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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하늘을 찬송하고 나는 땅을 찬미한다 : 李知倫 시집

그대는 하늘을 찬송하고 나는 땅을 찬미한다 : 李知倫 시집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지윤
서명 / 저자사항
그대는 하늘을 찬송하고 나는 땅을 찬미한다 : 李知倫 시집 / 이지은 [저].
발행사항
서울 :   月刊文學 출판부 ,   2003.  
형태사항
127 p. ; 22 cm.
총서사항
月刊文學 출판부 시인선 ; 30
ISBN
8990788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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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청구기호 897.16 이지윤 그 등록번호 1511554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이지윤(지은이)

KBS, MBC 아나운서 역임, 대전시 탄방동에서 예림유치원 33년 운영, 현재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 회원이다. 시집 「그대는 하늘을 찬양하고 나는 땅을 찬미한다」 「사랑을 끝낸 女子는 이제 울지 않는다」 「모든 것이 水平으로 보인다」 「길을 잃어야 길을 찾는다」 짧은 글-긴 감동 「엄마라는 이름으로…」 「아빠라는 이름으로…」 「딸이라는 이름으로…」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상처 많은 꽃잎들이 가장 향기롭다」 「이제야 내 뒤를 돌아본다」 등 수필집 「혼자 있는 시간」 「둘이 있는 시간」 「사랑하기 위하여 아름답게 산다」 「이제서야 비로소 날개를 얻다」 우화에세이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自序 = 5
제1부 강물은 나에게 흘러가라 한다
 아직도 미움은 남아 있다 = 12
 그리움이 길을 잃다 = 13
 蘭은 쉽게 죽지 않는다 = 14
 소라껍질 속에 갇히다 - 검은 물고기 = 16
 白蓮 = 18
 새가 운다 = 20
 사랑도 시든다 = 22
 鳶 = 23
 대나무 숲에서 = 24
 거울 속에 마른 꽃이 있다 = 26
 빈 웃음이 터져 나온다 = 28
 구름처럼 흘러가고 싶다 = 30
 그대를 어찌 말하랴 = 32
 내 영혼의 대나무밭 = 34
 가장 큰 선물 = 36
 長谷寺에 가면 나도 풍경이다 = 37
 강물은 나에게 흘러가라 한다 = 38
 나 어찌 그대를 다시 만나리 = 39
제2부 세 가지 질문
 세 가지 질문 = 42
 사과나무는 사과나무끼리 배나무는 배나무끼리… = 43
 이 땅에 새로 와야 한다면 새(鳥)로 오고 싶다 = 44
 간다, 간다, 나는 간다 = 46
 바닥난 저수지 = 48
 아직도 그대 떠나지 않았는가? = 50
 편견의 城 = 51
 무릎 꿇은 나무 = 52
 해묵은 앨범 속에… = 53
 사랑도 때로는 毒이다 = 54
 그대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 56
 숲으로 가면 살고 싶어진다 = 58
 잡초 뽑는 사람은 없고 = 60
 바위와 蘭의 삶이었다 = 61
 그대의 사랑은 나를 괴롭힌다 = 62
 사랑의 법칙 = 63
 한 생각 돌리면 불 속에서도 시원하다 = 64
 가을은 하늘에 우물을 판다 = 65
 슬픈 확인 = 66
제3부 내 인생의 장맛비
 그는 하늘을 노래하지만 나는 땅을 찬미한다 = 68
 아직도 위태로운 항해가 계속되고 있다 = 70
 나 이제 그 어떤 말도 하지 않으리라 = 71
 연꽃을 찾아서 = 72
 내 人生의 장맛비 = 74
 내가 지고 가는 십자가 = 76
 참 불쌍도 하여라 = 79
 다리를 보면 건너고 싶다 = 79
 우리는 어디서 왔으며, 우리는 무엇이며,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 80
 첫사랑은 공동묘지에 놓인 造花 같아라 = 81
 門을 닫는다 = 84
 찻잔 속의 태풍 = 85
 불면이 두렵다 = 86
 슬픔은 슬픔으로… = 87
 말이 더욱 줄어든다 = 88
 뒤돌아보지 말라 = 89
 돌아오라는 부름을 받다 = 90
 링반데룽(ring-Wanderung) = 92
 세상에 나와 그대는 몇 그루의 나무를 심어보았는가 = 94
제4부 세월이 흐르는 소리가 들린다
 白痴 = 98
 아름다운 距離 = 99
 친구 하나 = 100
 이제 늙어버린 나무들 = 101
 한밤의 비명소리 = 102
 가슴이 말을 건다 = 103
 죄인 = 106
 아직도 교차로에 서 있다 = 107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이 부럽다 = 108
 詩人 같다고들 한다 = 110
 세월이 흐르는 소리가 들린다 = 112
 예순한 번째 가을을 맞는 친구여! = 114
 어느 젊은 작곡가에게 告함 = 116
 오작교 = 119
 남몰래 흘리는 눈물 = 120
 벤치를 보면 = 122
 화양연화 = 124
 말한대로 될 것이로다 - 나의 이력서 =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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