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제 1 부 이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건축편)
자연·인간·문화 그리고 건축 = 3
공감의 조감도를 내걸자 = 9
‘교수문화’가 건축에도 = 12
한국의 건축평단과 그 진통기의 과제들 = 18
무주택과 무정책 = 30
건축의 이상과 이성의 회복 = 35
초가는 타는데 주택문화는 = 39
주택산업과 주택정책 = 43
건축규제조치에 이의 있다 = 46
개혁의 물결, 우리의 도약 = 49
건축 3단체, 범건축계의 개혁을 주도해야 = 55
떳떳한 건축사, 당당한 협회 = 57
종합건설업, 꼬리가 너무 길다 = 59
국악의 해, 건축의 해로 이어보자 = 61
개혁에 전문가의 의견이 소외되어서는 안 된다 = 64
건설회사들, 제정신으로 돌아와야 한다 = 66
건축문화와 세계화의 과제 = 68
역사의 교훈과 문화의 진실 = 72
삼풍교훈과 건축정책 = 75
건설의 종합화와 건축의 노예화 = 80
건교부와 문화정책 = 84
제2부 저 즐거운 삶들을 위해서라면(건축사 편)
이제 우리 건축사, 국민의 한 가운데에 서야 한다 = 91
"주말에만 국한시키는 취미보다 전천후로 즐겨야" = 93
충격은 작고 소득은 컸으면 = 95
길이 남을 건축사상(建築士像)을 = 102
건축사-그 허상과 실상 = 104
천지는 말이 없는데 눈물은 두만강되어 = 111
재벌과 건축설계 = 117
신도시 공동감리단 = 120
개방의 충격 기술축적으로 막아야 한다 = 123
개혁자·변화자·창조자가 되자 = 127
10월에 우리는, 거두는 대신 씨를 뿌리자 = 130
행정처분, 행정개혁의 가장 시급한 과제다 = 132
보수와 책임, 제대로 받고 제대로 하자 = 134
건축사 정년제라니, 무슨 해괴한 발상인가 = 136
정부는 대형건설사의 횡포를 막아야 한다 = 139
정부의 일관성 있는 감리정책을 바란다 = 141
건축사의 사회적 역할 = 143
우리 모두 함께‘건축사백서’를 쓰자 = 154
건축사의 앞날, R&D 투자와 비례한다 = 156
높은 가을 하늘처럼 우리의 위상도 드높여야 한다 = 158
서초와 건축사 = 160
제3부 그 찬란한 건축문화의 꽃을(건축사협회 편)
건축문화의 새 지평을 열자 = 165
건축사의 횃불이 되고 사회의 등불되리라 = 168
건축사 자존심 확립에 주력 = 170
새 집행부에 바란다 = 172
우리 모두 하나되어 개혁과 희망의 새해를 = 174
개혁의 초점은 법령개정에 맞춰야 = 178
건축사와 함께 숨쉬는 신문으로 = 183
결의대회, 이제 하나하나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 186
도서신고제, 건축행정과 협회기능의 근본이다 = 189
비상대책기구, 협회개혁과 발전의 견인차 = 192
더욱 작고 보다 힘있는 협회를 만들자 = 194
건축사협회도‘기업형 행정’도입하자 = 196
건축사법 개정, 건설부도 협회도 서둘러야 한다 = 198
우리의 천직은 자랑스러웠습니다 = 200
회장단 선거와 선관위의 출범 = 204
비상대책 성공을 계기로 힘있는 협회가 되자 = 206
자율과 단합- 건축사와 협회 = 209
제4부 이 영원한 조국을 내품에(도시·환경 편)
아시아의 도시팽창과 미래의 환경문제 = 213
도시환경과 유리·디자인 = 222
주택의 반문화적 경향 = 228
그린벨트와 정책의지 = 231
건설행정과 아파트 정책 = 234
민원행정과 수서사건 = 237
물과 환경 = 240
한강재개발에 대하여 = 243
실내환경 = 246
서울 정도6백년 = 249
묘지박물관 = 252
임신년 한 해를 보내면서 = 255
UR수레, 정부는 힘껏 끌고 국민은 마음껏 밀어야 = 257
회초리보다 사랑으로 사회개혁 이룩해 보자 = 259
기술전문행정과 사회안전대책 = 261
건설·교통의 공통해법 찾자 = 265
제5부 생활건축과 더불어 인생의 환희를(건축 교양 편)
삶의 환희와 생활의 기쁨이 = 271
즐거운 주택, 아름다운 가정 = 277
주택, 그 현실과 이상 = 284
건축공개념 제1칙 = 286
기술부족과 과학정책의 부재 = 289
건축법령과 국민편의 = 292
국민 속에 생활건축을 심자 = 295
우리 함께 아름다운 건축문화사를 쓰자 = 297
시민건축대학 문 연 서울시건축사 회장 김영수 = 300
시민건축대학, 절찬리에 드디어 문을 열고 = 302
문화민족의 건축사는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역사 바로 그것이다 = 304
가정생활과 가스안전대책 = 307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라면 = 311
삼풍이 준 건축계의 교훈 =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