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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 노스탤지어 : 한국 십대의 초상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성진
서명 / 저자사항
키드 노스탤지어 : 한국 십대의 초상 / 박성진 사진
발행사항
파주 :   프로파간다,   2014  
형태사항
111 p. : 삽화 ; 29 cm
ISBN
978899814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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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1 0 ▼a 키드 노스탤지어 : ▼b 한국 십대의 초상 / ▼d 박성진 사진
246 1 1 ▼a Kid nostalgia : ▼b portraits of South Korean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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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79.25 2014 등록번호 111820812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6-04-02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뉴욕과 서울을 근거지로 활동하는 사진가 박성진이 2001년부터 2009년까지 작업한 한국 십대 초상 작업을 엮은 사진집이다. 그들의 초상을 담고 있지만 우리들 시절의 한순간을 겹쳐서 보여주는 사진집이다.

십대 시절 미국 뉴욕으로 이주했던 박성진은 사진가가 되어 한국에 돌아왔을 때, 후미진 골목이나 공터에서 배회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생동감과 순수함을 느낀다. 지루하고 밋밋한 서울에서 이들만이 살아 있는 존재라고 여겨, 작가는 2001년부터 서울과 위성 도시를 배경으로 십대 초상 연작 작업을 시작한다.

사진 속 십대들은 지금도 서울 강북의 뒷골목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흔한 익명의 인물들이다. 익숙하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지만 이들 모두는 우리들의 미숙했던 십대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거리에서 만난 한국 십대의 얼굴
십대의 자유와 반항, 미완의 스타일에 대한 사진집


뉴욕과 서울을 근거지로 활동하는 사진가 박성진이 2001년부터 2009년까지 작업한 한국 십대 초상 작업을 엮은 사진집이다.

십대 시절 미국 뉴욕으로 이주했던 박성진은 사진가가 되어 한국에 돌아왔을 때, 후미진 골목이나 공터에서 배회하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생동감과 순수함을 느낀다. 경쟁 교육의 굴레에서 스스로 걸어 나온 것처럼 보이는 이들은 기성세대가 용납할 수 없는, 반항기 어린 날 것의 스타일을 숨기지 못한다. 기성세대에게는 전혀 아름답지 않은 모습이지만 작가는 이들의 스타일과 태도로부터 어떤 순수함과 아름다움을 발견한다. 지루하고 밋밋한 서울에서 이들만이 살아 있는 존재라고 여겨, 작가는 2001년부터 서울과 위성 도시를 배경으로 십대 초상 연작 작업을 시작한다.

사진 속 십대들은 지금도 서울 강북의 뒷골목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흔한 익명의 인물들이다. 익숙하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지만 이들 모두는 우리들의 미숙했던 십대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그들의 초상을 담고 있지만 우리들 시절의 한순간을 겹쳐서 보여주는 사진집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성진(지은이)

1970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7년 뉴욕으로 이주했다.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1995년 학사를, 2010년 석사과정을 마쳤다. 2005년 뉴욕 2×13 갤러리에서 전시를 한 이래 미국과 영국, 한국에서 여러 전시에 참여했다. 2005년 뉴욕의 아트앤드커머스 이머징 포토그래퍼스 페스티벌에서 처음으로 '키드 노스탤지어' 작업을 선보였다. 2007년 미국 시애틀의 포토그래픽 센터 노스웨스트가 주최하고, 빅토리아앨버트박물관과 LA 카운티미술관 큐레이터를 역임한 샬럿 코튼이 심사 위원장을 맡은 사진 공모전 '업 앤드 나우'에서 1등 상을 수상했다. 2012년 대구사진비엔날레에서 나탈리 헤르슈도르퍼가 기획한 '젊음의 코드!'에 참여했다. 현재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작업하고 있다. www.parksungjin.com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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