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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 | ▼a 897.16 ▼b 이진영 아 | |
| 100 | 1 | ▼a 이진영 |
| 245 | 1 0 | ▼a 아무도 너의 깊이를 모른다: ▼b 이진영 판화시집 / ▼d 이진영 ; ▼e 류연복 판화. |
| 260 | ▼a 서울 : ▼b 문학과경계사 , ▼c 2004. | |
| 300 | ▼a 151 p. : ▼b 삽도 ; ▼c 19 cm. | |
| 440 | 0 0 | ▼a 경계시선 ; ▼v 32 |
| 700 | 1 | ▼a 류연복 |
소장정보
| No. | 소장처 | 청구기호 | 등록번호 | 도서상태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
| No. 1 |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2층)/ | 청구기호 897.16 이진영 아 | 등록번호 151167485 (1회 대출) | 도서상태 대출가능 | 반납예정일 | 예약 | 서비스 |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소개
이진영(지은이)
1958년 전남 영광에서 태어났다. 198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수렵도, 혹은 겨울나기' (후에 '수렵도'로 개명)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격월간 「금호문화」 편집기자, 「전남일보」 기자, '포천가구사업협동조합' 상무이사를 거쳐, 2006년 현재 '문학과경계사' 대표로 일하고 있다. 시집으로 <수렵도>, <퍽 환한 하늘>, <아무도 너의 깊이를 모른다> 등이 있고, 동화집으로 <아름다운 철도원 김행균>이 있다.
류연복(그림)
1958년 경기도 가평 출생.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서울미술공동체를 결성해 벽화팀 ‘십장생’에서 활동했다. 이후 벽화와 판화 작업을 겸하면서 민족미술협의회 사무국장, 민족예술인총연합 대외협력국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경기도 안성에서 목판화 작업에 주력하고 있다. 「새싹 틔우기」(1993), 「스스로 그렇게」(1995) 등 여러 개인전과 「류연복의 생명전」(2000), 「류연복의 온몸이 길이다」(2019)를 열었다. 판화집으로 『갈아엎는 땅』(1991), 『먹감나무 한 그루』(2001), 『둥글어진다는 것은 낮아짐입니다』(2004)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58개띠 = 11 대승에서 = 13 가시나무 = 15 축제 = 17 새벽 = 19 오래 된 나무 = 21 평화 = 23 꽃산 = 25 봄 = 27 봄 = 29 홍수 = 30 바람 = 33 큰 물 깊은 물 = 35 광화문에서 = 37 섬진강 = 39 길 = 40 장마 = 43 소복눈 오는 밤 = 45 아름다운 집 = 47 연가 = 49 오래 된 집 = 51 겨울 엉겅퀴 = 53 빈 그릇 = 55 매화 = 57 창 = 59 다시 섬진강 = 60 가을산 = 63 울지 않는 강 = 64 비오는 날의 단상 = 67 궁금한 가을 = 69 인생 = 71 황소 = 73 사랑 = 74 봄눈 = 77 새 = 79 너에게 = 81 열애 = 83 첫사랑 = 85 속으로 우는 갈대 = 87 겨울 연애 = 89 계단 = 91 강 = 92 벽 = 95 외딴섬 = 97 그리움 = 99 혼인새 = 100 둥근 공 = 103 산 = 105 우리 동네 당산나무 = 107 비온 뒤 = 109 민들레 홀씨 = 111 하늘 문 땅 문 = 113 사랑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 115 고운 강 = 117 겨울밤 = 119 사랑의 힘 = 121 강변에서 = 123 조각보 = 125 겨울 민들레 = 127 발문 : 바람 분다 댓닢들이 진저리 친다 / 최영철 = 128 연복이가 진영이에게 : 촌놈의 사투리 / 류연복 = 143 진영이가 연복이에게 : 나무〔木〕, 혹은 나무〔我無〕와 똥개 / 이진영 = 148
