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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779.3 ▼b 2003a | |
| 100 | 1 | ▼a 최영진 |
| 245 | 1 0 | ▼a La mar : ▼b 최영진 사진집 / ▼d 최영진 글, 사진. |
| 260 | ▼a 서울 : ▼b 푸른세상 , ▼c 2003. | |
| 300 | ▼a [126 p.] : ▼b 흑백도판 ; ▼c 23x23 cm. | |
| 740 | ▼a Mar | |
| 940 | ▼a 라마르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C/동양서 | 청구기호 779.3 2003a | 등록번호 111265849 (2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La Mar'는 스페인어로 '바다'를 의미한다. 전남 영광에서 태어나 자연스럽게 바다를 접한 작가가 2000년부터 3년 동안 강화도 일대 갯벌을 사진에 담았다. 작가는 유년의 바다는 '두려움' 그 자체였지만, 지금 바라보는 바다와 갯벌은 생명의 안식처, 어머니의 품처럼 느껴진다고 말한다.
갯벌의 부드러운 질감과 고운 자태, 바닷물과 호응하는 관계 등을 엿볼 수 있다. 사진평론가 진동선은 최영진의 갯벌사진이 존재론적 관점에서 보면 바다와 갯벌을 존재자와 존재처에 비견해 볼 수 있다고 평했다. 서로가 있음으로 해서 존재하는 관계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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