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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 | ▼a 8937407175 ▼g 03810 : ▼c \6000 | |
| 035 | ▼a KRIC089080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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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2 | 0 4 | ▼a 897.16 |
| 090 | ▼a 897.16 ▼b 성미정 사 | |
| 100 | 1 | ▼a 성미정 , ▼d 1967-. ▼0 AUTH(211009)9495 |
| 245 | 1 0 | ▼a 사랑은 야채 같은 것 : ▼b 성미정 시집 / ▼d 성미정 지음. |
| 260 | ▼a 서울 : ▼b 민음사 , ▼c 2003. | |
| 300 | ▼a 87 p. ; ▼c 22 cm. | |
| 440 | 0 0 | ▼a 민음의 시 ; ▼v 115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성미정 사 | 등록번호 111255388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No. 2 |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 청구기호 897.16 성미정 사 | 등록번호 111255389 (13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첫 시집 <대머리와의 사랑>에서 산문시의 형식실험과 파편화된 서술을 보여주었던 성미정 시인이 6년 만에 두 번째 시집을 냈다. 그녀 특유의 독특한 비유와 동화적 상상력이 마음껏 발휘된 책이다.
정보제공 :
저자소개
목차
어느 푸른 밤엔 이 모든 풍경을 오래된 나무 찬합에 담아 원족을 나가면 더욱 좋겠소 = 9 모형 심장에서 붉은 잉크가 엎질러졌다 = 10 하루에도 몇 번씩 당신의 삐?한 보랏빛 콧수염을 꺼낼까 말까 갈등하는 당신의 안해가 = 11 나는 공원에서 앵무가 앉아 있는 것을 보았느니라 = 12 나는 드디어 한 조각 독한 비누를 발견하고 = 13 비밀한 발은 늘 보선 신고 = 14 아직은 안해의 거울을 부술 때가 아닙니다 = 15 쓰레기통에 버려진 법랑 그릇에 이런 시가 쓰여 있었소 = 16 언젠가 한번은 찾아온다는 모자를 벗기는 바람 = 17 사랑은 야채 같은 것 = 18 그놈의 커다란 가방 때문에 = 20 장래 희망은 언어 = 22 실용적인 마술 = 24 식성-남의 살 = 26 식성-나의 살 = 27 불멸의 털1 = 28 불멸의 털2 = 29 사냥의 즐거움 = 30 다소 엽기적인 = 32 샴토끼 혹은 삶, 토끼 = 33 보테로 식으로 토끼를 그리는 토끼 = 34 네모난 토끼 = 36 털갈이의 계절 = 37 하얀 병원 = 38 어린 병원 = 39 쌍생아 = 40 첼로 케이스 안에는 첼로가 있어야 할 것 = 42 너어스 김수영 = 43 김종삼은 귀가 크다 = 44 눈물은 뼛속에 있다는 생각 = 45 매직 부츠 신은 아줌마 = 46 계란 계단과 아줌마 = 48 구두 먹는 곰 = 50 구두 만드는 사람의 시간 = 51 그들은 그렇게 간결한 시를 구웠죠 = 52 나의 콩나물 다듬기 = 53 여보, 띠포리가 떨어지면 전 무슨 재미로 살죠 = 54 스누피란 놈 = 56 성미정 베이커리 = 57 똥을 싸는 게 미안하다 = 58 매우 드라이한 출산기 = 59 엄마 털 같은 거 = 60 사실은 제가 영자 아빠를 죽였죠 = 61 꽃의 이름은 C'est la vie = 62 무지갯빛 토마토 서른 살 = 63 거북, 나를 먹으러 오다 = 64 다락 = 66 다락방이 소녀를 엄마라고 불렀죠 = 67 너무 길고 슬픈 다락방 이야기를 싫어하는 독자들을 위한 서비스 = 69 나, 이상한 파란색 = 70 누가 그녀에게 검은색을 입히려 할까 = 72 희고 얇고 가비야운 죽은 나무에게 = 73 경력, 시인의 꼬리 = 74 차마 이름을 밝힐 수 없는 어느 시인의 고백 = 76 시인은 자고로 예민해야 = 78 시인 아버지 노릇의 어려움 = 80 글을 쓰기 시작하다 = 82 내 글은 아직 비싸지 않다 = 83 좋은 생각에서 원고 청탁이 왔을 때 = 84 실험적이고 모터니티한 시를 쓴다는 성미정 씨의 고백 =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