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한국의 시체 일본의 사체

한국의 시체 일본의 사체 (8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문국진 文國鎭 上野正彦 , 1929- 문태영 , 역 우에노 마사히코
서명 / 저자사항
한국의 시체 일본의 사체 / 문국진 ; 우에노 마사히코 [공]지음 ; 문태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해바라기 ,   2003.  
형태사항
231 p. : 삽도 ; 23 cm.
원표제
日本の死體韓國の屍體
기타표제
한일 법의학자가 말하는 죽음과 주검에 관한 이야기
ISBN
8990098254
일반주기
우에노 마사히코의 한자명은 '上野正彦' 임  
000 00918namccc200289 k 4500
001 000000838392
005 20100806051745
007 ta
008 031002s2003 ulka 000a kor
020 ▼a 8990098254 ▼g 03510: ▼c \13000
035 ▼a KRIC08963401
040 ▼a 211019 ▼d 211009 ▼d 211010
041 1 ▼a kor ▼h jpn
082 0 4 ▼a 614.1 ▼2 21
090 ▼a 614.1 ▼b 2003
100 1 ▼a 문국진 ▼g 文國鎭 ▼0 AUTH(211009)97827
245 1 0 ▼a 한국의 시체 일본의 사체 / ▼d 문국진 ; ▼e 우에노 마사히코 [공]지음 ; ▼e 문태영 옮김.
246 1 3 ▼a 한일 법의학자가 말하는 죽음과 주검에 관한 이야기
246 1 9 ▼a 日本の死體韓國の屍體
260 ▼a 서울 : ▼b 해바라기 , ▼c 2003.
300 ▼a 231 p. : ▼b 삽도 ; ▼c 23 cm.
500 ▼a 우에노 마사히코의 한자명은 '上野正彦' 임
534 ▼p 원본출판사항: ▼c [東京]: 靑春, 2002 . ▼z 4413033442
700 1 ▼a 上野正彦 , ▼d 1929-
700 1 ▼a 문태영 , ▼e
700 1 ▼a 우에노 마사히코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4.1 2003 등록번호 111259057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4.1 2003 등록번호 111259058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5(동양서)/ 청구기호 614.1 2003 등록번호 121086804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5(동양서)/ 청구기호 614.1 2003 등록번호 121086805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5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614.1 2003 등록번호 131016345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청구기호 614.1 2003 등록번호 151151432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4.1 2003 등록번호 111259057 (2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4.1 2003 등록번호 111259058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5(동양서)/ 청구기호 614.1 2003 등록번호 121086804 (10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5(동양서)/ 청구기호 614.1 2003 등록번호 121086805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614.1 2003 등록번호 131016345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5층)/ 청구기호 614.1 2003 등록번호 151151432 (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한국 법의학계의 창시자 문국진 교수와 일본 법의학계의 원로인 우에노 마사히코 교수가 지난 2002년 한국에서 4박 5일 동안 나눈 대담을 엮은 책. 두 사람은 한일 양국의 법의학 제도와 두 민족이 죽음과 장례문화, 주검에 대해 갖고 있는 문화적, 사회적 시각 차이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최근 들어 대구지하철 참사와 개구리소년 사건, 화성 연쇄살인사건과 치과의사 모녀 살인사건 등 여러 사건에서 법의학은 큰 역할을 하고 있으나 아직 일본이나 미국에 비하면 열악한 것이 사실이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일본과 한국의 법의학 제도를 비교해볼 수 있게 되며, 또한 두 학자의 풍부한 경험에서 나오는 법의학 관련 사례들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다.

또한 시체 부검과 장례 등을 통해 엿볼 수 있는 한일 양국 간 죽음을 받아들이는 모습들도 실려있다. 한국에선 '객사'라고 두려워하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도 집에서 눈 감기를 원하는 반면, 일본인들은 병원에서 죽음을 맞이하고 싶어한다는 등의 이야기는 흥미롭다. 대담의 형식을 취한 탓에 담고 있는 내용이 산만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대체로 쉽고 재밌게 읽어내려 갈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우에노 마사히코(지은이)

1929년 이바라기현에서 태어난 저자는 동방 의과대학 졸업 후, 일본 대학 의학부 법의학교실에서 근무했다. 전 도쿄 감찰의무원장을 비롯하여, 도쿄 감찰의학원 감찰의로서 동원장을 역임하는 등 30여 년간 법의학계에서 일하며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법의학자로 명성을 굳혔다. 퇴직 후 집필한 <사체는 말한다>의 출간으로 저자는 법의학의 세계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나게 되었고, 그 후로 꾸준히 활발한 집필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사체의 눈물>, <자살 사체의 외침>, <사체의 거짓>, <사체의 기도> 등이 있으며, 국내에는 <사체는 말한다>(실천문학사)와 국내 법의학계를 대표하는 문국진 교수와 공동 집필한 <한국의 시체 일본의 사체>(해바라기) 등이 소개되었다.

문국진(지은이)

법의학자이자 의사평론가다. 1925년생으로 호는 도상度想 필명은 유포柳浦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법의학과 과장 및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 교수, 뉴욕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 객원교수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대한법의학회 명예회장. 일본 배상과학회 및 한국 배상의학회 고문, 한국의료법학회 고문,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 평화교수아카데미상, 동아의료문화상, 고려대학교 교수학술상, 대한민국학술원상, 함춘대상, 대한민국과학문화상, 서재필 의학상 등을 수상 했다. 저서로는 법의학 전문서적으로 &lt;최신 법의학&gt;, &lt;고금무원록&gt;등 법의학 교양서적으로 &lt;지상아와 새튼이&gt; &lt;법의관이 도끼에 맞아 죽을 뻔했다&gt;등 예술과 의학의 만남을 다룬 서적으로 &lt;명화로 보는 사건&gt;, &lt;예술작품의 후각적 감상&gt;, &lt;법의학, 예술작품을 해부하다&gt; 등이 있다.

문태영(옮긴이)

고려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동물학 이학석사와 동물학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 Univ.Hull.Genecology 유전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일본 자치의과대학 법의인류유전학교실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현재 고신대학교 생명과학과의 학과장으로 재임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한반도에서 사라져가는 동식물들>, <20세기 딛고 뛰어넘기>, <동물계통학>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한국 법의학자의 글 = 5
부검과 죽음에 관한 한국인과 일본인의 의식 차이
 부검에 대한 한국인과 일본인의 사고방식 = 15
 두벌주검을 용납하지 않는 한국인 = 21
 한국의 객사와 일본의 행로병사 = 25
 대성통곡하는 한국인과 눈물을 감추는 일본인 = 29
감춰져 온 시체 이야기
 시체를 두려워하지 않는 한국인 = 37
 부검을 일반적으로 받아들이는 미국인 = 42
 시체 씻기기 아르바이트 = 45
 명절이면 넘쳐나는 일본의 시체 냉장실 = 48
 시체의 출산에 놀라는 일본인 = 50
 범행 후에 변의를 느끼는 범인의 심리 = 53
 물에 뜬 익사체의 체위는 성별에 따라 다른 것인가 = 56
죽음을 부르는 변태성욕
 사랑의 증거인가, 학대인가 = 63
 혀를 문 여자와 귀를 문 남자 = 68
 시동생의 아이까지 가진 부인을 용서한 남편 = 72
 변태성욕자의 쾌락 살인 = 77
 변태성욕자의 자살 위험 = 81
 마약의 마력 = 85
 가정 붕괴를 초래하는 성병 = 90
 복상사한 한국 여성 = 95
 숨겨둔 애인의 시체, 물 위로 떠오르다 = 97
 자살로 위장한 살인사건 비교 = 101
진실을 밝히는 법의학자
 자살인가 타살인가 시체는 말한다 = 107
 한국과 일본 부검의 결정적인 차이 = 111
 법의관 시스템의 필요성 = 118
 시체 촬영을 무서워하는 사진사 = 127
 의사로서의 신중한 판단 = 132
 정부를 무너뜨리게 한 한국의 법의학자 = 135
불가사의한 변사체
 추리소설을 모방한 완전범죄 = 143
 위장살인사건을 밝혀낸 법치학 = 147
 잘못된 친자 감정이 부른 가정 파괴 = 155
 보험금을 노린 살인사건 = 161
 점술까지 감정한 법의학자 = 167
 직감으로 아내의 외도를 알아챈 불행한 남자 = 171
 절망병 = 174
 중절 수술 후의 급사 가능성에 대하여 = 177
한국인과 일본인의 생사관
 한국과 일본의 장례식 = 185
 한국의 시체, 일본의 사체 = 189
 염과 수의 = 191
 토장하는 한국, 화장하는 일본 = 195
 한국과 일본의 노년층 = 200
 즉흥적 살인사건의 사회적 배경 = 205
 한국과 일본의 장기이식 = 211
 이대로는 "눈을 감을 수 없다" = 213
일본 법의학자의 글 = 221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