 장관 강금실 : "검찰 밖 시각으로 검찰 개혁할 것" = 14 국무 총리/전 서울 시장 고건 : "시장 재출마? No! 대권 도전? 노코멘트" = 44 시인 고은 : "다시는 내 입으로 미당을 말하지 않겠다" = 70 프로 골퍼 박세리 : "나 독종 아니예요! 눈물 펑펑 쏟는 여자예요" = 96 충남 지사 심대평 : "이제 지역 할거 맹주 정치는 끝났다" = 124 영화 감독 임권택 : "젊은 감각에 영합하지 않겠다" = 150 이화여대 교수/전 국무 총리 서리 장상 : "청문회가 인민 재판인가요?" = 176 정치인 정대철 : "주한 미군 우리가 나가라 해도 안 나갈 것" = 204 작가 조정래 : "나는 친북주의자가 아니다" = 232 프로 골퍼 최경주 : "공치기 전에는 말하지 말라" = 262 연기자 최불암·김혜자 : "권태롭고 창피해 그만둘 수밖에 없었다" = 288 작가 최인호 : "작가라는 게 저주받은 존재거든요" = 312 2부 인터뷰, 어떻게 할 것인가 = 3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