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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니 참 좋았다 (12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완서 , 1931- 김점선
서명 / 저자사항
보시니 참 좋았다 / 박완서 지음 ; 김점선 그림.
발행사항
서울 :   이가서 ,   2004.  
형태사항
167 p. : 채색삽도 ; 20 cm.
ISBN
89903654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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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보 등록번호 111288861 (3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보 등록번호 111288862 (3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보 등록번호 111382421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보 등록번호 151157399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보 등록번호 151157400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보 등록번호 111288861 (36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보 등록번호 111288862 (38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보 등록번호 111382421 (2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보 등록번호 151157399 (19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36 박완서 보 등록번호 151157400 (1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책소개

70년대 말 쓴 일부 글에 '보시니 참 좋았다', '아빠의 선생님이 오시는 날' 등 최근작을 모아 엮었다. 유신시절 작가는 이상한 열정으로 보문동 오래된 한옥 안방에 밥상을 들여놓고 책 한권 분량의 원고지를 메꿨다고 한다. 작가 자신이 가장 아끼는 '다이아몬드' 등, 잔잔하고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이야기 여덟 편이 담겨 있다.

작가는 사물의 숨어 있는 비밀을 깨닫는 것. 그리고 그 비밀을 깨닫기 위해 꿈을 잃어버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 꿈이 사람과 사물의 비밀을 하나하나 열어갈 수 있다는 인생의 이치를 열어보인다. 세월의 더께에 상관없이, 사람의 진실과 만나는 것, 생의 참다운 가치와 만나는 것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한편 한편 묵직한 주제와 교훈, 삶의 철학을 담고 있지만, 쉽고 재미있게 읽힌다. 어린 시절 추억처럼 순수함과 천진난만함으로 되살아나, 일상을 새롭게 재발견할 수 있게 하는 책이다.

단순한 선과 선명한 색채 등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화가 김점선의 그림이 함께 실려, 이야기의 아름다움을 더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완서(지은이)

1931년에 경기도 개풍군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소학교 입학 전 어머니, 오 빠와 함께 서울로 상경했다. 숙명여고를 거쳐 서울대 국문과에 입학했지만, 6‧25전쟁으로 학업을 중단했다. 1953년 결혼해 평범한 주부로 살며 1남 4녀를 두었고, 1970년 《여성동 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이 당선되어 불혹의 나이로 문단에 데뷔했다. 사회를 바라보는 날카롭지만 따듯한 시선과 진실된 필체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박완서는 삶의 곡절에서 겪은 아픔과 상처를 반드시 글로 쓰고야 말겠다는 생각으로 고통의 시기를 살아냈다. “이것을 기억했다가 언젠가는 글로 쓰리라.” 숙부와 오빠 등 많은 가족이 희생당했으며 납치와 학살, 폭격 등 죽음이 너무나도 흔한 시절이었다. 이름 없이 죽어간 가족들을 개별적으로 살아 숨 쉬게 하는 것이 처음 글을 쓴 목표였다. 그러나 막상 글을 통해 나온 건 분노가 아닌 사랑이었다. 그는 글로써 자신을 치유해나갔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다. 덕분에 그는 자신의 이야기에만 갇혀 있지 않고 당대의 전반적 문제, 가부장제와 여권운동의 대립, 중산층의 허위의식 등을 수면 위로 끄집어 올려 직간접적으로 의식을 환기시켰다. 그러면서도 문학에 대한 열정과 세상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은 보기 드문 문인이었다. “죽을 때까지 현역 작가로 남는다면 행복할 것”이라는 말대로 그는 마지막까지 펜을 놓지 않았다. 2011년 1월 담낭암으로 타계할 때까지 40여 년간 80여 편의 단편소설과 15편의 장편소설 을 쓰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으며, 이외에도 동화‧산문집‧콩트집 등 다양한 분야의 작 품을 두루 남겼다. 특히 『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사랑을 무게로 안 느끼게』는 에세이스트로서의 박완서의 면모를 발견하도록 하는 작품이다. 한국문학의 거목으로서 한국문학작가상(1980), 이상문학상(1981), 대한민국문학상(1990), 이산문학상(1991), 중앙문화대상(1993), 현대문학상(1993), 동인문학상(1994), 한무숙문학상(1995), 대산문학상(1997), 만해문학상(1999), 인촌문학상(2000), 황순원문학상(2001), 호암예술상(2006) 등을 수상했으며, 2006년에는 서울대학교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타계 후에는 문학적 업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김점선(그림)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제1회 앙데팡당 전에서 백남준, 이우환이 심사한 파리 비엔날레 출품 후보로 데뷔했다. 자유롭고 파격적인 그림으로 화단의 주목을 받으며 1987년부터 1988년까지 2년 연속 평론가협회가 선정한 미술 부문 ‘올해의 최우수 예술가’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김점선 스타일 1, 2》 《기쁨》 《점선뎐》 《바보들은 이렇게 묻는다》 《김점선 그리다》 등이 있으며, 《앙괭이가 온다》 《큰 엄마》 《우주의 말》 등의 동화책을 쓰고 그렸다. 2001년에 어깨 통증으로 붓을 잡기 힘들어지자 마우스로 컴퓨터에 그림을 그리는 새로운 화법을 선보였다. 2005년부터 2년간 KBS 1TV <문화지대>에서 문화 예술계의 다양한 인물을 만나 인터뷰하는 ‘화가 김점선이 간다’ 진행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1983년 첫 개인전을 연 이래3 0년 가까이 매년 개인전을 열었고, 2007년부터 발병한 암으로 투병하면서도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세상을 떠나기 전까6지0 여 회의 개인전을 성공리에 마쳤다. 2009년 암으로 투병 끝에 운명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찌랍디다 = 11
보시니 참 좋았다 = 35
쟁이들만 사는 동네 = 51
굴비 한 번 쳐다보고 = 65
다이아몬드 = 81
산과 나무를 위한 사랑법 = 101
아빠의 선생님이 오시는 날 = 131
참으로 놀랍고 아름다운 일 =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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