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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에 내가 있다면

네 안에 내가 있다면 (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Casey, Caren 정화영
서명 / 저자사항
네 안에 내가 있다면 / 카렌 케이시 지음 ; 정화영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하문사 ,   1996.  
형태사항
252 p. : 삽도 ; 23 cm.
총서사항
하문의 산문 ; 2
ISBN
898573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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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14.5 C338 네 등록번호 151040155 (4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14.5 C338 네 등록번호 151040156 (3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카렌 케이시(지은이)

카렌 케이시는 미네소타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그녀는 작은 영혼에 깃든 삶의 소중함을 노래하는, 우리의 영혼을 촉촉히 적셔주는 단비를 뿌리는 듯한 작품을 쓰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매일 새출발(Day d New beginning)>, <새날에의 약속(The Promise of a New Day)>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네 안에 내가 있다면
 꽃나무 아래로 걸어가는 오후 = 23
 그리움이 강물과 몸을 바꿀 때까지 = 28
 사랑은 스스로 사랑이라 말하지 않는다 = 36
 그대의 몸은 수정처럼 투명하다 = 42
 절반은 사슴 절반은 호수 = 48
 물방울별을 만지면 손이 시리다 = 52
2. 우주가 햇살로 쏟아지는 아침
 남극 하늘에서 별이 쏟아진다 = 61
 꽃은 밤에도 불을 끄지 않는다 = 68
 밤, 하얀 거품으로 나는 바다를 알 수 있어 = 74
 지구는 태양을 바라보면서 둥글어지고 = 80
 휘파람새가 날개짓을 하면 세상이 흔들려 = 84
 그대의 눈부심에 저기 별이 눈을 감는다 = 90
3. 삶의 시간을 길게 만드는 그리움
 강가에 앉아 날이 저물도록 그대 기다렸네 = 99
 내 사랑하는 사람들이 너무 그리워 = 106
 그대 없는 날, 어제가 가도 오늘은 오지 않고 = 112
 저녁구름 불러모아 별빛을 보듬던 날 = 118
 사랑하는 것은 허공에 집을 짓는 일 = 124
 나비는 꽃 속에서 몸보다 큰 날개를 접는다 = 128
4. 사랑이 저무는 숲으로
 내 입술에 깊은 우물 하나 향기롭게 떠오른다 = 139
 은방울꽃 향기가 지저귀는 하늘 = 144
 내 몸 안에서 흐느끼는 세상의 풀잎 = 150
 나비는 날개에 내 지문을 묻히고 = 156
 하늘엔 별 하나의 사랑, 사랑 하나의 추억 = 162
 우주의 신비와 열쇠는 사랑 속에 있다 = 168
5. 세 개의 달이 뜨는 저녁
 지도가 필요없는 바람의 나라로 가고 싶다 = 179
 시간으로 만드는 물방울집, 산호 시계가 흐르고 = 186
 슬픈 열대의 빙하기를 기다리면 = 192
 심연이 있는 눈 그대의 깊은 속 = 198
 내 시계는 항상 그대의 시간을 가리키고 있다 = 206
 어두운 하늘 별자리 모두 몇 개나 되는 것일까 = 210
6. 그리고 당신의 사랑을 담은 우화
 그대의 손을 잡으면 난 장미꽃을 토하지 = 217
 내가 살고 있는 땅 위에 그대가 살고 있으니 = 224
 이별의 끝에는 녹슨 달이 걸려 있다 = 228
 그대를 그리는 내 마음의 지도 = 234
 지나가는 별의 강줄기는 밤이 지나면 어디로 이어지는지 = 240
 한 장의 꽃잎으로 내 사랑 전한다면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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