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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떠나고 나면 언제나 날이 흐렸다 : 김재호 시집

무엇이든 떠나고 나면 언제나 날이 흐렸다 : 김재호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재호, [지음]
서명 / 저자사항
무엇이든 떠나고 나면 언제나 날이 흐렸다 : 김재호 시집 / 김재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한솜 ,   2003.  
형태사항
161 p. : 작가연보 ; 22 cm.
총서사항
한솜시선 ; 32
ISBN
898944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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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김재호 무 등록번호 11124309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A/2 청구기호 897.16 김재호 무 등록번호 11124309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재호(지은이)

㈜세종교육 대표 동국대학교 국문학 전공 (석사) ㈜세종교육의 대표로서 국내 학생부 전형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매년 서울대, 연고대, 의과대학, 카이스트 등 국내 유수의 대학에 많은 학생들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시키고 있다. 학업능력의 강화, 중앙대, 성균관대, 건국대 등과 전공과정 R&E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적합성을 길러주고 있다. 울산외고, 김포외고, 고창고, 충주고, 상산고, 광양제철고, 전주고, 장안고, 전북과고 등 많은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진로와 입시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 성공적인 입시를 치르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경인방송, 중앙일보 등에 ‘학종’ 관련 기사와 인터뷰를 통해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저술 <합격자소서 이렇게 쓴다>는 매년 기록적인 판매부수를 보이며 ‘학종’ 필수 교재로 자리 잡았다. 소설가로서 <하늘에 쓰다>, <나는 아직도 봄을 기다린다> 등의 장편소설을 발표하였으며 실천문학, 불교문예 등 다수의 문학전문잡지에 <아메리칸 룰렛>, <파라노이아>, <시대의 매혹> 연작 등 다수의 중단편 소설을 발표하였다. (사)한국작가회의 회원.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서시(序詩) = 5
제1부 나무들은 아픈 몸짓으로 흔들린다
 가을날에 = 13
 그 사람 만나고 싶네 = 14
 무위(無爲) = 16
 한 아름의 수선화 = 18
 새 = 20
 팬지꽃 = 21
 꽃송이 = 24
 동백(冬栢) = 25
 흔적 = 26
 나무들은 아픈 몸짓으로 흔들린다 = 28
 선화도(禪畵圖) = 30
 이름 없는 산꽃 = 32
 북풍을 안고 서서 = 33
 십오야(十五夜)의 달 = 34
제2부 한낮의 호박
 출구 = 39
 기도하게 하소서 = 40
 태풍의 눈 = 42
 항아리 = 46
 한낮의 호박 = 48
 생일 아침 = 51
 아파트촌의 태극 깃발 = 52
 동계(冬季)의 편지 = 54
 울음과 미소 = 56
 사별(死別) = 58
 삐비꽃 사연 = 60
 마늘 밭 = 62
 영(嶺)너머 가는 사슴 = 64
 돌아오리 = 66
 작달비 = 68
제3부 시인의 목련촌
 나뭇잎의 휘파람 = 71
 시인의 목련촌 = 72
 목련 = 74
 고목(古木) = 76
 떠나간 열차 = 78
 생명의 바다 = 80
 사도(師道) = 83
 이월(二月) = 84
 꿩 시(詩) = 86
 소년 = 88
 단풍 산길 = 89
 한이 없겠네 = 90
 농무(農舞) = 92
 와중(臥中) = 94
제4부 가을비는 눈물의 꽃잎을 적신다
 설산(雪山)의 흰 토끼 = 97
 강설(降雪) = 98
 설중매(雪中每) = 100
 그대 있음에 = 102
 입 = 103
 눈 밤의 그대, 빈 바람으로 남아서 = 104
 가을비는 눈물의 꽃잎을 적신다 = 106
 고향, 구름 밖에 저문다 = 108
 설악 풍경 = 110
 밤, 임진강 갈대의 독백 = 112
 씨앗 = 114
 달 = 115
 견공 식문화(犬公食文化) = 116
 그는 네 곁에 = 118
 빈 들 = 120
제5부 돌아오지 않는 강의 그대
 가을밤 = 125
 돌아오지 않는 강(江)의 그대 = 126
 매(梅) = 128
 난(蘭) = 129
 국(菊) = 130
 죽(竹) = 131
 홍매부(紅梅賦) = 132
 산사(山寺) = 134
 바윗돌이 석수(石手)에게 항의하였다 = 136
 떠나보내는 길목에서 서영이의 송시 = 138
 떠나는 길목에서 서륭이의 답시 = 141
 둔주(遁走) = 144
 수목(樹木) 1 = 145
 수목(樹木) 2 = 147
 수목(樹木) 3 = 148
제6부 바람 부는 날이면 목마른 수목들은 어디든 떠나고 싶다
 잊음 = 151
 소금 = 152
 그의 잠적 = 153
 잔디풀을 뜯었다 = 154
 죽은 어미 까치 = 155
 슬픔은 꽃별같이 = 156
 열매 빠진 자리 = 157
 젖양 = 158
 바람 부는 날이면 목마른 수목들은 어디든 떠나고 싶다 = 160
작가연보 = 163
시인의 말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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