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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세상 어디를 보았는가 : 채수영 시집

새들은 세상 어디를 보았는가 : 채수영 시집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채수영, 蔡洙永, 1942-
서명 / 저자사항
새들은 세상 어디를 보았는가 : 채수영 시집 / 채수영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새미,   1998.  
형태사항
207 p. ; 21 cm.
총서사항
새미시선 ;125
ISBN
898206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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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채수영 새 등록번호 151073975 (1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목차


머릿글 : 작은 의미를 위해
제1부 운명보다 아름다운 그대를 사랑하는 것도
  운명보다 아름다운 그대를 사랑하는 것도 = 16
  내 다시 사랑으로 가는 길을 안다면 = 18
  사랑 한 마디에 가슴 울렁이는 = 19
  사랑은 어디까지인가 = 20
  의미론 = 21
  내 한 사람을 가슴에 심었을 때 = 22
  그리움의 향내는 어디로 가는가 = 23
  우리 무엇을 심어 푸르게 자라리 = 24
  작은 가슴에 큰 키로 남는 = 25
  빛나는 것은 어찌 되는가 = 26
  이별 = 27
  풍경화 = 28
  그대 푸른 마음을 가슴에 담노라면 = 30
  여명 = 31
  비가 내리는 날은 = 32
  물과 같아라 = 33
  그대에게로 가는 길 = 34
  여백의 캔버스에 남아 있는 이름 = 35
  소래포구에서 = 36
  빛나는 것은 아침에 온다 = 37
제2부 오두막에 내리는 햇살
  오두막에 내리는 햇살 = 39
  들?의 집 = 40
  이천에서 = 41
  눈으로 가는 길 = 42
  내 집은 어디인가 = 43
  해가 지면 집이 그리웁다 = 44
  나무와 비 = 45
  생명의 소리와 = 46
  해지는 길에서 = 47
  시골 가는 길 = 48
  오두막에서 = 49
  봄날의 환상 = 50
  어느 날의 빛 = 51
  나비 = 52
  고독 = 53
  목련 = 54
  나무의 철학 = 55
  소나무 = 56
  강물을 보내며 = 57
  황혼 = 58
  내 시의 아픔은 어디에서 안개가 되는가 = 59
  기다림 = 60
제3부 우리가 사랑하는 세상은
  우리가 사랑하는 세상은 = 62
  아이들 소리 = 63
  고요한 훈장 = 64
  말 해주는 사람이 없네 = 65
  작은 것의 아름다움 = 66
  이력서 = 67
  강릉에 가면 = 69
  푸른 갈증 = 70
  허수아비 = 71
  껍데기 = 72
  날아가는 것은 새들 만인가 = 73
  도시의 노래 = 74
  고갈 = 75
  가을 = 76
  파도의 노래 = 77
  나그네 = 78
  고목의 비애 = 79
  초봄 = 80
  모래를 잡아도 = 81
  손으로 쓰는 편지 = 82
  망상 = 83
  흔들리는 비명 = 84
제4부 그리움을 칠할 색깔이 없네
  푸른 이름 하나로 태어나는(비1) = 86
  시름없이 비가 내리는 날은(비2) = 87
  너를 바라고 있노라면(비3) = 88
  내 그리움은 무슨 비로 내리는가(비4) = 89
  눈을 감기로 대답을 삼았네(비5) = 90
  내 그리움도 나무처럼 젖고 있었다(비6) = 91
  비가 내리는 날은(비7) = 92
  무엇이 우리를 하나의 물방울로 세계를 만드는가(비8) = 93
  물방울은 어느 하늘을 담고 있는가(비9) = 94
  갈증(비10) = 95
  비 내리는 날은 왜 젖어야 하는가(비11) = 96
  그리움을 칠할 색깔이 없네(어머니1) = 97
  가슴 더듬던 고향(어머니2) = 98
  기다림을 심고 계신 어머니(어머니3) = 99
  까치발을 높여도(어머니4) = 100
  종이 비행기를 날려도(어머니5) = 101
  어머니의 음성(어머니6) = 102
  사는 일을 위하여(어머니7) = 103
  여기와 거기의 사이에서(어머니8) = 104
  빛나는 얼굴(어머니9) = 105
  해바라기(어머니10) = 106
  나는 꿈을 꾸느니(고향1) = 107
  어디서 왔는가(고향2) = 108
  이름을 만들면서(고향3) = 109
  마음에 고향(고향4) = 110
  멀리로 보이는 안개(고향5) = 111
  다시 그리움을 말하는 이유(고향6) = 112
  저녁 연기에는(고향7) = 113
  바람이 부는 날이면(고향8) = 114
  아름다움을 이기지 못하는(고향9) = 115
  새로운 길을 바라보면서(고향10) = 116
제5부 새들은 세상 어디를 보았는가
  가슴 하나밖에 없어라(친구1) = 118
  부끄러운 이유를 심는다(친구2) = 119
  그리운 사람의 키 자라는 소리는 들을 수 있다(친구3) = 120
  너의 높이에 오르면(친구4) = 121
  추억에서(친구5) = 122
  새들의 날개는 어디까지 날 수 있는가(새1) = 123
  내가 밟은 하늘을(새2) = 124
  새들은 노래만을 부르는가(새3) = 125
  새들의 고향은 어딘가(새4) = 126
  새들은 세상 어디를 보았는가(새5) = 127
  하늘에 오르면 뜰 수 있는가(새6) = 128
  내 눈에도 하늘이 있는데(새7) = 129
  새는 눈으로 나는가(새8) = 130
  새는 무엇으로 나는가(새9) = 132
  새는 정말로 날고 있는가(새10) = 133
  건너고 싶은 강은 어딘가(새11) = 134
  새는 어디로 갈 수 있는가(새12) = 135
  어둠을 입고 사는(어둠1) = 136
  빛에서는 눈을 뜰 수 없다(어둠2) = 138
  빛을 품고 있는 통증(어둠3) = 139
  보이는 세상을 위해(어둠4) = 140
  허무인들 주인이 아닐까(허무1) = 141
  운명과 동행의 손을 잡고(허무2) = 142
  가슴 바다에 홍수라면(허무3) = 143
  낯선 손님에게(허무4) = 144
  개구리는 아침을 쉰다(개구리1) = 145
  개구리가 논에서 소리치는 일(개구리2) = 146
  있어야 할 소리(개구리3) = 147
제6부 대학교수가 되고나니
  고개를 끄덕이고 나면(연습1) = 149
  하늘이 높아지는 날은(연습2) = 150
  강가에서(연습3) = 151
  햇살이 반작이면 눈이 부시다(연습4) = 152
  층계 아래 앉아 있으면(연습5) = 153
  가을 햇살 아래(연습6) = 154
  추억여행(연습7) = 155
  대학교수(대학1) = 156
  선생 찾기(대학2) = 157
  대학가는 길(대학3) = 158
  난제(대학4) = 159
  대학교수가 되고 나니(대학5) = 160
  거짓의 혀(대학6) = 161
  종이 비행기의 여행(여행1) = 162
  빛나는 것은 무두 햇살인가(여행2) = 163
  어디로 가십니까(여행3) = 164
  이제 가야 할 곳이 있다(여행4) = 165
  나는 가을로 가네(여행5) = 166
  3월 25일의 여행(여행6) = 167
  너른 곳을 보는 눈(여행7) = 168
  어린 날의 친구를 만나고(여행8) = 169
제7부 어느 순수주의자의 슬픔
  거처 옮기기(집1) = 171
  변심(집2) = 172
  사람(집3) = 173
  돌아보기(집4) = 174
  내 것이라는 것(집5) = 175
  동서남북(집6) = 176
  절망 앞에 서면(폭우1) = 177
  내가 심은 나무그늘아래(폭우2) = 178
  불통(폭우3) = 179
  정복자 = 180
  원고를 보내고 나면 = 181
  서울에 살면서 = 183
  창 = 184
  잠 못 드는 밤에는 = 185
  겨울에는 = 186
  어느 순수주의자의 슬픔 = 187
  오답뽑기 = 188
  역사책 스기 = 189
  마고의 사랑 = 190
  지귀의 사랑 = 192
제8부 푸른 숲에 부는 바람과 더불어
  푸른 숲에서 사는 / 김영달 = 194
  가슴으로 사는 일은 / 조청호 = 195
  눈으로 가득한 사람 / 황정부 = 196
  그리움을 채색하는 사람 / 김영시 = 197
  사람이 그리운 날이면 / 채수언 = 198
  청산에 가노라면 / 정병대 = 199
  고향에 숨소리 같은 / 박신 = 200
  마음을 하늘에 담고 / 이기주 = 201
  아침 같은 사람 / 최익용 = 202
  우이동에 가면 = 203
  푸른 행복의 날을 위해 = 204
  날리는 깃발로 고향을 삼으리라 = 205
  땀 젖어 먼길을 가노라면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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