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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mar : 최영진 사진집

La mar : 최영진 사진집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최영진
서명 / 저자사항
La mar : 최영진 사진집 / 최영진 글, 사진.
발행사항
서울 :   푸른세상 ,   2003.  
형태사항
[126 p.] : 흑백도판 ; 23x23 cm.
ISBN
8987987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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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청구기호 779.3 2003a 등록번호 111265849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La Mar'는 스페인어로 '바다'를 의미한다.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자연스럽게 바다를 접한 작가가 2000년부터 3년 동안 강화도 일대 갯벌을 사진에 담았다. 작가는 유년의 바다는 '두려움' 그 자체였지만, 지금 바라보는 바다와 갯벌은 생명의 안식처, 어머니의 품처럼 느껴진다고 말한다.

갯벌의 부드러운 질감과 고운 자태, 바닷물과 호응하는 관계 등을 엿볼 수 있다. 사진평론가 진동선은 최영진의 갯벌사진이 존재론적 관점에서 보면 바다와 갯벌을 존재자와 존재처에 비견해 볼 수 있다고 평했다. 서로가 있음으로 해서 존재하는 관계란 것.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최영진(사진)

자발적 생명력에 대한 숭고함을 깨닫고 지혜를 얻기 위해, 오랫동안 환경 문제와 관련된 사진 작업을 해 왔습니다. 열여덟 차례 개인전을 열었고 다수의 단체전에 참가했습니다. 작품집으로는 『살아 있는 갯벌 ‘라마르’』『야夜』『서쪽바다 새만금』『돌, 생명을 담다』『한국의 서해안』 등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사진 상인 그랑프리픽텟(The Prix Pictet) 후보에 지명되었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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