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권력(욕심, 체면, 위선, 과시) = 15
001. 문둥이 콧구멍에 마늘을 뺏어 먹지 = 16
002. 사기 동우 깨고, 은 동우 물린다 = 18
003. 혀가 짧아도 침은 길게 뱉는다 = 20
004. 솥은 안 닳고 끊는 조개비는 닳는다 = 22
005. 물은 심술이 없다 = 24
006. 벼룩의 간을 내어 먹지(1)(2) = 26
007. 나무 위에 올려놓고서 밑에서는 흔들어 댄다 = 31
008. 나올 구멍이 있어야지 먹지 = 33
009. 쇠스랑은 두 갈래인데 입은 하나다(1)(2)(3) = 35
010. 잘 되면 내 탓, 못 되면 조상 탓(1)(2) = 43
011. 털어서 먼지 나지 않는 사람 없다 = 48
012. 고인 물은 빨리 썩는다 = 50
013. 내 손톱 곪은 것만 아프고, 남의 염통 곪은 것은 괜찮다 = 52
014. 가죽을 보면 욕심이 나고 범을 보면 겁난다 = 54
015. 이 산, 저 산 다 주어 먹고 입만 벌린 아궁아 = 56
016. 헌전 나그네 문전 대접 = 58
017. 이간쟁이 맞아 죽고 체면쟁이 곪아 죽는다 = 60
018. 쌀간 밑에 숟가락 주워간다 = 62
019. 없는 사람이 핫바지가 두 개면 죽는다. = 64
020. 백로야! 까마귀 검다고 비웃지 마라, 겉 희고 속 검은 이는 너뿐인가 하노라 = 66
021. 아주깨 들깨는 노는데 참깨는 왜 못 노는가 = 68
022. 누워서 떡을 먹으면 눈에 고물이 들어간다 = 69
023. 쌀을 삶아 먹으니 쌀이 "아얏!" 소리 안한다 = 72
024. 밥때꺼리 가지고 언어 닦는다 = 74
025. 내 눈에 눈물나게 하면 니 눈에 피눈물난다 = 76
026. 소문난 붕알 다섯 자고 소문 안난 붕알 여섯 자다 = 78
027. 굼벵이도 손대면 꿈틀거린다 = 80
028. 새 술은 새 포대에 넣어라 = 82
029. 털도 안 뜯고 먹겠다 = 84
030. 잔 나비 밥 짓듯 하다 = 86
031. 닭다리 먹고 오리발 내놓다 = 88
032. 숯불도 한 덩이는 쉽게 꺼진다 = 90
부(근면, 절제, 성실, 인내) = 93
033. 티끌 모아 태산이요! 방울 모아 한강이다! = 94
034. 사람이 잠자지 돈이 잠자나 = 96
035. 물을 아껴 쓰면 용왕님이 복을 주고 나무를 아껴 쓰면 산신령님이 복을 준다 = 98
036. 시장이 반찬이다 = 101
037. 똥은 금 본 듯이 금은 똥 본 듯이 = 103
038. 비단주미 개똥 들고 삼베주미 혜성 들고 = 105
039. 입에 붙은 밥풀 = 107
040. 농부는 이슬을 피하지 못한다 = 109
041. 도둑놈과 노름 쟁이는 잘 살수가 없다 = 111
042. 주인 배부르면 종 배고픈 줄 모른다 = 113
043. 곤도창에 기름이 올랐다(배때기가 부르다) = 115
044. 부자는 교만이 없다 = 117
045. 열심히 베풀면 결국 자기에게 돌아온다 = 119
046. 접시 밥도 담기에 매여 있다 = 121
047. 재산에는 임자가 없다 = 123
048. 도둑놈의 얼굴은 호박꽃처럼 누렇다(근심 걱정) = 125
049.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 127
050. 등 다리에 콩 튄다 = 129
051. 사람이 짜치면 손님이 없다 = 131
052. 밥 잘먹기는 하느님 덕 옷 잘입기는 아내 덕 = 133
053. 장사는 하늘도 속이고 땅도 속인다 = 135
054. 도둑놈은 달을 꺼리고 장사꾼은 사람을 피한다 = 137
055. 사람이 집을 후아야지 집이 사람을 후으면 안된다 = 139
056. 품바 흐리고 각설라 하루장만 빠지면 기집 자식 다 굶어 죽는다 = 141
057. 질기더라 넉삼대야 아쉽더라 채칼이야 = 143
058. 권하는 장사 밑지지 않는다 = 145
059. 소는 움직이면 똥이 보이고 사람은 움직이며 돈이 든다 = 147
060. 돈은 때가 있다 = 149
061. "야! 이 쌔끼야 너 내 돈 버릴 때 생 손가락 앓았냐!" = 151
사랑(부모형제, 우정, 이성) = 153
062.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준다 = 154
063. 자식을 위하는 어머님 마음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1)(2)(3) = 156
064. 천생배필 보리 밥 때가리 = 162
065. 죽은 귀신은 술 한잔 더 붓지만 산 귀신이 틀어지면 큰일난다 = 165
066. 아부씨시요 소씨시씨가 두덕씨시를 뜯어 잡쑤씨신다 = 167
067. 마음장군 일 병신 = 169
068. 흉년에 아이는 배불러 죽고 어른은 배고파 죽는다 = 171
069. 죄는 지은 데로 가고 공은 닦은 데로 간다(1)(2) = 173
070. 형은 칼날 위를 걷고 아우는 칼등을 걷는다 = 178
071. 귀여운 자식에게 매 한번 더 든다 = 180
072. 다리 밑에 살아도 호박잎사귀로 된장 먹는 내 집이 최고다 = 182
073. 이 산 저 산 다 버리고 누울 산이 최고다 = 184
074. 자식은 내 자식이 좋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좋다 = 186
075. 남의 등은 봐도 제 등은 못 본다 = 188
076. 송장치레는 겉치레다 = 190
077. 행복은 바짝 말라 금간 논에 물들어 가는 것과 아기 목에 젖 넘어가는 것이 행복이다 = 192
078. 나비야 청산 가자. 가다가 저물거든 꽃에 가서 자고 가자. 꽃에서 피대접 하거든 잎에서 자고 가자 = 194
079. 5월5일 단옷날 대야대야 시흥대야 한 서당에서 글 배우고 한 솥에서 머리감고 어찌 남자 여자를 몰랐을까? = 196
080. 어른은 한 번 되고 알라는 두 번 된다 = 198
081. 울고 집자 치자 더 운다 = 200
082. 죄는 지어서 절대 남 안 준다 = 202
083. 부뚜막에 흘린 밥알이 싹 나거든니 올려나 한번 가면 못 온다 = 204
084. 본처를 배반하면 대동강물을 건너지 못한다 = 206
085. 나쁜 짓은 죄짓고 좋은 일은 복 받는다 = 208
086. 개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 210
삶(인간관계, 사회생활) = 213
087. 언덕아래는 내려다 봐도 사람은 내려다보면 안된다 = 214
088. 흰털을 삼 년 동안 굴뚝에 넣어두어도 흰털은 그대로다 = 216
089. 관속에 들어있는 사람에게도 함부로 말 못한다 = 218
090. 말 잘해 가지고 뺨 안 맞고 말 잘해서 귀향 안 간다 = 220
09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222
092. 갓쟁이 맛시(1)(2) = 224
093. 양두구육(羊頭狗肉) = 228
094. 세 분류의 사람 사는 방식 = 230
095. 숯이 검정을 나무란다 = 232
096. 궁디 고춧가루 발랐다 = 234
097. 도랑치고 가재 잡고 = 236
098. 남의 등불에 게 잡는다 = 238
099. 남의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버려라 = 240
100. 머리카락 홈 판다 = 242
101. 밥 먹고 장을 잊지 = 244
102. 명근 쓰자 파장되다 = 246
103. 천 변덕 만 변덕스럽다 = 248
104. 핫바지에 방귀 새듯이 = 250
105. 콧등에 혀를 한 번 올려 보지 = 252
106. 마디에 갱이 = 254
107. 가만히 있는 사람 엉굴 속에 넣다 = 256
108. 고무줄처럼 당기면 늘어나고 놓으면 급하게 오므라든다 = 258
109. 늦은 밥 먹고 새벽장 본다 = 260
110.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하다 = 262
111.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 = 264
112. 잠자는 개구리 깨우면 김치 독 깬다 = 266
113. 말이 씨 된다 = 268
114. 개구리와 지네는 변함이 없다 = 270
115. 소가 하늘을 쳐다보고 소 웃음 짓다 = 272
116. 가는 방망이에 오는 홍두깨 = 274
117. 소경은 애꾸를 부러워한다 = 276
118.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 = 278
119. 보리 누른에 중늙은이 얼어죽는다 = 283
120. 얼굴 갓나아 이름 적는다(1)(2) = 286
어머님 가르침 =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