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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120가지 가르침)母校

(어머님의 120가지 가르침)母校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신석산
서명 / 저자사항
(어머님의 120가지 가르침)母校 / 신석산 저.
발행사항
서울 :   진리탐구 ,   2001.  
형태사항
291p. : 삽도 ; 23cm.
ISBN
89848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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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87 신석산 모 등록번호 151114046 (2회 대출)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신석산(지은이)

<어머님의 120가지 가르침>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권력(욕심, 체면, 위선, 과시) = 15

 001. 문둥이 콧구멍에 마늘을 뺏어 먹지 = 16

 002. 사기 동우 깨고, 은 동우 물린다 = 18

 003. 혀가 짧아도 침은 길게 뱉는다 = 20

 004. 솥은 안 닳고 끊는 조개비는 닳는다 = 22

 005. 물은 심술이 없다 = 24

 006. 벼룩의 간을 내어 먹지(1)(2) = 26

 007. 나무 위에 올려놓고서 밑에서는 흔들어 댄다 = 31

 008. 나올 구멍이 있어야지 먹지 = 33

 009. 쇠스랑은 두 갈래인데 입은 하나다(1)(2)(3) = 35

 010. 잘 되면 내 탓, 못 되면 조상 탓(1)(2) = 43

 011. 털어서 먼지 나지 않는 사람 없다 = 48

 012. 고인 물은 빨리 썩는다 = 50

 013. 내 손톱 곪은 것만 아프고, 남의 염통 곪은 것은 괜찮다 = 52

 014. 가죽을 보면 욕심이 나고 범을 보면 겁난다 = 54

 015. 이 산, 저 산 다 주어 먹고 입만 벌린 아궁아 = 56

 016. 헌전 나그네 문전 대접 = 58

 017. 이간쟁이 맞아 죽고 체면쟁이 곪아 죽는다 = 60

 018. 쌀간 밑에 숟가락 주워간다 = 62

 019. 없는 사람이 핫바지가 두 개면 죽는다. = 64

 020. 백로야! 까마귀 검다고 비웃지 마라, 겉 희고 속 검은 이는 너뿐인가 하노라 = 66

 021. 아주깨 들깨는 노는데 참깨는 왜 못 노는가 = 68

 022. 누워서 떡을 먹으면 눈에 고물이 들어간다 = 69

 023. 쌀을 삶아 먹으니 쌀이 "아얏!" 소리 안한다 = 72

 024. 밥때꺼리 가지고 언어 닦는다 = 74

 025. 내 눈에 눈물나게 하면 니 눈에 피눈물난다 = 76

 026. 소문난 붕알 다섯 자고 소문 안난 붕알 여섯 자다 = 78

 027. 굼벵이도 손대면 꿈틀거린다 = 80

 028. 새 술은 새 포대에 넣어라 = 82

 029. 털도 안 뜯고 먹겠다 = 84

 030. 잔 나비 밥 짓듯 하다 = 86

 031. 닭다리 먹고 오리발 내놓다 = 88

 032. 숯불도 한 덩이는 쉽게 꺼진다 = 90

부(근면, 절제, 성실, 인내) = 93

 033. 티끌 모아 태산이요! 방울 모아 한강이다! = 94

 034. 사람이 잠자지 돈이 잠자나 = 96

 035. 물을 아껴 쓰면 용왕님이 복을 주고 나무를 아껴 쓰면 산신령님이 복을 준다 = 98

 036. 시장이 반찬이다 = 101

 037. 똥은 금 본 듯이 금은 똥 본 듯이 = 103

 038. 비단주미 개똥 들고 삼베주미 혜성 들고 = 105

 039. 입에 붙은 밥풀 = 107

 040. 농부는 이슬을 피하지 못한다 = 109

 041. 도둑놈과 노름 쟁이는 잘 살수가 없다 = 111

 042. 주인 배부르면 종 배고픈 줄 모른다 = 113

 043. 곤도창에 기름이 올랐다(배때기가 부르다) = 115

 044. 부자는 교만이 없다 = 117

 045. 열심히 베풀면 결국 자기에게 돌아온다 = 119

 046. 접시 밥도 담기에 매여 있다 = 121

 047. 재산에는 임자가 없다 = 123

 048. 도둑놈의 얼굴은 호박꽃처럼 누렇다(근심 걱정) = 125

 049.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 127

 050. 등 다리에 콩 튄다 = 129

 051. 사람이 짜치면 손님이 없다 = 131

 052. 밥 잘먹기는 하느님 덕 옷 잘입기는 아내 덕 = 133

 053. 장사는 하늘도 속이고 땅도 속인다 = 135

 054. 도둑놈은 달을 꺼리고 장사꾼은 사람을 피한다 = 137

 055. 사람이 집을 후아야지 집이 사람을 후으면 안된다 = 139

 056. 품바 흐리고 각설라 하루장만 빠지면 기집 자식 다 굶어 죽는다 = 141

 057. 질기더라 넉삼대야 아쉽더라 채칼이야 = 143

 058. 권하는 장사 밑지지 않는다 = 145

 059. 소는 움직이면 똥이 보이고 사람은 움직이며 돈이 든다 = 147

 060. 돈은 때가 있다 = 149

 061. "야! 이 쌔끼야 너 내 돈 버릴 때 생 손가락 앓았냐!" = 151

사랑(부모형제, 우정, 이성) = 153

 062.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나눌수록 준다 = 154

 063. 자식을 위하는 어머님 마음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1)(2)(3) = 156

 064. 천생배필 보리 밥 때가리 = 162

 065. 죽은 귀신은 술 한잔 더 붓지만 산 귀신이 틀어지면 큰일난다 = 165

 066. 아부씨시요 소씨시씨가 두덕씨시를 뜯어 잡쑤씨신다 = 167

 067. 마음장군 일 병신 = 169

 068. 흉년에 아이는 배불러 죽고 어른은 배고파 죽는다 = 171

 069. 죄는 지은 데로 가고 공은 닦은 데로 간다(1)(2) = 173

 070. 형은 칼날 위를 걷고 아우는 칼등을 걷는다 = 178

 071. 귀여운 자식에게 매 한번 더 든다 = 180

 072. 다리 밑에 살아도 호박잎사귀로 된장 먹는 내 집이 최고다 = 182

 073. 이 산 저 산 다 버리고 누울 산이 최고다 = 184

 074. 자식은 내 자식이 좋고 곡식은 남의 곡식이 좋다 = 186

 075. 남의 등은 봐도 제 등은 못 본다 = 188

 076. 송장치레는 겉치레다 = 190

 077. 행복은 바짝 말라 금간 논에 물들어 가는 것과 아기 목에 젖 넘어가는 것이 행복이다 = 192

 078. 나비야 청산 가자. 가다가 저물거든 꽃에 가서 자고 가자. 꽃에서 피대접 하거든 잎에서 자고 가자 = 194

 079. 5월5일 단옷날 대야대야 시흥대야 한 서당에서 글 배우고 한 솥에서 머리감고 어찌 남자 여자를 몰랐을까? = 196

 080. 어른은 한 번 되고 알라는 두 번 된다 = 198

 081. 울고 집자 치자 더 운다 = 200

 082. 죄는 지어서 절대 남 안 준다 = 202

 083. 부뚜막에 흘린 밥알이 싹 나거든니 올려나 한번 가면 못 온다 = 204

 084. 본처를 배반하면 대동강물을 건너지 못한다 = 206

 085. 나쁜 짓은 죄짓고 좋은 일은 복 받는다 = 208

 086. 개똥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 210

삶(인간관계, 사회생활) = 213

 087. 언덕아래는 내려다 봐도 사람은 내려다보면 안된다 = 214

 088. 흰털을 삼 년 동안 굴뚝에 넣어두어도 흰털은 그대로다 = 216

 089. 관속에 들어있는 사람에게도 함부로 말 못한다 = 218

 090. 말 잘해 가지고 뺨 안 맞고 말 잘해서 귀향 안 간다 = 220

 091.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222

 092. 갓쟁이 맛시(1)(2) = 224

 093. 양두구육(羊頭狗肉) = 228

 094. 세 분류의 사람 사는 방식 = 230

 095. 숯이 검정을 나무란다 = 232

 096. 궁디 고춧가루 발랐다 = 234

 097. 도랑치고 가재 잡고 = 236

 098. 남의 등불에 게 잡는다 = 238

 099. 남의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버려라 = 240

 100. 머리카락 홈 판다 = 242

 101. 밥 먹고 장을 잊지 = 244

 102. 명근 쓰자 파장되다 = 246

 103. 천 변덕 만 변덕스럽다 = 248

 104. 핫바지에 방귀 새듯이 = 250

 105. 콧등에 혀를 한 번 올려 보지 = 252

 106. 마디에 갱이 = 254

 107. 가만히 있는 사람 엉굴 속에 넣다 = 256

 108. 고무줄처럼 당기면 늘어나고 놓으면 급하게 오므라든다 = 258

 109. 늦은 밥 먹고 새벽장 본다 = 260

 110.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하다 = 262

 111.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 = 264

 112. 잠자는 개구리 깨우면 김치 독 깬다 = 266

 113. 말이 씨 된다 = 268

 114. 개구리와 지네는 변함이 없다 = 270

 115. 소가 하늘을 쳐다보고 소 웃음 짓다 = 272

 116. 가는 방망이에 오는 홍두깨 = 274

 117. 소경은 애꾸를 부러워한다 = 276

 118. 인간답게 살아야 한다 = 278

 119. 보리 누른에 중늙은이 얼어죽는다 = 283

 120. 얼굴 갓나아 이름 적는다(1)(2) = 286

어머님 가르침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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