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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야채 같은 것 : 성미정 시집 (2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성미정 , 1967-.
서명 / 저자사항
사랑은 야채 같은 것 : 성미정 시집 / 성미정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민음사 ,   2003.  
형태사항
87 p. ; 22 cm.
총서사항
민음의 시 ; 115
ISBN
8937407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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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성미정 사 등록번호 111255388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16 성미정 사 등록번호 111255389 (1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첫 시집 <대머리와의 사랑>에서 산문시의 형식실험과 파편화된 서술을 보여주었던 성미정 시인이 6년 만에 두 번째 시집을 냈다. 그녀 특유의 독특한 비유와 동화적 상상력이 마음껏 발휘된 책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성미정(지은이)

1994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대머리와의 사랑』 『사랑은 야채 같은 것』 『상상 한 상자』 『읽자마자 잊혀져버려도』, 동시집 『엄마의 토끼』, 산문집으로 『나는 팝업북에 탐닉한다』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어느 푸른 밤엔 이 모든 풍경을 오래된 나무 찬합에 담아 원족을 나가면 더욱 좋겠소 = 9
모형 심장에서 붉은 잉크가 엎질러졌다 = 10
하루에도 몇 번씩 당신의 삐?한 보랏빛 콧수염을 꺼낼까 말까 갈등하는 당신의 안해가 = 11
나는 공원에서 앵무가 앉아 있는 것을 보았느니라 = 12
나는 드디어 한 조각 독한 비누를 발견하고 = 13
비밀한 발은 늘 보선 신고 = 14
아직은 안해의 거울을 부술 때가 아닙니다 = 15
쓰레기통에 버려진 법랑 그릇에 이런 시가 쓰여 있었소 = 16
언젠가 한번은 찾아온다는 모자를 벗기는 바람 = 17
사랑은 야채 같은 것 = 18
그놈의 커다란 가방 때문에 = 20
장래 희망은 언어 = 22
실용적인 마술 = 24
식성-남의 살 = 26
식성-나의 살 = 27
불멸의 털1 = 28
불멸의 털2 = 29
사냥의 즐거움 = 30
다소 엽기적인 = 32
샴토끼 혹은 삶, 토끼 = 33
보테로 식으로 토끼를 그리는 토끼 = 34
네모난 토끼 = 36
털갈이의 계절 = 37
하얀 병원 = 38
어린 병원 = 39
쌍생아 = 40
첼로 케이스 안에는 첼로가 있어야 할 것 = 42
너어스 김수영 = 43
김종삼은 귀가 크다 = 44
눈물은 뼛속에 있다는 생각 = 45
매직 부츠 신은 아줌마 = 46
계란 계단과 아줌마 = 48
구두 먹는 곰 = 50
구두 만드는 사람의 시간 = 51
그들은 그렇게 간결한 시를 구웠죠 = 52
나의 콩나물 다듬기 = 53
여보, 띠포리가 떨어지면 전 무슨 재미로 살죠 = 54
스누피란 놈 = 56
성미정 베이커리 = 57
똥을 싸는 게 미안하다 = 58
매우 드라이한 출산기 = 59
엄마 털 같은 거 = 60
사실은 제가 영자 아빠를 죽였죠 = 61
꽃의 이름은 C'est la vie = 62
무지갯빛 토마토 서른 살 = 63
거북, 나를 먹으러 오다 = 64
다락 = 66
다락방이 소녀를 엄마라고 불렀죠 = 67
너무 길고 슬픈 다락방 이야기를 싫어하는 독자들을 위한 서비스 = 69
나, 이상한 파란색 = 70
누가 그녀에게 검은색을 입히려 할까 = 72
희고 얇고 가비야운 죽은 나무에게 = 73
경력, 시인의 꼬리 = 74
차마 이름을 밝힐 수 없는 어느 시인의 고백 = 76
시인은 자고로 예민해야 = 78
시인 아버지 노릇의 어려움 = 80
글을 쓰기 시작하다 = 82
내 글은 아직 비싸지 않다 = 83
좋은 생각에서 원고 청탁이 왔을 때 = 84
실험적이고 모터니티한 시를 쓴다는 성미정 씨의 고백 =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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