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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법구경

에세이 법구경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규호, 李奎浩, 1926-2002
서명 / 저자사항
에세이 법구경 / 이규호 편저.
발행사항
서울 :   장원,   1996.  
형태사항
440 p. ; 23 cm.
ISBN
897161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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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294.352 1996 등록번호 151041388 (5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2층)/ 청구기호 294.352 1996 등록번호 151041389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규호(지은이)

대구에서 출생하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서정주의 추천을 받아 1963년 「현대문학」지로 문단에 등단했다. 첫 시집 『꽃집 식구의 첫 사건』 이후, 『악마집』으로 제2회 시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후 출판계, 언론계 등에서 문단 활동을 하며 많은 저서를 남겼다. 저서로는 세계명시감상집 『그 고독의 밀어』, 『그 지혜의 낟알』, 장편소설 『바람꽃』, 『불꽃가시』, 에세이 『풍요로운 삶의 길』, 『에세이로 읽는 손자병법』, 『에세이로 읽는 법구경』, 『에세이로 읽는 채근담』 등이 있다.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회원을 지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장 쌍서품(雙敍品)-선(善)을 버리는 것은 나를 버리는 것이다

 마음은 다스리기에 달려 있다 = 19

 빛은 그대 내부를 먼저 밝힌다 = 21

 원망하는 마음은 밝지 못하고 어둡다 = 23

 삶을 배우기 위해서는 일생을 필요로 한다 = 25

 지상에서 가장 작은 것이 탐욕임을 깨달아라 = 27

 선(善)이 없는 진실은 겨울과 같은 것이다 = 29

 쉬지 말고 마음을 가다듬어라 = 31

 죄(罪)는 죄 지은 자를 가장 못살게 한다 = 33

 죄는 인간성의 황폐일 뿐이다 = 35

 선(善)을 버리는 것은 나를 버리는 것이다 = 37

제2장 방일품(放逸品)-사람일 수 없는 사람의 행렬이 너무 길다

 사람일 수 없는 사람의 행렬이 너무 길다 = 41

 그대 영혼의 소리에 귀기울여라 = 43

 선(善)에 대해서 아낌없이 사랑을 줘라 = 45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라 = 47

 항상 깨어 있는 자는 현명하다 = 49

 근신하는 가운데에서 자기 자신을 찾아라 = 51

제3장 심의품(心意品)-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는 것이 마음이다.

 마음을 억제하여 선을 행하라 = 55

 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는 것이 마음이다 = 57

 마음은 변신하기를 밥먹듯 한다 = 59

 가끔씩 마음을 쉬고 생각을 멈춰라 = 60

 모든 사악한 것들은 덧없으며 하찮은 것들이다 = 61

 마음을 지키기를 성(城)고 같이하라 = 63

제4장 화향품(華香品)-지혜는 타고 난 별 속에서 반짝인다

 어리석은 새는 자신의 둥지를 더럽힌다 = 67

 삶이란 얼마나 소중한 하루하루인가? = 69

 사람들은 모두 스스로의 죽음을 간직하고 있다 = 71

 자연에 순응하는 삶은 도리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 73

 혀가 길면 손이 짧다 = 75

 덕인(德人)의 향기를 천천히 젖어든다 = 77

 그 무엇도 진리의 향기는 막을 수가 없다 = 79

 지혜는 타고 난 별 속에서 반짝인다 = 81

제5장 우암품(愚闇品)-어리석은 자와 함께하지 말라

 어리석은 자와 함께하지 말라 = 85

 어리석음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붙잡아라 = 87

 어리석음은 만병 중의 난치병이다 = 89

 무명(無名)과 지혜의 거리는 엄청나게 멀다 = 91

 사람도 두 번 죽을 수 있다 = 92

 물체가 구부러지면 그 그림자도 구부러진다 = 93

 까마귀 같은 사람이 있고 돼지같은 사람이 있다 = 95

 어리석은 자의 생각은 끝까지 이로움이 없다 = 97

 탐욕은 어리석음을 업고 다닌다 = 99

 덕성(德性)을 계발하는 것은 인류의 의무다 = 101

 위대한 자각과 깊은 심정으로 바라보라 = 103

제6장 현철품(賢哲品)-자기를 속이거나 자기 속에 숨지 말라

 세상에는 어진 사람이 따로 있다 = 107

 음덕(陰德)은 귀에 울리는 소리와 같은 것이다 = 108

 성지(聖智)에 이르는 길은 어려운 것만이 아니다 = 109

 자기를 속이거나 자기 속에 숨지 말라 = 110

 하나의 괴로움은 또 다른 즐거움을 위한 것이다 = 112

 짧고 헛된 세상일수록 아름답게 살라 = 113

 피안이란 말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 114

 스스로 자기 자신을 깨끗이하라 = 115

 자기 자신의 속박에서 벗어나라 = 116

제7장 아라한품(阿羅漢品)-자기 자신에게서 먼저 자유토록 하라

 고뇌하지 않고 고뇌에서 벗어날 수 없다 = 119

 자기 자신에게서 먼저 자유토록 하라 = 120

 어떻게 교만한 마음의 때를 버릴 것인가 = 122

 비위를 차면 제 발부리만 아프다 = 123

 욕심을 버릴 수 있는 길은 그대 안에 있다 = 124

 아라한(阿羅漢)이 지나는 곳이면 향기가 난다 = 125

제8장 술천품(述千品)-누구도 자기의 그늘 속에서 쉴 수 없다

 단 한 마디의 말이라도 그것이 유익했다면 그 사실이 중요하다 = 129

 그대는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 131

 누구도 자기의 그늘 속에서 쉴 수는 없다 = 133

 그대를 두려움에 떨게 만들지 말라 = 135

 미신을 멀리하여 스스로를 보호하라 = 137

 행복의 창고에는 수없이 많은 것이 들어 있다 = 139

 그대 내부에서 일어나고 사라지는 모든 현상을 관찰하라 = 141

 삶을 위해 삶의 목적을 포기하지 말라 = 143

제9장 악행품(惡行品)-어떤 열매도 익기 전에는 먹을 수 없다

 선을 보았다면 서슴없이 뛰어들어야 한다 = 147

 되풀이하는 행위 속에는 사유(思惟)의 영역이 없다 = 148

 어떤 열매도 익기 전에는 먹을 수가 없다 = 149

 반복되는 과오는 이미 하나의 죄악이다 = 150

 악은 지혜의 숲을 정정당당하게 지나가지 못한다 = 151

 그대의 행위 하나하나에 철저하라 = 153

 죄(罪)와 벌(罰)은 언제나 함께 있다 = 154

제10장 도장품(刀杖品)-강물을 떼밀지 말고 함께 흘러가라

 가장 본능적인 것에 대해 위해를 가하지 말라 = 159

 사람은 말 때문에 짐승보다 낫다 = 161

 해치는 일이 없으면 해로움을 만나지 않는다 = 163

 던져진 한 마디 말은 결코 고향을 잊지 않는다 = 165

 강물을 떼밀지 말고 함께 흘러가라 = 167

 불행은 부엉이처럼 햇빛을 피한다 = 169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 되라 = 171

 선(善)을 쫓는 사람은 발끝으로 서지 않는다 = 172

제11장 노모품(老모品)-진정한 삶을 위해서는 고뇌가 있다

 다시 눈을 뜨고 마음의 등불을 밝혀라 = 177

 현재의 삶을 죽음이게 버려두지 말 = 179

 모순의 세월에서 벗어나라 = 181

 늙어 가는 황소는 살만 찔 뿐이다 = 183

 모든 것을 말하고 표현하라, 그리고 절망하라 = 185

 진정한 삶을 위해서는 고뇌가 있다 = 186

 최후의 순간까지도 계속되는 완벽한 삶 = 188

제12장 기신품(己身品)-죽음이 삶을 지키고 삶이 죽음을 지킨다

 자기 자신에게 뛰어난 자가 되라 = 191

 나를 사랑하는 것은 남을 사랑하는 것이다 = 192

 자기 자신을 위해서 열심히 수행에 매진하라 = 193

 죽음이 삶을 지키고 삶이 죽음을 지킨다 = 195

 진리의 계율은 악에 대한 파수꾼이다 = 197

 악을 행하여 죄를 받고 선을 행하여 복을 받는다 = 198

 해야 할 일을 미리 생각하고 닦아 나가라 = 199

제13장 세속품(世俗品)-잘못된 지름길에는 반드시 늪이 있다

 잘못된 지름길에는 반드시 늪이 있다 = 203

 악을 기피하는 것은 사육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 204

 진리와 함께하는 삶이 그대를 보호한다 = 205

 참회하는 삶은 지극히 아름답다 = 207

 진리는 함부로 말하지 않는다 = 208

 양심을 개발하고 작용시켜라 = 208

 남을 돕는 진솔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 211

 진정한 삶은 그대의 밖에 있지 않고 그대 안에 있다 = 212

제14장 불타품(佛陀品)-움직이는 배 위에서 사물을 바라보라

 움직이는 배 위에서 사물을 바라보라 = 217

 그대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라 = 219

 사람은 다만 던져진 존재일 뿐이다 = 221

 붓다의 말씀을 오늘 그대의 삶에 적용시켜라 = 223

 욕망에 한 번 흔들리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 = 225

 불가능이 있을 것 같지 않는 것에 대한 신뢰 = 227

 미신과 종교는 원숭이와 인간의 차이와 같다 = 229

 믿고 받드는 가운데서 자기를 발견하라 = 231

 붓다의 출현은 은혜이며 즐거움이다 = 233

 신앙의 계기는 아주 작은 일에서 비롯된다 = 235

제15장 안락품(安樂品)-마음을 맑고 깨끗함으로 가득 차게 하라

 원망하는 마음은 죽음을 불러들인다 = 239

 마음을 밝고 깨끗함으로 가득차게 하라 = 240

 마음을 빼앗기면 눈은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 241

 인간의 육체야말로 악마의 온상 지대이다 = 242

 부(富)를 축적하듯, 그렇게 즐거움을 축적하라 = 243

 근심과 걱정을 과감히 털어 버려라 = 245

 참으로 사람의 수명은 얼마 되지 않는다 = 246

제16장 애호품(愛好品)-선행은 연기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나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라 = 249

 사랑과 미움을 편가르지 말라 = 251

 사랑한다는 것은 자기를 초월하는 것이다 = 253

 탐심이 자라는 것을 부끄러워할 줄 알라 = 255

 선행은 연기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 257

제17장 분노품(忿怒品)-그대, 아직도 그 사람을 나무라고 있는가

 밝지 못한 것들은 과감히 버려라 = 261

 성난 폭풍우가 항해중인 배를 삼켜 버린다 = 263

 선으로 악을 이겨라 = 265

 생명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라 = 267

 비난의 목소리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 269

 그대, 아직도 그 사람을 나무라고 있는가? = 270

 몸과 마음을 지켜서 거둬라 = 272

제18장 진구품(塵垢品)-그대의 부끄러움은 살아 있는가

 오늘 할 수 있는 선행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 277

 진리는 경험이어서 가르칠 수가 없다 = 278

 악은 마음에서 생겨나 제 몸을 허물어 버린다 = 280

 악덕의 때는 누구나 씻을 수 있다 = 281

 그대의 부끄러움은 살아 있는가? = 283

 오래도록 스스로를 괴롭게 하지 말라 = 285

 왜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는가? = 287

 모든 죄악은 아름다움으로 위장하고 있다 = 289

 지혜롭게, 선하게, 깨끗하게 그대의 일을 하라 = 291

제19장 주법품(主法品)-자만심은 어리석은 자의 장식품이다

 이익을 위해 다투지 말라 = 295

 법을 만든다는 것은 법을 지킨다는 것이다 = 296

 진실과 법(法)을 가슴에 품어라 = 297

 모든 악을 버리고 그 뿌리마저 잘라 버려라 = 298

 마음을 고요히 하여 어지러움이 없게 하라 = 299

 자기와 다른 사람이 되려 애쓰지 말라 = 301

 때때로 침묵은 웅변일 수 있다 = 302

 진리는 오직 하나뿐이다 = 304

 자만심은 어리석은 자의 장식품이다 = 305

제20장 도행품(道行品)-진리에의 길은 항상 열려 있다

 진리에의 길은 항상 열려 있다 = 309

 삶과 죽음은 다정한 오누이처럼 함께 있다 = 311

 게으름이야말로 하염없는 마음의 잠이다 = 313

 자각이 있는 삶의 기쁨은 더욱 큰 것이다 = 315

 죽음은 미루거나 기다려 주지 않는다 = 317

제21장 광연품(廣衍品)-배우고 익힐 줄 아는 삶은 아름답다

 사랑의 마음이 인간의 본마음이다 = 321

 대단치 않은 버릇이란 없다 = 322

 배우고 익힐 줄 아는 삶은 아름답다 = 323

 진리를 갈망하는 마음, 그것이 지혜로움이다 = 325

 모든 행(行)이 내 몸이 아닌 것을 깨달아라 = 327

 그대에게 배당된 몫의 일에 최선을 다하라 = 329

 고독은 지혜의 최선의 유모이다 = 331

제22장 지옥품(地獄品)-허위의 탈을 벗으면 아름다움이 보인다

 거짓맘은 마음을 뒤엎어 놓는 일이다 = 335

 허위의 탈을 벗으면 아름다움이 보인다 = 337

 모든 방종은 한결같이 색정을 업고 있다 = 339

 풀잎 하나라도 소홀히 다루지 말라 = 341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항상 행하라 = 343

 부끄러워할 것을 부끄러워하라 = 345

 모든 일을 보다 분명하게 처리하라 = 347

제23장 상유품(象喩品)-코끼리를 다루는 것처럼 자신을 다룰 줄 알라

 코끼리를 다루는 것처럼 자신을 다룰 줄 알라 = 351

 탐욕을 갈아엎고 어리석음을 뽑아 버려라 = 353

 두드리면 열리고 찾으면 얻는다 = 355

 그대에게 '좋은 벗'은 이 세상에게 '좋은 벗'이다 = 357

 온갖 악을 범하지 않으면 편안하다 = 359

제24장 애욕품(愛欲品)-욕심이란 처음부터 있던 것이 아니다

 애욕으로부터 돌아앉아 세상을 바라보라 = 363

 그대의 이성(理性)의 빛을 쉬게 하지 말라 = 365

 애욕은 끝없이 깊어 바닥이 없다 = 367

 행복을 누릴 자격이 있는 사람이 되라 = 369

 욕심이란 처음부터 있던 것이 아니다 = 371

 애욕이야말로 깊고 견고한 감옥이다 = 373

 여자는 그 육체 속에 자기를 감추고 있다 = 375

 과거 현재 미래 역시 한때의 삶일 뿐이다 = 377

 애욕의 덮개로 그대 자신을 덮지 말라 = 379

 그대 역시 마음의 거울을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 381

 이 세상의 허식이지만 그것은 그대 안에 있다 = 383

 그대의 마음을 새롭게 개간하라 = 385

 향로는 연기와 향기를 나누지 못한다 = 386

제25장 비구품(比丘品)-버리고 끊으면서 자기 자신을 다스리라

 물이 깊으면 소리가 없다 = 391

 깊이 생각하여 말하고 거칠게 말하지 말라 = 393

 남의 것을 부러워하지 말라 = 395

 욕망의 나무는 끊임없이 자란다 = 397

 버리고 끊으면서 그대 자신을 다스려라 = 399

 어리석음은 다시 어리석음을 부를 뿐이다 = 401

 깨달음은 결코 쉽게 오는 것이 아니다 = 403

 그대의 몸을 그대 것으로 보지 말라 = 405

 애욕을 끊어 그리워함이 없도록 하라 = 407

 나는 스스로 내가 되지만 내가 없다고 헤아리라 = 409

 처음부터 완전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 411

제26장 바라문품(婆羅門品)-아무것도 같지 않은 사람은 행복하다

 아무것도 갖지 않은 사람은 행복하다 = 415

 해는 낮에 빛나고 달은 밤에 빛난다 = 417

 그대를 꿰뚫어보는 것도 그대 자신이다 = 419

 나무는 나무의 껍질로 판단할 수 없다 = 421

 되풀이하고 다시 되풀이하라 = 423

 참는 자는 승리의 지름길로 들어선다 = 425

 악에서 생긴 악은 파문(波紋)을 그린다 = 427

 어리석음을 맞이하는 좋은 태도는 침묵이다 = 429

 마음이 담기지 않은 행위는 선행이 아니다 = 431

 그대 자신을 마비시키지 말라 = 433

 기쁨과 슬픔이 있어 마침내 삶이 있는 것이다 = 435

 그대가 생각하고 있는'나'를 벗어 버려라 = 437

 그대 아닌 것에서 그대를 찾지 말라 =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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